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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은혜나눔

7월 7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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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기업이 되신 하나님

     ♡ 경배와 찬양: 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나의 영원하신 기업 (435), 시선 (예향 87)

 

     ♡ 말씀: 민수기 18:13~20

     ♡ 오늘의 메시지: 가족 중 한명이 옆에 있는 메시지를 낭독합니다.

 

   13 그들이 여호와께 드리는 그 땅의 처음 익은 모든 열매는 네 것이니 네 집에서 정결한 자마다 먹을 것이라 14 이스라엘 중에서 특별히 드린 모든 것은 네 것이 되리라 15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생물의 처음 나는 것은 사람이나 짐승이나 다 네 것이로되 처음 태어난 사람은 반드시 대속할 것이요 처음 태어난 부정한 짐승도 대속할 것이며 16 그 사람을 대속할 때에는 난 지 한 달 이후에 네가 정한 대로 성소의 세겔을 따라 은 다섯 세겔로 대속하라 한 세겔은 이십 게라이니라 17 오직 처음 태어난 소나 처음 태어난 양이나 처음 태어난 염소는 대속하지 말지니 그것들은 거룩한즉 그 피는 제단에 뿌리고 그 기름은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화제로 드릴 것이며 18 그 고기는 네게 돌릴지니 흔든 가슴과 오른쪽 넓적다리 같이 네게 돌릴 것이니라 19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는 모든 성물은 내가 영구한 몫의 음식으로 너와 네 자녀에게 주노니 이는 여호와 앞에 너와 네 후손에게 영원한 소금 언약이니라 20 여호와께서 또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땅에 기업도 없겠고 그들 중에 아무 분깃도 없을 것이나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네 분깃이요 네 기업이니라

   

    

    ♡ 은혜 나누

 

나눔       나눔 1.  우리 가정을 지탱시키고 있는 중심축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과연 하나님 중심의 가정으로 살고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

 

 

 

 

 

 

나눔      나눔 2. 만인 제사장으로 부름 받은 우리는 하루의 삶을 살 때, 인간적인 욕심을 내려놔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고 하나님께 시선을 집중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나눔      나눔 3.  우리 가정의 중심축을 하나님께 맞추기 위해 우선적으로 바로 세워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돌아보고 일상생활에 적용해 봅시다.

 

 

 

 

    

     오늘의 메시지

 

  하나님께서는 제사장들에게 그들의 생계를 위한 분깃을 허락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께 드린 처음 익은 모든 열매와 특별히 드린 모든 것, 모든 짐승의 처음 난 것을 주셨습니다(13~15). 요제물로 드린 제물도 제사장들이 먹을 수 있게 하셨고, 거제로 드린 모든 성물도 제사장의 몫으로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를 소금 언약이라 하시며, 후손에게까지 이르는 언약이라고 하셨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제사장들을 위해 땅을 주시지는 않았지만, 하나님 스스로가 그들의 기업과 분깃이 되심으로 그들의 생계를 책임지셨습니다(19~20).

  이렇게 하나님께서 아론에게 자신이 이스라엘 백성 중에 네 분깃이며 기업이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출애굽 이후 시내산에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평생 회막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은혜를 허락하셨습니다. 제사장들은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분깃과 기업을 얻었기에 더욱더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사역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이 마음은 오늘날 우리 가정에도 동일하게 연결됩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6:31)고 하셨습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 집중하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6:33a) 말씀에 순종하면 나머지 부분은 아버지께서 채우신다는 뜻입니다.

  만인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우리는 하루의 삶을 살 때, 인간적인 욕심을 내려놔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을 바라고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채워 주시는 은혜가 임합니다. 내 삶의 분깃과 기업에 눈을 두지 말고, 먼저 하나님께 시선을 집중합시다. 하나님께서 우리 가정의 먹을 것과 마실 것과 입을 것들을 채우실 것을 믿고 살아가는 믿음의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함께 기도하기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신 주님 앞에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 가정의 분깃이며 기업이 되심을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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