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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은혜나눔

5월 13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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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이웃사랑
♡ 경배와 찬양: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주의 사랑 비췰 때에(찬 293장) 당신이 지쳐서(예향 253)
♡ 기도:가족 중에 한명이 기도합니다.

♡ 말씀:누가복음 10장 29-37절
29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30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31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32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33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니라 35그 이튿날 그가 주막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이르되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올 때에 갚으리라 하였으니 36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 오늘의 메시지:가족 중 한명이 메시지를 낭독합니다.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해 영생에 대한 질문을 한 뒤, 자신을 옳게 보이려고 이웃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묻습니다(29절). 예수님께서는 강도 만난 자의 비유를 통해 대답하셨습니다. 제사장과 레위인은 강도 만난 자를 피해 갔고, 사마리아인만이 그에게 적극적인 치료와 도움을 제공합니다(30~35절).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인지를 물으신 예수님께 율법교사는 자비를 베푼 자라 대답합니다. 이에 주님께서는 그에게 이같이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36~37절).
  예수님께서는 무엇을 깨닫게 하시려고 강도 만난 자의 비유를 드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율법에 적혀 있는 영생의 방법을 율법교사에게 물으셨습니다. 이에 율법교사는 율법에서 말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의 이웃이 누구입니까?”라는 율법교사의 질문을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라는 질문으로 바꿔 이웃에 대한 그의 고정관념을 바꾸셨습니다. ‘나’ 중심에서 ‘타인’ 중심으로 바뀔 때, 율법을 깨닫고 실천하는 자로 변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극도로 자기중심적인 시대를 살아갑니다. 모든 것을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웃 사랑을 행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은 내가 도와주고 싶을 때, 그에게 필요한 것이 아닌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것으로 반응합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자기중심적 모습을 흔드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보시고 예수님을 보내셨듯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의 진정한 이웃 사랑은 상대방의 필요에 반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려면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머리로만 아는 지식이 아니라, 행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혹시 지금 우리 가족 주위에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의 필요를 채워 나가는 참다운 이웃 사랑의 주인공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은혜 나누기
나눔 1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은 경험을 나눠봅시다.

나눔 2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상대방의 필요에 반응해 이웃 사랑을 실천한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눠 봅시다.

나눔 3  우리 가족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으며, 각자 이 일에 어떻게 동참하면 좋을지 함께 논의해 봅시다.

♡ 함께 기도하기
우리 가족 모두 극도의 자기중심적인 세상에서 나 자신을 넘어 타인의 필요를 채우는 이웃 사랑의 실천자가 되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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