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사랑태교음악회 > 커뮤니티 | 웹진

본문 바로가기

웹진
커뮤니티 | 웹진

모아사랑태교음악회

본문

92ef2e0166cbb491ef1ca963f32e7d01_1557145

모아 사랑 태교 음악회

    

   

   426일 금요일 비도 오고 다소 쌀쌀한 날씨 가운데 모아 사랑 태교 음악회가 개최되었다.

경산휴먼브리지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열렸다.

  올해로 96째를 맞고 있는 음악회는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들을 태교 음악으로 위로하고, 출산용품을 지원하여 도움을 주기 위해 시작하였다.  

  월드휴먼브리지는 2010년 모아사랑 태교음악회를 시작한 이래, 16천명이 넘는 취약 계층 임산부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경산에서는 1,000번째 엄마와 아기가 참석하여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날 행사는 경산중앙교회를 비롯한 남양유업, 몽드드, OH코리아, 파리바게트 사월점, 경산맘 산후도우미센터 등의 후원으로 가방, 분유, 젖병, 배냇저고리 등 1인당 15만원 상당의 출산용품을 지원받았으며, 유모차, 공기청정기 등의 용품도 추첨을 통해 약 70명에게 전달됐다.

 

  경산휴먼브리지 김종원 대표는 생명을 품었다는 것은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니라 누군가를 위한 삶으로 성숙되는 초대이기에 힘든 부분도 많을 것이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작은 행복을 나누어 주기 위해 모아사랑 태교음악회를 마련했다.”며 임산부들을 격려했다.

 

  이날 참석한 윤OO씨는 첫째, 둘째, 셋째까지 태교음악회에 참석하였고, 넷째를 임신하고 네번째 모아사랑 태교음악회에 참석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예술마을 뮤직밴드에서는 성악과 플롯, 오카리나 연주 등 다양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했으며, 남성 3인조 CCM그룹 라스트는 영화 OST, 뮤지컬,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음악회를 개최한 경산 휴먼브리지는 국제구호개발 NGO로 모아사랑 태교음악회뿐 아니라 사랑의 보따리, 사랑의 쌀나눔, 김장나눔, 무료급식, 결식아동 급식비지원, 미혼모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봉사자연령의 자원봉사자가 60여명이 섬기는 음악회는 저출산 고령화, 핵가족화 시대에 속한 한 영혼과 가정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b5ba81c24bfa22ad67ad111b9d949f0a_155715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 웹진 목록

