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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사랑의 헌혈
1초의 찡그림이 행복을 가져다 준다! 코로나19로 혈액수급의 어려움이 크다. 2020년 5월15일 혈액관리본부 홈페이지에는 하루 12,304명의 헌혈참여가 필요하다는 문구가 실렸다. 누군가가 아닌 내 가족이 될수 있다는 생각에 팔을 걷어 붙인다. 최근 골육종을 앓고 응급수술을 필요로 한 14세 여아를 위해 경산중앙교회 성도들이 두 팔을 걷어 붙였다. 1시간 30분동안 채혈을 해야하는 혈소판채혈을 감당한 것이다. 다행히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회복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와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2월에 이어…
[05-15]  지역사랑 착한소비캠페인 발대식 및 MOU체결
코로나 19 가 시민의 건강은 물론 지역경제에까지 큰 타격을 주고 있다 . 이러한 때에 경청노회 소속이자 , 같은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는 경산교회 ( 김광남 목사 ), 경산중앙교회 ( 김종원 목사 ), 나눔과섬김의교회 ( 이경구 목사 ), 사월교회 ( 최영인 목사 ), 은혜로교회 ( 박봉만 목사 ), 진량제일교회 ( 김종언 목사 ) 가 연합으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지역사랑 착한소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6 개 교회는 지역사랑 착한소비 캠페인을 위해 부활주일 헌금 1 억 2 …
[05-13]  교역자 금식 및 중직자 특새 인기글
경산중앙교회의 가장 큰 힘이자 원동력 ! 특별새벽부흥회에 앞서 중직자들의 마음을 모으며 특새로 함께 하고 , 교역자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금식하며 기도했다 . 3 일간 새벽을 깨우며 함께 한 자리에 김종원 담임목사는 “ 책임있는 자리의 중직자 답게 ! 재개척의 심정으로 다시 ! 이 시대의 빌라도가 되지 말고, 담대히 말씀으로!!” 의 주요한 메시지로 강력하게 도전했다 . 분명 올해 특별새벽부흥회는 예년에 비한다면 규모적인 면에서 적을 수 있다 . 그러나 교역자들의 금식에 담긴 간절함과 중직자들…
[05-09]  어버이날 롤케잌 나눔 인기글
많은 목자들이 코로나로 인해 교회와 경로당 등을 이용할 수 없이 집안에만 생활하고 계시던 어르신들을 만났다 . 그동안 안부 전화는 드렸지만 , 어버이날을 중심해서 가정으로 찾아가 롤케잌을 전하며 오랜만에 어르신들을 만나 사랑을 전하며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방문했다 . 그러나 많은 어르신들과 함께 기쁨을 나눈 자리에 목자들이 받은 은혜가 더 컸다 . 다리가 불편하고 교회오시기 힘들지만 , 그동안의 시간동안 모아둔 십일조와 감사헌금을 전하며 대신 드려달라고 하신 따뜻한 마음 . 너무 잘 왔다며 오히려 손수 만드신 사과잼을 주시는 사랑의 손길 .…
[04-29]  지역사랑 착한소비 캠페인 인기글
경산중앙교회는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해 경기침체에 빠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는 ' 지역사랑 착한소비캠페인 ' 을 실시합니다 . 경산 지역의 6개의 다른 교회와 연합하여 지역의 경제 활성화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섬김과 사회변혁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경산시장과 신매시장을 중심으로 경산지역과 주변 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고자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이 첫 열매가 되어 우리에게 보여졌고, 우리 역시 은혜로 부활의 소망을 분명하게 품게 되었습니다. 이미 임한 하나님의 나라가 성도님들을 통해 경산지역에서 분명하게 보여질 …
[04-22]  [국민일보 기사] [‘코로나 블루’ 극복, 기독청년 힘으로] “힘내세요”… 분식집 등 찾… 인기글
경산중앙교회 청년부 ‘이웃사랑 챌린지’ 경산중앙교회 청년들이 지난 2일 위로의 메시지가 적인 커피를 들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찾아갈 준비를 하고 있다. 경산중앙교회 제공 “박카스 한 병, 손편지 한 장으로 플렉스(flex) 해버렸지 뭐예요. 하하.” 경산중앙교회 청년 진송씨는 지난 9일 통화에서 ‘코로나 블루(코로나19로 생긴 무기력증)’로 힘겨워하는 이웃들을 조금이나마 위로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렇게 말했다. 진씨는 코로나19 사태로 4년간 일한 아르바이트 자리를 그만뒀다. 그는 “상권이 무너져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이 부지…
[04-10]  [국민일보 기사] 알바 끊기고 신천지로 몰리고… TK 청년들 깊은 한숨 인기글
학자금 못 구해 대학 등록 포기 늘어… 경산중앙교회, 긴급생활지원 나서 코로나19 여파로 개강이 연기된 경북 경산의 한 대학 캠퍼스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4년 넘게 일한 빵집 아르바이트 자리를 잃게 됐어요. 정든 빵집을 나서면서 사장님도 저도 서로 미안해하는데 어찌나 울컥하던지….”(진송·23세) “의도치 않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어요. 지난달 꿈에 그리던 취업에 성공했는데 첫 출근도 못 해본 채 자가격리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김민아·21세) 봄기운이 완연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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