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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은혜나눔

2020년 7월 19일 가정예배 (하나님의 능력 앞에 두려워하라)

[20/07/19 12:06]  © 이재영목사

본문

* 찬양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찬송가 406e874b17776c0e715731f028a894a0d87_1595127    주 발 앞에 무릎 꿇고(예향 406) e874b17776c0e715731f028a894a0d87_1595127 

 

 

* 말씀

열왕기상 2117-29

17.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18. 너는 일어나 내려가서 사마리아에 있는 이스라엘의 아합 왕을 만나라 그가 나봇의 포도원을 차지하러 그리로 내려갔나니

19. 너는 그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죽이고 또 빼앗았느냐고 하셨다 하고 또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은 곳에서 개들이 네 피 곧 네 몸의 피도 핥으리라 하였다 하라

20. 아합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 대적자여 네가 나를 찾았느냐 대답하되 내가 찾았노라 네가 네 자신을 팔아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21.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재앙을 네게 내려 너를 쓸어 버리되 네게 속한 남자는 이스라엘 가운데에 매인 자나 놓인 자를 다 멸할 것이요

22. 또 네 집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집처럼 되게 하고 아히야의 아들 바아사의 집처럼 되게 하리니 이는 네가 나를 노하게 하고 이스라엘이 범죄하게 한 까닭이니라 하셨고

23. 이세벨에게 대하여도 여호와께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개들이 이스르엘 성읍 곁에서 이세벨을 먹을지라

24. 아합에게 속한 자로서 성읍에서 죽은 자는 개들이 먹고 들에서 죽은 자는 공중의 새가 먹으리라고 하셨느니라 하니

25. 예로부터 아합과 같이 그 자신을 팔아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한 자가 없음은 그를 그의 아내 이세벨이 충동하였음이라

26. 그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아모리 사람의 모든 행함 같이 우상에게 복종하여 심히 가증하게 행하였더라

27.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에 그의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베에 누우며 또 풀이 죽어다니더라

28. 여호와의 말씀이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9. 아합이 내 앞에서 겸비함을 네가 보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비하므로 내가 재앙을 저의 시대에는 내리지 아니하고 그 아들의 시대에야 그의 집에 재앙을 내리리라 하셨더라

 

 

*은혜 나누기

1. 아합은 어떤 죄를 지었고, 그 죄에 대해서 하나님은 어떻게 하기로 결정하셨습니까? (17-26)

 

 

2. 엘리야에게서 심판의 내용을 들은 아합은 어떻게 행동하며,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27-29)

 

 

3. 탐욕에 이끌려 은밀한 죄를 지은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의 시간을 가져 보세요.

 

 

*본문 묵상

나봇이 포도원은 하나님이 주신 유산이기에 팔 수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하지만 아합과 이세벨은 나봇을 죽이고 그의 포도원을 차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합은 바알을 숭배하며 이스라엘 백성까지 우상을 섬기게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그의 악은 극에 치달았습니다. 하나님은 엘리야 선지자를 시켜 아합의 죄악을 질책하고, 아합 가문을 완전히 진멸하겠다는 심판을 예고하셨습니다. 무서운 심판을 들은 아합은 갑자기 큰 두려움이 생겼습니다. 아합은 자신의 잘못에 대하여 겸비함으로 하나님 앞에 회개하였습니다. 그러나 아합의 회개가 오래 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아합이 하나님 앞에 낮아지자, 크신 자비와 긍휼로 그의 회개를 무시하지 않으셨습니다. 아합 집안을 전멸하시려는 재앙과 형벌을 늦춰 그 아들의 대에 내리기로 하심으로써 아합에게 다시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 돌아올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포로지에 끌려가 유다의 멸망을 본 백성에게도, 끊임없이 죄를 반복하는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겸손하게 죄를 회개하며 돌아오는 자들을 받아주시고, 다시 기회를 주시는 인자와 자비가 많으신 분입니다.

 

 

* 함께 기도하기

밝은 빛 가운데 계신 하나님, 우리 가정이 감히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숨길 수 있다는 교만이 들지 않게 하소서. 무의식중에 드는 생각과 마음까지도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것이기를 바랍니다. 전심으로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가정이 되게 하소서. 깊은 눈으로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예배를 마칩니다.

 

* 말씀암송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일을 선포하며 그의 행하심을 깊이 생각하리로다e874b17776c0e715731f028a894a0d87_1595127

- 시편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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