Total 697건 1 페이지
커뮤니티 | 웹진 목록
[697] [국민일보 기획기사] 소그룹 공동체 ‘제자훈련’ 통해 평생 동역자로 서로 중보
[김종원 목사의 행복목회] <9> 본질로 승부하는 교회 2019년도 빠르게 지나가 벌써 11월이다. 올 한 해도 많은 일이 있었고 사람들은 여러 모양으로 가을을 누리고 있다. 어떤 이는 빨갛고 노랗게 물든 산과 들을 찾아 단풍놀이를 가고 수험생들은 사흘 앞으로 다가온 수능 준비에 여념이 없다. 미식가들은 추수의 계절에 새로 나온 햅쌀을 맛보고 겨울 보양식인 과메기와 굴을 찾아 미리 나선다. 만물이 익어가고 추수하는 이 시기에 경산중앙교회 성도들은 영혼 구원의 수확을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 지난 몇 주간 구역별 ‘행복한 …
[696] [국민일보 기획기사] 8월 휴가시즌 신나는 ‘불금’… 교회를 피서지로
[김종원 목사의 행복목회] <8> 3대가 함께하는 특별금요성령집회 직장인들은 여름휴가로 얼마의 시간과 비용을 사용할까. 모 기관 조사에 따르면 올해 직장인들의 여름휴가 기간은 평균 4.1일로 집계됐다. 기간별로는 3일(36.4%) 5일(20.2%) 4일(17.1%) 7일 이상(11.0%)순이었다. 또한 여름휴가 비용은 평균 57만9000원으로 지난해 평균(59만6000원)보다 1만7000원 줄었다. 반면 여름휴가 계획이 없다고 답한 직장인은 14.0%였다. 이유로는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54.1%)가 2위인 ‘다른 기간에 휴가…
[695] 2019 가을 학습세례입교식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날 ​ 10 월 27 일 그레이스 홀 ( 본당 ) 에서 2,3 부에 걸쳐 학습 • 입교 • 세례식이 행해졌다. 김종원 담임 목사의 ‘ 오병이어의 표적 바로보기 ’( 요 6:1~9)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후 하나님을 믿기로 성도들이 학습 • 입교 • 세례식이 행해졌다 . 이 날 2 부와 3 부예배시 진행된 학습 , 입교 , 세례식에는 학습 총 33 명 , 세례 총 69 명 , 입교 총 25 명이 참여했다 . 학습에서는 지…
[694] [국민일보 기획기사] 매년 봄·가을 모든 교인이 참여하는 ‘전도 축제’ 열어
[김종원 목사의 행복목회] <7> 기-승-전-‘영혼구원’ ‘기승전 치킨’ ‘기승전 유튜브’ ‘기승전 국산화’ 같은 용어를 들어봤을 것이다. 시작 전개 전환이 어떻게 되든지 간에 결론은 항상 같다는 뜻이다. 아직도 전도가 되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 시대에 경산중앙교회는 여전히 잃어버린 양을 찾으시는 예수님의 심정으로 영혼구원에 온 힘을 다한다. 경산중앙교회는 봄가을에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행축)를 통해 ‘기승전 영혼구원’을 향해 달려간다. 봄 행축은 전 교회적인 대그룹 전도 축제이고 가을 행축은 소그룹…
7b6d4f1e2743b8c4f370fde795d054e5_1571695
[693] [국민일보 기획기사] 서비스도 찾아가는 시대… 학교 찾아 굿모닝 사역, 아이들과 통했다 인기글
[김종원 목사의 행복목회] <6> 교회 안 올래? 그럼 내가 갈게! ‘배달업 춘추전국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배달업이 주는 편리함을 마음껏 누리고 있다. 소비자가 업체를 직접 방문해 물건을 맡기거나 요청하는 이전 방식에서 전화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서비스 제공자가 직접 찾아와 수거해 배달하는 방식으로 발전됐다. 우유 신문 배달 같은 특정 업종의 전유물이었던 ‘찾아가는 서비스’가 이제는 자동차 반찬 도서 금융 민원처리와 같은 다양한 업종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이 ‘찾아가기’보다 ‘찾아와주기’를 더 선호한다는 의…
30bf00c9b5762235d18d9761fa8ac1ab_1571440
[692] 2019 가을 특별새벽부흥회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인기글
2019 가을 특별새벽부흥회 ‘ 내 교회를 세우리니 ’ 우리 교회는 10 월 14 일부터 18 일까지 안재우 소장 ( 안재우복화술연구소장 ), 안호성 목사 ( 울산온양순복음교회 ), 박정식 목사 ( 인천은혜의교회 ) 를 강사로 초청해 ‘ 내 교회를 세우리니 ’ 라는 주제로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를 개최했다 . 소리의 예술 , 복화술로 복음을 전하고 있는 안재우 소장은 첫째 날 , ‘ 하나님의 손 ’( 이사야 41:10) 이라는 제목으로…
8a6b545f379e2477b3176aa96e2ae60b_1571371
[691] 2019 가을특새 다섯째날 '존귀하게 하리라'
10 월 18 일 ( 금 ) 특새 다섯째 날에도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은 여전히 불타올랐다 .‘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 찬양으로 시작된 콰이어 팀의 찬양과 율동 , 기도로 은혜의 단비가 되어 성도들이 가슴을 적셨다 . 오늘 특송은 제자반 , 사역반 훈련생들이 찬양으로 영광 올려드렸다 . 강단에 선 박정식 목사 ( 인천 은혜의 교회 ) 는 스바냐 3 장 14~20 절 말씀을 가지고 ‘ 존귀하게 하리라 ’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다 . 힘들고 어려운 삶의 과정과 병으…
9fc40cdd27ec9db06420d740b31a8b7c_1571275
[690] 2019 가을특새 넷째날 '약함사용설명서'
별빛만이 반짝이는 새벽하늘 아래 경산중앙교회의 주차장은 차들의 불빛으로 , 그 차들을 안내하는 주차봉사자의 손길들로 오늘도 어김없이 반짝였다 . 2019 년 가을 특별새벽 부흥회 ( 이하 특새 ) 넷째 날이다 . 그레이스 홀과 비전 홀은 은혜를 사모하는 성도들로 가득했다 . 아침으로 빵과 우유가 제공된다고 예고되었다 . 그동안 매일 2500 여명 분의 아침을 담당하였던 식당 봉사자들도 편한 마음으로 예배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었다 . 교회의 중직자들은 예수 닮아 거룩하길 원하는 마음을 담아 “ 신자 되길 원합니…
