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가정예배 > 가정예배 은혜나눔

본문 바로가기

HOME > 커뮤니티 > 가정예배은혜나눔



가정예배 은혜나눔

5월 12일 가정예배

본문

구별됨의 은혜를 지키는 가정

     ♡ 경배와 찬양: 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너 주의 사람아 (328), 내 삶은 주의 것 (예향 370)

 

     ♡ 말씀: 민수기 3:1~10

     ♡ 오늘의 메시지: 가족 중 한명이 옆에 있는 메시지를 낭독합니다.

 

     1 여호와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와 말씀하실 때에 아론과 모세가 낳은 자는 이러하니라 2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장자는 나답이요 다음은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니 3 이는 아론의 아들들의 이름이며 그들은 기름 부음을 받고 거룩하게 구별되어 제사장 직분을 위임 받은 제사장들이라 4 나답과 아비후는 시내 광야에서 여호와 앞에 다른 불을 드리다가 여호와 앞에서 죽어 자식이 없었으며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그의 아버지 아론 앞에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였더라 5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6 레위 지파는 나아가 제사장 아론 앞에 서서 그에게 시종하게 하라 7 그들이 회막 앞에서 아론의 직무와 온 회중의 직무를 위하여 회막에서 시무하되 8 곧 회막의 모든 기구를 맡아 지키며 이스라엘 자손의 직무를 위하여 성막에서 시무할지니 9 너는 레위인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맡기라 그들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아론에게 온전히 맡겨진 자들이니라 10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세워 제사장 직무를 행하게 하라 외인이 가까이 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니라

 

    ♡ 은혜 나누

 

나눔       나눔 1. 하나님께서 레위인을 구별하셔서 이들에게 특별한 직무를 맡기신 사실을 보며 무엇을 느끼는지 각자의 생각을 나눠 봅시다.

 

 

 

 

 

나눔      나눔 2.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구원의 피로 인해 우리 모두는 구별됨을 얻었습니다. 나의 삶 가운데 레위인처럼 구별되어 살아가고 있다면 어느 부분인지 나눠봅시다.

 

 

 

 

 

나눔      나눔 3. 레위인과 같이 구별된 자로서 가정과 직장, 학교, 교회에서 거룩함을 지키기 위해 무엇을 결단해야 하는지 나눠 봅시다.

 

 

 

 

 

 

 

 

 

    ♡ 오늘의 메시지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레위 지파의 맡은 직무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레위 지파는 온 회중을 위해 회막에서 시무했으며, 회막의 모든 기구를 맡아 지켰습니다(7~8). 레위 지파는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아론과 그의 자녀들에게 온전히 맡겨진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거룩함을 지키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레위인을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셔서 이스라엘 모든 자를 대신하게 하셨습니다(9~13).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레위 지파를 따로 구별하셨을까요?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출애굽 당시로 거슬러 올라가야 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애굽의 장자들을 치셔서 이스라엘 백성 모두에게 구원의 역사를 베푸셨습니다. 이로 인해 처음 태어난 자는 하나님의 소유라고 칭하셨고, 자신의 소유된 자들을 회막에서 복무하게 해 구체적인 임무를 수행하게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는 회막의 중요성을 보여 주는 장면입니다. 회막은 아무나 가까이할 수 없는 곳으로, 거룩함이 훼손돼서는 안 되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구별된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 장소를 관리하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는 레위인처럼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영역을 거룩하게 지켜야 하는 사명을 부여받은 자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흘리신 구원의 피로 인해 우리 모두는 구별됨을 얻었고, 누구나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을 사는 우리 가족도 구별된 자로서 각자의 사명을 깊이 있게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 거룩함을 지키고,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가정 안에서 드리는 예배도 구별된 자답게 기쁨으로 드려야 합니다. 우리 가족에게 주신 구별됨의 은혜가 충만하도록 감사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족으로 한 차원 더 성장하는 역사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함께 기도하기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레위인처럼 항상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거룩함을 지키는 아름다운 가정이 되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가정예배 은혜나눔 목록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관리자
Copyright © Copyright 2014 경산중앙교회 All rights reserved.

(우)38500 경상북도 경산시 강변동로 358 대표전화 : 053-816-7000 / 팩스번호 : 053-816-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