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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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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성이 주는 교훈

   ♡ 경배와 찬양: 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피난처 있으니 (79), 언제나 내 모습(예향 242)

 

   ♡ 말씀: 민수기 35:21~29

   ♡ 오늘의 메시지: 가족 중 한명이 옆에 있는 메시지를 낭독합니다.

 

  21 악의를 가지고 손으로 쳐 죽이면 그 친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니 이는 살인하였음이라 피를 보복하는 자는 살인자를 만나면 죽일 것이니라 22 악의가 없이 우연히 사람을 밀치거나 기회를 엿봄이 없이 무엇을 던지거나 23 보지 못하고 사람을 죽일 만한 돌을 던져서 죽였을 때에 이는 악의도 없고 해하려 한 것도 아닌즉 24 회중이 친 자와 피를 보복하는 자 간에 이 규례대로 판결하여 25 피를 보복하는 자의 손에서 살인자를 건져내어 그가 피하였던 도피성으로 돌려보낼 것이요 그는 거룩한 기름 부음을 받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거기 거주할 것이니라 26 그러나 살인자가 어느 때든지 그 피하였던 도피성 지경 밖에 나가면 27 피를 보복하는 자가 도피성 지경 밖에서 그 살인자를 만나 죽일지라도 피 흘린 죄가 없나니 28 이는 살인자가 대제사장이 죽기까지 그 도피성에 머물러야 할 것임이라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는 그 살인자가 자기 소유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느니라 29 이는 너희의 대대로 거주하는 곳에서 판결하는 규례라

 

   ♡ 은혜 나누

 

나눔      나눔 1.  내가 지은 부끄러운 죄에도 불구하고 도피성과 같은 보호막이 돼 주신 주님을 경험한 적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나눔      나눔 2.  우리를 보호하시기 위해 주님은 도피성이 되셔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주님의 마음을 항상 기억하며 죄에서 멀어지기 위해 각자의 삶에서 어떠한 노력을 할 수 있는지 나눠봅시다.

 

 

 

 

 

 

 

나눔      나눔 3.  현재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문제를 도피성 되신 주님께 가져가기 위해 가족 구성원 각자가 무엇을 해야 할지 나눠 봅시다.

 

 

 

 

 

   ♡ 오늘의 메시지

 

  하나님께서 살인자에 대한 규례를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악의로 사람을 죽이면 반드시 그를 죽이며, 보복하는 자가 그를 죽여도 죄가 없다고 하셨습니다(21). 하지만 실수로 사람을 죽이게 되었을 때는 회중이 판결해 보복을 피할 수 있도록 도피성으로 보내게 하셨습니다(25). 그는 도피성에서 대제사장이 죽을 때까지 있어야 하며, 만약 도피성 밖으로 나갔을 때는 보복자가 죽여도 무방했습니다(27~28a). 그리고 대제사장이 죽은 후에는 자기 소유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28b).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부지중에 살인한 자를 도피성으로 피하게 하셨을까요? 하나님께서는 가나안에서 생활을 시작할 때 적용할 규례를 정하시며, 만일 고의로 살인했을 때는 죽음의 징벌을 받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의도성이 없는 경우에는 보복당하지 않도록 보호하셨습니다. 분명 살인은 너무나 큰 죄입니다. 그럼에도 의도성이 없는 살인자를 보호하신 이유는, 어떻게든 생명의 소중함을 지키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하나님께서는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도피성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됩니다. 사람들은 단순히 살인에 반응해 보복을 계획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외적인 결과와 함께 내면에서 일어난 동기도 살피십니다. 이 규례가 나와 우리 가족에게 와 닿는 이유는, 예수님을 죽인 우리를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의도했든지, 의도하지 않았든지 우리는 예수님을 죽인 자입니다. 그럼 우리를 보호하시기 위해 주님은 도피성이 되셔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씻을 수 없는 죄까지 안으시고 보호하시는 주님을 항상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또한 실수로 저지른 죄라도 가볍게 치부하지 말고, 잘못에 대해 진심으로 회개해 주님 안에서 온전히 해결받기를 소망합니다.

   ♡ 함께 기도하기

 

나와 우리 가족의 죄를 용서해 주실 뿐 아니라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고 보호해 주시는 주님의 마음을 날마다 묵상하며 살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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