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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은혜나눔

5월 26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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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의 통로로 쓰임받는 가정

 

 

     ♡ 경배와 찬양: 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304), 때로는 너의 앞에 (예향 145)

 

     ♡ 말씀: 민수기 6:22~27

     ♡ 오늘의 메시지: 가족 중 한명이 옆에 있는 메시지를 낭독합니다.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3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이렇게 축복하여 이르되 24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26 여호와는 그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드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할지니라 하라

27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 은혜 나누

 

나눔        나눔 1. 하나님께서 대제사장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신 축복을 보면서 느낀 생각을 가족들과 함께 자유롭게 나눠 봅시다.

 

 

 

 

 

나눔       나눔 2. 축복의 내용을 살피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이를 위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지 나눠 봅시다.

 

 

 

 

나눔     나눔 3. 우리가 하는 말 한 마디에도 하나님의 성품과 축복의 말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와야 합니다. 오늘 이 가정예배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 축복해 봅시다.

 

 

 

 

 

 

 

 

    ♡ 오늘의 메시지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아론과 그 아들들을 통해 이스라엘을 축복하라고 명하셨습니다(23). 축복의 내용을 보면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선한 성품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여호와원하노라라는 단어가 반복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시려는 바가 무엇인지 알게 합니다.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복 주시기, 지키시기, 은혜 베푸시기, 평강 주시기를 원한다고 하셨습니다(24~26).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와 같은 축복을 허락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실 때 품으신 뜻을 생각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신 후에 심히 좋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창조한 피조물로 인해 기쁨을 느끼셨고, 또한 이들을 통해 찬송받기 원하셨습니다.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동일한 마음으로 복 주기를 원하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오늘날 우리 가족에게도 하나님의 크신 복이 이어집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께 택함 받은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기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도 복 주기를 원하십니다. 여호와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서는 자가 돼 이 복을 누리길 바랍니다. 또한 내가 있는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온전한 통로가 되기 위해 쓰임 받을 때,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복이 우리를 통해 이웃에게도 흘러가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우리 가족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모습과 향기가 뿜어져 나와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말 한 마디에도 하나님의 성품과 축복의 말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와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드리는 가정예배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서로 축복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가정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변화된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복이 우리 가정을 통해 이웃에게 계속해서 흘러넘치기를 소망합니다.

 

    ♡ 함께 기도하기

 

  우리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복된 사람으로서 가족과 이웃을 축복하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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