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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은혜나눔

3월 31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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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과 함께 길을 걷는 가정

       ♡ 경배와 찬양: 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예수 따라가며 (449), 예수의 길(예향238)

 

      ♡ 말씀: 마가복음 10:46~52

      ♡ 오늘의 메시지: 가족 중 한명이 옆에 있는 메시지를 낭독합니다.

 

   46 그들이 여리고에 이르렀더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에서 나가실 때에 디매오의 아들인 맹인 거지 바디매오가 길 가에 앉았다가 47 나사렛 예수시란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48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49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그를 부르라 하시니 그들이 그 맹인을 부르며 이르되 안심하고 일어나라 그가 너를 부르신다 하매 50 맹인이 겉옷을 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아오거늘 51 예수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르니라

 

 

 

    ♡ 은혜 나누

 

나눔       나눔 1 맹인이며 거지였던 바디매오는 믿음으로 예수님을 찾고 부르짖은 끝에 눈을 뜨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됐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가정이 되려면 어떤 믿음의 고백을 드려야 하는지 각자 삶을 바탕으로 나눠 봅시다.

 

 

 

 

나눔      나눔 2  예수님께서 가신 길을 함께 걷기 위해 내 안에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이며, 이를 위해 어떤 결단을 해야 할지 나눠 봅시다.

 

 

 

 

 

 

나눔      나눔 3 주님께서 바디매오에게 복음 전파를 위한 제자의 삶을 함께 걸어가기를 바랬던 것처럼 우리와도 함께 걷기를 바라십니다. 우리 가정의 주변에 복음을 전파해야 할 영혼들이 있다면 함께 나눠 봅시다.

 

 

      

 

 

    ♡ 오늘의 메시지

 

  맹인이자 거지였던 바디매오는 길가에 앉았다가 나사렛 예수가 지나가신다는 소식을 듣고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부르짖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꾸짖어도 더 큰 소리로 예수님을 불렀습니다(46~49).

예수님께서는 그의 외침을 들으시고, 그를 불러 무엇을 원하냐고 물으셨습니다. 바디매오는 보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하시며, 그의 눈을 뜨게 하셨습니다(50~52).

그런데 예수님께서 바디매오의 눈만 뜨게 해 주신 것이 아니라 구원까지 허락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사실 예수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손을 대거나 권위 있는 선언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저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결과 바디매오는 눈을 뜨게 됐고, 동시에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바디매오가 단순히 육체적으로만 회복되기를 바라지 않으셨습니다. 믿음으로 간구하면, 반드시 낫는다는 믿음을 확인하신 후, 그의 영적 회복까지 허락하셨습니다.

물론 바디매오는 앞을 보게 되는 일만 꿈꿨을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믿음으로 구하는 바디매오를 육신의 문제와 함께 영혼의 문제까지 어루만지시며 같은 길을 걸어가는 동역자로 세우셨습니다.

어쩌면 우리도 맹인 바디매오처럼 눈앞에 놓인 문제 해결만을 놓고 간구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에게 육체적인 회복을 주시며, 복음 전파를 위한 제자의 삶을 요구하십니다. 그리고 그 길을 함께 걸어가기를 바라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런 기대에 어긋남이 없도록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주님의 온전한 제자, 온전한 가정이 돼야 합니다. 우리의 문제를 넘어 함께 걷기를 바라시는 주님 앞에 온 맘과 정성과 뜻을 다해 나아가는 가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 함께 기도하기

 

믿음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만이 능력 되심을 믿고 나아가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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