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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은혜나눔

8월 12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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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기쁨을 누리는 가정

♡ 경배와 찬양: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너 예수께 조용히(찬송가483)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예향241)

♡ 기도:가족 중에 한명이 기도합니다.

 

♡ 말씀:레위기4:13~21

 

♡ 오늘의 메시지:가족 중 한명이 옆에 있는 메시지를 낭독합니다.

 

 

 

13 만일 이스라엘 온 회중이 여호와의 계명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으나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14 그 범한 죄를 깨달으면 회중은 수송아지를 속죄제로 드릴지니 그것을 회막 앞으로 끌어다가 15 회중의 장로들이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16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17 그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휘장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18 또 그 피로 회막 안 여호와 앞에 있는 제단 뿔들에 바르고 그 피 전부는 회막 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19 그것의 기름은 다 떼어 제단 위에서 불사르되 20 그 송아지를 속죄제의 수송아지에게 한 것 같이 할지며 제사장이 그것으로 회중을 위하여 속죄한즉 그들이 사함을 받으리라 21 그는 그 수송아지를 진영 밖으로 가져다가 첫 번 수송아지를 사름 같이 불사를지니 이는 회중의 속죄제니라

♡ 오늘의 메시지

오늘 본문에서는 속죄제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속죄제는 제사장이든 온 회중이든, 족장이든, 평민의 한 사람이든 자신이 알지 못하고 범한 죄라도 이를 깨달았을 때 드리는 제사입니다(13~14절).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부지중에 범한 죄까지도 이와 같은 형식을 갖춰 제사를 드리라고 말씀하셨을까요? 그 이유는 죄를 지었으면 고의성 여부와 상관없이, 사회적 지위의 높고 낮음과 상관없이 모두가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사장과 온 회중이 죄를 범했을 때는 수송아지를 드리게 하셨지만, 족장은 흠 없는 숫염소, 평민은 흠 없는 암염소나 암컷 어린양 등 비교적 부담이 적은 제물을 통해 죄 문제를 해결하게 하셨습니다. 이처럼 주님께서는 백성이 죄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길 원하셨고, 조금이라도 허물을 깨달았다면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 회개하라는 의미로 이와 같은 규정을 두셨습니다. 우리는 과연 주님의 말씀대로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님 앞으로 온전히 나아가고 있습니까?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일은 큰 부담일 수 있지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는 것은 우리에게 참된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만일 죄 사함의 문제가 부담으로만 느껴진다면 아직도 자신을 온전히 부인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떤 상황이나 환경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죄에서 돌아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가족은 언제나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제사장의 직분을 감사하게 여기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방편을 알려 주셨습니다. 또한 각자의 형편에 맞춰 이 일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돌이키기 위해 노력한다면, 주님께서 주시는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의 무거운 짐에서 벗어나, 주님으로 인해 새로워지는 온전한 가정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 은혜 나누기

 

나눔 1 가정예배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이 자리에 얼마나 기쁨 마음으로 참여하고 있는지 서로 나눠 봅시다.

 

 

 

 

나눔 2 죄를 깨닫게 해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자신이 알지 못했던 죄를 성령님이 조명해주심으로 깨달았던 적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나눔 3 어떤 상황이나 환경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주님께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엇을 결단해야 합니까?

♡ 함께 기도하기

항상 죄를 회개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기쁨을 누리는 주님의 신실한 가정이 되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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