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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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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

둘째 날, 기쁨으로 찬양하며 함께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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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7일 월요일,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 둘째 날은 촉촉한 단비로 더위를 식혀 시원했다. 오전 11시에는 5명의 교역자가 먼저 나와서 4곡의 노래를 악기 연주와 함께 선사했다. 이어 윤신광 목사의 참 잘 오셨습니다.”의 인사말로 축제가 시작되었다.
 

 

  양선예 집사의 간증에 이어 하나님의 뽕짝 가수 구자억 목사가 나왔다. “자신은 강한 인상의 얼굴이었는데 표정을 바꾸니깐 달라졌다. ‘항상 기뻐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처럼 많이 웃으라.”고 하였다. 순간 본당 안은 웃음과 시끌벅적 유쾌한 시간이 되었다. “어린 시절 가수 나훈아를 좋아하던 어머니를 기쁘게 하려고 트로트를 불렀다. 사역자가 되어 찬양 인도를 하면서 트로트를 개사하여 찬양하였다. 그것에 은혜 받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의 은사를 다시 알고 뽕짝 찬양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인간의 삶의 끝은 허망하지만,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그 끝에는 천국 소망이 생기기에 천국에서 만납시다.” 라며 간증과 찬양으로 끝을 맺었다.

 

  오후 7시에는 가수 조성모 집사의 간증 콘서트였다. 믿음이 생길수록 보는 시야와 그것을 보는 느낌이 달라졌다며 내 맘의 눈을 여소서를 찬양하였다. 이후 너의 곁으로, 가시나무, 다짐같은 세상의 히트곡도 불러 본당은 잠시 콘서트장 같았다. “세상의 인정만을 바라보다가 그분이 그게 다가 아님을 깨닫게 하셨고, 마음에 상처 나는 상황에서 주님이 나를 회복시켜 주기 위해 바삐 일하심을 알게 되었다. 결혼 후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를 보면서 예수그리스도가 우리를 보는 마음을 더욱 느끼게 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조집사는 함께 한 모든 이들의 성령 충만함을 바라며 야베스의 기도를 찬양했다.

 


  김종원 목사는 트로트 찬양의 가사 속에 깃들여진 예수님 이야기의 진심을 알아주길 바란다. 천국에서 만나려면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자녀가 되어야 한다.”고 하며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처음 오신 분들은 다음 주일, 그 다음 주일 예배시간에 꼭 한 번 더 와서 설교를 들어 보면 좋겠습니다.”라고 권면했다. 많은 성도들의 기도로 준비된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는 끝을 맺었다. 하지만 천국 백성이 되는 축제의 시작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다가오는 주일부터 많은 태신자들이 재방문하여 하나님의 자녀되는 기쁨을 함께 누리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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