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스케치 - 2014년 가을특별새벽부흥회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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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스케치

특새스케치 - 2014년 가을특별새벽부흥회 목록

특새스케치 - 2014년 가을특별새벽부흥회 목록
  • 영혼의 근육에 힘줄이 돋아난 가을 특새
  •   빗방울들의 잔치에 대지도 흔적을 남기는 날, 수천 명의 발걸음이 머물다 간 경산중앙교회의 곳곳에도 아름다운 흔적이 자리를 잡았다. 샛별보다 더 찬란하게 빛나던 특새 참가자와 봉사자들, 우리는 그들을 <경산중앙교회 성도>라 힘주어 부른다. 부흥을 꿈꾸며, 한 영혼을 제자 삼아, 세상을 변혁하는, 3대가 행복한 경산중앙교회가 아닌가. 아버지의 손을 잡고, 어머니의 품에 안겨 새벽잠을 떨치고 나와 예배를 드리는 어린아이의 …
  • 2014년 가을특새 다섯째날 [특새의 승리로 복음의 승리를(특새 마지막 날)]
  •  ​특새 마지막 날이 열렸다.  찬양과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는 성도들의 모습 속에서, 여기까지 함께 하시며 한주간 우리를 승리케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전해져 왔다. 우리는 궂은날씨를 넘어서고 피곤함을 넘어 주님의 은혜와 기쁨을 서로 나누었다.     제자훈련생, 사역훈련생들이 준비한 ‘여호수아군대’라는 힘찬 특송이 드려졌다. 이어 미자립 교회를 위한 특별…
  • 2014년 가을특새 넷째날 [주님의 기쁨이 되는 흔적을 남기자]
  •  오랫동안 기도로 준비한 가을 특새를 통해 은혜의 전달자가 되려는 성도들로 성전을 가득채운 넷째 날 새벽이 열렸다. 예배 전 특새 콰이어와 성도가 하나되어 하나님을 찬양했다. 성가대석을 꽉 채운 목자들의 특송도 은혜로웠다. 사도행전 4:1-22의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이란 제목으로 김병삼 목사의 말씀이 선포되었다. 그는 “주님의 기쁨이 되기 위해서는 단호하게 결단하여야 합니다. 믿음의 방패와 구원의 투구로 무장하고 진리의 …
  • 2014년 가을특새 셋째날 [나를 내려 놓고 하나님의 뜻을 세우는 은혜의 전달자]
  •   특새 셋째 날이다.쏟아지는 비를 뚫고 은혜의 자리로 온 성도들이 모였다. 특새콰이어와 성도가 함께 하나가 되어 하나님을 찬양했다. 성가대석을 꽉 채운 행복전도대의 힘찬 특송이 율동과 함께 이어졌다. 오늘은 사도행전 10:9-16 말씀으로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의 제목으로 분당만나교회 김병삼 목사의 말씀이 선포되었다. ‘하나님 앞에 내 뜻을 꺾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로 은혜의 흔적을 가진 변화된 삶을 살아…
  • 2014년 가을특새 둘째날 [각자의 색으로 빛이 되신 예수님 닮아가]
  •    특새 둘째 날이다. 안개 자욱한 남천을 따라 차량의 불빛이 교회로 이어진다. 김병년 목사의 <아픔을 남기는 기도>는 새벽을 깨우고 자리한 성도들에게 제 각각의 은혜의 색으로 덧입혀졌다. 진행 중인 고통의 삶의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해져 오는 하나님의 사랑이 성도들에게 전해져왔기 때문이다.   ​<빨강> :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님께로 받은 복음의 사명을 전달하는 특새는 붉은…
  • 김병년 목사님 인터뷰 질문지
  • ​ 1. 최근에 아내의 아픔을 통해 목사님께서 받으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나누어 주세요. 처음에는 고통 자체가 힘들었는데요. 점점 갈수록 고통의 문제는 십자가로 결론이 납니다. KBS 인간극장에서 저를 출연시킬려고 5년째 설득하고 있습니다. 저는 안나간다고 그랬습니다. 왜냐하면 제게 고통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에 십자가를 이야기 하지 않고는 고통을 설명할 방법이 없는데, 공영방송에서 마음껏 이야기하도록 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
  • 2014년 가을특새 첫째날
  • “흔적! 은혜의 전달자”의 주제아래 복음의 은혜가 충만하길 소망하는 특새 첫날 새벽!   비를 맞으면서도 예배가 시작되기 이른 시각부터 본당을 하나, 둘 채우는 아이와 어른, 초등학생부터 65세 장년에 이르기 까지 55년의 연령을 뛰어 넘는 특새콰이어가 흰색 옷을 입고 함께 드리는 뜨거운 찬양은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하기에 충분했다. 또한 특송으로 주일학교 학생, 교역자, 교사일동이 “대한민국을 전도하라.”는 곡으로 은혜가…
  • 특새 이모저모_3. 왔다! 갈릴리포차
  •  특별새벽부흥회 만의 아주 특별한 먹거리! 청춘포차 왔다! 갈릴리~! 이번 가을에도 갈릴리에서 추억내음 물신 풍기는 청춘포차를 준비하였습니다. 이름하여.. 마약오뎅! 대박오뎅! 매콤한 국물과 양념의 마약오뎅! 담백한 재료로 맛을 낸 대박오뎅! 특새에서만 누릴 수 있는 청춘의 맛을 즐겨보세요. 
