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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사랑의 쌀 나눔 행사 - ‘나누면 커지는 예수 사랑’

[18/01/09 23:48]  © su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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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사랑의 쌀 나눔 행사
   ‘나누면 커지는 예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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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쌀 나눔 행사가 경산월드휴먼브리지 주관으로 12월 25일 성탄절에 경산중앙교회 조각상 앞에서 열렸다. 이번이 4번째로 배달에 참여한 봉사대원들은 추수감사주일부터 준비한 쌀과 생필품을 경산지역 여러 가정과 시설에 전했다.
 이번 행사엔 93명의 성도 가정, 샬롬 청년부 16개 소그룹 약 120명, 갈릴리 청년부 6개 조 33명이 배달 봉사에 자원하여 1,170명의 성도가 후원한 쌀 3,280kg과 5만 원 상당의 생필품 보따리를 경산지역 200가정과 위기여성쉼터, 무료급식센터 3곳, 이주노동자 센터 2곳, 다문화센터에 전달했다. 당회에서는 대표기도와 물품 전달을 도와주었고, 안지훈 단장이 지휘한 행복문화센터 관현악단 13명은 각종 캐럴과 찬양을 연주하며 성탄과 사랑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배달 봉사를 마친 성도 중에는 “단순히 배달 봉사를 한 것뿐인데, 너무 과분한 감사의 인사를 받아 몸 둘 바를 모르겠다. 하지만 예수님 덕분에 이런 감사를 경험할 수 있어 행복하다.”, “추운 날씨에도 마을 입구까지 나와 기다리시는 수혜자 어르신들을 보면서 이런 사랑의 나눔을 자주 드렸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경산월드휴먼브리지는 경산중앙교회 성도들과 함께 경산과 인근 지역에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세상에서 가장 긴 나눔의 다리’를 놓아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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