9fc40cdd27ec9db06420d740b31a8b7c_1571202
[689] 2019 가을특새 셋째날 '너는 복이 될지라'
- 연명이 아닌 사명의 인생으로의 변화 ! 특별새벽 부흥회 !- 아침 기온이 한자리 수를 기록한 오늘 새벽에도 어김없이 적응하기 힘든 풍경이 펼쳐졌다 . 주차장에 가득 찬 차량들과 분주히 움직이는 봉사자들의 밝은 모습이 지금이 새벽 5 시임을 의심케 했다 . 정각에 도착했지만 3,000 석의 그레이스 홀을 넘어 비젼 홀까지 은혜를 갈구하는 성도들로 가득했다 . 비젼홀로 자리를 양보한 갈릴리와 샬롬 청년들의 찬양과 율동 , 퍼포먼스가 힘 있게 펼쳐졌고 이어서 1 년 만에 다시 우리교회를 찾은 초…
bc7c8967430431274709d74e5a98d4ba_1571105
[688] 2019 가을특새 둘째날 '하나님의 뜻'
특새 둘째 날 , 새벽을 깨우는 콰이어와 성도들의 찬양소리로 힘찬 시작을 알렸다 . 특새를 섬기는 콰이어들의 표정이 무척이나 밝다 . 이번 특새에 주실 은혜를 기대하는 성도들의 마음을 표현하는 듯 하다 . 같은 시간 비전홀에서는 갈릴리 청년들의 찬양이 시작되었다 . 이번 특새기간 갈릴리 청년들은 비전홀을 지키며 매일 강당 후집회를 통해 성령의 불길을 경험하려고 단단히 준비하였다 . 예배후에 바로 학교로 직행하려는 청소년들이 교복을 입고 새벽같이 나아와 찬양대석을 채웠다 . ‘ 믿음따라 ’ 라는 찬양을 하며 믿음으로 이 세…
[687] 2019 가을특새 첫째날 '하나님의 손'
결실의 계절 가을 . 영적 양식을 채울 2019 가을 특별새벽부흥회 ( 이하 특새 ) 가 오늘부터 금요성령집회까지 닷새에 걸쳐 진행된다 . ‘ 내 교회를 세우리니 ’ 라는 주제로 안재우 소장 ( 안재우복화술 연구소장 ), 안호성 목사 ( 울산온양순복음 교회 }, 박정식 목사 ( 인천은혜의 교회 ) 를 강사로 복음을 전한다 . 흔치 않은 광경이 시작됐다 . 5 시가 채 안 된 어둠이 쌓인 새벽녘에 교회 주차장에 차량이 차곡차곡 채워졌다 . 특새 주간이다 . 성전을 들어서면 강대상에 오현진 전…
da5f6d63432e426e978702ac463e9c4a_1571006
[686] [국민일보 기획기사] 특새에 누리는 특별한 문화, 후대에 흘러가며 역사가 된다 인기글
[김종원 목사의 행복목회] <5> 문화적 코드를 공유하는 특새 2012년부터 수개월간 KBS 개그콘서트에 인기리에 방영된 ‘어르신’이라는 코너가 있다. 경상도의 어느 마을에서 시골을 떠나려는 동네 청년에게 어르신이 시골의 좋은 점을 얘기하는 내용이다. 이 코너에서 생긴 유행어가 있다. 바로 ‘소고기 사 묵겠지’다. 대사는 처음에 “○○(좋은 직장, 결혼 등), 그거 다~ 필요 없는기라”로 운을 떼고 “돈 많이 벌면 뭐하겠노. 기분 좋다고 소고기 사 묵겠지. 소고기 사 묵으면 뭐하겠노. 힘나서 일 열심히 하겠지. 일 열심히 하면 뭐 하겠노. 돈 많…
5555995cf889a84abec0097635c90bb0_1570498
[685] [국민일보 기획기사] 특새는 은혜의 장, 자녀 위해 안수기도로 축복하자 인기글
[김종원 목사의 행복목회] <4> 부모의 기도를 먹고 자라는 자녀들 ‘골드 키즈(Gold Kids)’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외동으로 태어나 왕자나 공주처럼 대접받는 아이들을 뜻하는 신조어다.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한 자녀 가정이 늘어나고, 그 하나뿐인 자녀를 최고로 키우려는 부모가 늘어나면서 생겨난 용어다. 골드 키즈의 부모는 자녀에게 비용 지출을 아끼지 않고 자녀가 원하는 것을 최고로 해준다고 한다. 그렇다면 신앙을 가진 부모가 자녀에게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 만일 부모보다 더 큰 믿음의 자녀로 키울 수만 있다면 그건…
[684] [국민일보 기획기사] ‘불금’ 취객이 쓸고간 대학가… ‘쓰줍’ 청년들이 모여든다 인기글
[김종원 목사의 행복목회]<2> 각자도생의 시대... 세상을 섬기는 청년 공동체 ​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한 올해 개봉한 영화 ‘봉오동전투’의 관객 수가 47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의 등장인물이 모두 실제는 아니지만, 조국의 독립을 위해 자신을 바친 선조들을 만나게 된다. 을사늑약을 통해 조국의 국권을 상실한 우리의 선조들은 나라를 되찾기 위한 노력을 쉬지 않았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인 현장에 있었던 선조들의 대부분이 청년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들에게는 개인의…
[683] [기독신문 기사] 경산중앙교회 60주년 '사명 재무장' 인기글
‘사랑담은교회’ 분립개척, 건강한 목회가치 실천, 전교인 오랜 헌신의 열매 “복음의 지경 더욱 확장” “저희 교회 성도들에게 ‘교회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하면,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성도 한 사람 즉, 나’라고 대답합니다. 그래서 교회된 성도가 어떻게 살아야하며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합니다. 이 고민은 개인적 질문인 동시에 경산중앙교회 공동체를 향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이 질문에 응답하기 위해 교회 외형을 늘리는 것보다 교회가 어떻게 더 건강해질지, 어떻게 이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것인지에 대해 기도하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관리자
Copyright © Copyright 2014 경산중앙교회 All rights reserved.

(우)38500 경상북도 경산시 강변동로 358 대표전화 : 053-816-7000 / 팩스번호 : 053-816-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