  • 특새 이모저모_1. 목적헌금
  • 미자립교회의 따뜻한 겨울나기와 문화행축을 위한 목적헌금  경산청도 일대에는 성도수가 10여명 정도이거나 노인, 환우 등의 성도가 대부분인 미자립교회가 많다. 교회가 운영되기 힘든 재정상황에 해가 거듭될 수록 차가운 예배당 바닥은 성도들의 한숨을 더하고 있다. 금번 가을 특새를 통해 경산청도 일대 미자립교회에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는 난방시설 설비를 위해 성도들의 손길을 모으고자 한다. 특새를 통한 은혜의 충만이 이웃 교회를 향한 사…
  • 인사글 김병삼목사(수~금 강사)
  • ​안녕하세요. 만나교회를 섬기는 김병삼 목사입니다.   누군가에게 커피처럼 부드럽게 다가가 만나고 싶은 계절에 경산중앙교회 여러분께 사랑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미 한 번의 특새를 통해 여러분과 많은 은혜를 나누었는데, 벌써 수년 전의 추억이 되었네요. 그래서일까요?! 다시금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과 2014년 가을특별새벽부흥회을 통해 좋은 만남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경산중앙교회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
  • 인사글 김병년목사(월화강사)
  •  안녕하세요. 다드림교회를 섬기는 김병년 목사입니다.   이번 “흔적! 은혜의 전달자” 가을특별새벽부흥회에 두 번에 걸쳐 ‘기도는 흔적을 남긴다.’, ‘기도는 생명을 남긴다.’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우리 모든 사람은 살 때보다는 살고 난 후의 흔적을 통하여 그 사람을 평가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그가 떠나고 난 후에 많은 사람의 입을 통하여 평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n…
  • 2014 가을특별새벽부흥회
  • 김현승의 <가을>이라는 시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꽃잎을 이겨 살을 빚던 봄과는 달리 별을 생각으로 까고 다듬어 가을은 내 마음의 보석(寶石)을 만든다.’ 봄이 꽃으로써 빛날 때라면, 가을은 하늘의 별을 깎고 다듬어 마음에 '보석'을 만드는 때라고 한다. 그렇다면, 이 가을 우리에게 주어진 하늘의 별은 과연 무엇일까? 우리는 그 별을 어떻게 다듬어 마음에 보석을 만들 수 있을까?   출애굽기 28장에는 이스라엘 백성이…
  • 2014년 봄특새를 은혜의 감동을 정리하며
  • 2014년 봄철 특별새벽 부흥회가 『흔적, 십자가의 전달자』라는 주제로 시작되었다. 들녘에는 노란 참외가 익어가며 대추 순을 정리하는 일손이 바쁜 계절입니다. 그렇지만 주의 백성들은 이른 새벽잠에서 깨어나 은혜의 자리로 찾아 나왔습니다. “고난”이라는 동일한 화두(話頭)로 김양재 목사님은 삶을 풀어가는 이야기식 간증으로 성도들의 감성을 터치(touch)하였습니다. 반면, 노진준 목사님은 깊은 사색에서 나온 지성적 외침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신앙의…
  • 임재의 흔적을 돌아보는 특새 다섯째 날
  • 피로는 결코 경산중앙교회의 특새를 방해할 수 없었다. 이어지는 특새에도 성도들의 눈빛은 빛나고 말씀의 간구와 기도의 열정은 더해져만 간다. 부흥을 꿈꾸며 나아가는 경산중앙교회의 저력이 나타나는 특새 마지막 날이다. 제자반,사역반. 훈련생들은 ‘십자가의 전달자’ 라는 특송을 통해 자신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명을 ‘충성’으로 다짐했다. 오늘 새벽의. 말씀은 임재의 흔적 (마태복음 7:7~11) 이었다. 노진준 목사는 말씀을 통해. “우리의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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