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 은혜나눔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구 경산중앙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

은혜나눔게시판

ㅋㅋㅋ

페이지 정보

작성일15-02-15 14:11 조회1,889회 댓글0건

본문

​​

 

과식은 치아로 자기 무덤을 파는 것처럼

마음을 다스리지 않는 삶은

하나님의 품에서 자기를 밀어내는 행위입니다.

 

성직자 이신 담임목사님은

설교 시 항상 시구가 흘러넘쳐

끝없는 시상에 젖게 하면서도 절제된 마음을 갖게 합니다.

 

설교를 다 듣고 나면 내 마음의 감정을

다 쏟아놓고 시 한편을 쓴 후련한 마음과

흐뭇한 마음이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아마도 목사님이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

기쁜 마음이 우러나는 은혜의 말씀을 전하기 때문이리라

 

나는 오늘도 한편의 시를 쓰기위하여

성전으로 마음걸음을 옮깁니다.

 

목록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관리자
Copyright © Copyright 2014 경산중앙교회 All rights reserved.

(우)38500 경상북도 경산시 강변동로 358 대표전화 : 053-816-7000 / 팩스번호 : 053-816-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