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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7]  사랑의 쌀&김장 나눔
가을을 깊어갈 때 감나무 가지에 까치밥을 남겨두었던 선조들처럼 , 믿음의 조상들은 밀밭과 포도원의 열매를 남겨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가 궁핍을 해결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이른바 ‘ 거둬들이지 않는 ’(unharvested) 의 가치를 실천했던 사람들입니다 . 당장은 손해 보는 것 같지만 , 그런 흘림을 통해 까치가 살고 이웃이 살아갔습니다 . 성경은 그렇게 사는 것이 거룩한 인생이라고 말씀하십니다 . 그렇게 사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갚아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11-15]  2020년 추수감사주일 & 온라인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2)
가을의 정취가 묻어나는 11월 15일 주일. 경산중앙교회는 추수감사주일 예배와 온라인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 두 번째 시간을 가졌다. 감사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수많은 성도들이 함께 한 오늘 추수감사주일 예배에 앞서 두 번째 온라인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진행했다.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기 위해 Godtube 영상을 태신자에게 전달하며 하나님이 계획하신 복음의 사역에 동참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김종원 담임 목사의 ‘죽은 개 같은 나를(삼하9:1-13)’이라는 제목의 추수감사주일 설교가 있었다. 절름발이 므비보셋의 생애를 통해 감사는 은혜를 …
[11-11]  Drive in 마당음악회
매년 이맘때면 가을 특새와 문화행축으로 교회엔 많은 사람이 드나들었다. 태신자와 함께 했던 문화행축들이 떠 오르며 왠지 모를 슬픔이 몰려왔다. 2020년을 두 달도 남겨 놓지 않았는데 변변히 이룬 일이 없고, 힘들었던 기억만이 가득하다.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경산중앙교회는 힘들어하는 이웃과 성도를 위로하고, 잠시라도 마음의 평안과 행복으로 깊어가는 가을밤을 채우고자 마음을 다해 Drive in 마당음악회를 준비했다. 마당음악회는 11월 5일부터 3일간 계속되었다. 어둠이 내리고, 코끝에 닿는 바람에서 서늘함이 느껴질 무렵 비상등을 …
[11-10]  2020년 행복한 사람들의 가을축제
그래도 예수님을 전해야 한다 예년의 ‘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 ’ 는 태신자를 교회로 초청해서 특별 강사를 통해 예수님을 전했다 . 축제를 마무리하며 태신자들은 하나님을 믿기로 하는 결신의 시간을 가졌다 . 올해는 코로나 19 로 인해서 예년과 달리 태신자를 직접 초청하는 대신에 초빙된 강사들이 영상 (GODTube) 을 제작하여 태신자에게 전하는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 온라인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는 11 월 8 일 , 15 일 , 22 일 세 번의 주일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 …
[11-02]  2020년 가을 성찬식 인기글
​ ​ 코로나 시대 성찬식은... ​ 11 월 1 일 주일 1~4 부 예배 중에 성찬식이 진행되었다 .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이 주님의 피와 살을 감격가운데 기념하는 날이다 . 김종원 담임목사는 먼저 마음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받아들이는 결단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담임목사는 성찬식을 하기 전 영접기도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 , 영접은 했는데 입으로 시인하고 싶은 사람 , 더 깊은 사랑고백으로 나아가고 싶은 사람은 모두 손을 들게 했다 . 성도들은 오른손을 가슴에 얹고 담임목사를 따라 마음으로 인정하고 , …
[11-01]  드라이브 인 마당극장 인기글
드라이브 인 마당극장 예로부터 마당에서 참 많은 일을 했고 , 많은 추억도 있었다 . 가을 이맘때면 추수한 곡식들을 널어 말리거나 , 이웃 사람들끼리 모여 겨울 김장도 준비했다 . 아이들은 넓은 마당에 모여 뛰어놀고 , 강아지나 토끼 같은 애완동물을 키우는 집들도 있었다 . 명절 때면 친지들이 모여 멍석을 깔고 윷놀이도 하고 음식도 나눠 먹었다 . 이렇게 모이면 즐겁고 행복했던 마당이었다 . 시월의 마지막 밤 경산중앙교회 앞마당에서 ‘ 드라이브 인 마당극장 ’ 이 열렸다 . …
[10-28]  2020 가을 학습.세례.입교식
​ 10월 25일 주일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주 되심과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임을 스스로 고백하는 세례식이 코로나 19라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그레이스 본당에서 행해졌다. 세례식에 앞서 김종원 담임목사는 “초대교회”라는 제목으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가르치기와 전도를 멈추지 않은 사도들에게 함께 하셨던 성령의 역사와 달라지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바라보는 시각이 달랐던 사도들을 살펴봄으로 성령의 역사가 있고 변화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초대교회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세례식에는 세례33명, 입교43명, 학습43명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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