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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5-02-15 14:11 조회2,2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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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은 치아로 자기 무덤을 파는 것처럼

마음을 다스리지 않는 삶은

하나님의 품에서 자기를 밀어내는 행위입니다.

 

성직자 이신 담임목사님은

설교 시 항상 시구가 흘러넘쳐

끝없는 시상에 젖게 하면서도 절제된 마음을 갖게 합니다.

 

설교를 다 듣고 나면 내 마음의 감정을

다 쏟아놓고 시 한편을 쓴 후련한 마음과

흐뭇한 마음이 되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아마도 목사님이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

기쁜 마음이 우러나는 은혜의 말씀을 전하기 때문이리라

 

나는 오늘도 한편의 시를 쓰기위하여

성전으로 마음걸음을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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