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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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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5-20 09:07 조회1,1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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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가 어제 끝났다. 이동원 목사님은 몇마디 안하시고, 완벽한 악기의 음향을 거치지 않으셔도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이 있으셨다.

금철 때 사역반 동료들이 줄줄이 담임목사님께 이름이 호명되어 책선물을 받는다. 이때 즈음 자족하기로 마음먹고 지금남편과 결혼을 할 수 있도록 결정적 역할을 해 주신 친정엄마께 감사하단 글을 남긴다. 나보다 더 예수만 바라보는 동성동본 연하의, 외동아들 남편을 알아보시고  믿음의 선택을 해 주셨다. 툴툴거리고 인상쓰는 역할은 내가(배부르게도). . 자녀들 깨워 준비시키고. 더 뜨겁게 특새를 지나도록 헌신한 의지맨. . 권용한 집사. . 그 뒤를 물심양면 밀어주시는 친정엄마.. 그엄마를 내엄마로 허락하신 하나님. . 아직 공사중인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주님께 감사와 영광돌리는 것 밖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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