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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은혜나눔

9월 2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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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자

♡ 경배와 찬양: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빛나고 높은 보좌와(찬송가27) 나의 몸을 산 제사로(예향239)

♡ 기도:가족 중에 한명이 기도합니다.

 

♡ 말씀:레위기10장1-7절

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3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하는 자 중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겠고 온 백성 앞에서 내 영광을 나타내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4 모세가 아론의 삼촌 웃시엘의 아들 미사엘과 엘사반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나아와 너희 형제들을 성소 앞에서 진영 밖으로 메고 나가라 하매 5 그들이 나와 모세가 말한 대로 그들을 옷 입은 채 진영 밖으로 메어 내니 6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이르되 너희는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라 그리하여 너희가 죽음을 면하고 여호와의 진노가 온 회중에게 미침을 면하게 하라 오직 너희 형제 이스라엘 온 족속은 여호와께서 치신 불로 말미암아 슬퍼할 것이니라 7 여호와의 관유가 너희에게 있은즉 너희는 회막 문에 나가지 말라 그리하면 죽음을 면하리라 그들이 모세의 말대로 하니라

♡ 오늘의 메시지

제사장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께서 명령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분향하자,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켜 죽게 됩니다(1~2).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아론에게 하나님의 거룩함을 나타내겠다는 말씀을 전하시며, 두 아들의 죽음 때문에 머리를 풀거나 옷을 찢지 말라는 말로 여호와의 진노가 얼마나 큰지 깨닫게 하셨습니다(6절). 이에 아론과 남은 아들들은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 죽음을 면하기 위해 회막 문을 나가지 않았습니다(7절).

나답과 아비후는 단지 향로에 다른 불을 담았을 뿐인데, 왜 죽임을 당해야 했을까요? 나답과 아비후는 하나님께서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향로에 담았습니다. 이런 행동은 그들이 하나님의 명령을 주의 깊게 듣지 않고 망령되게 행했음을 단적으로 보여 줍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신 제사법을 어기는 행위로서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도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제사장으로 선택받은 자들이 해서는 안 될 행동으로, 하나님 앞에서 엄중한 죄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의 심각성을 알리시기 위해 가족조차 이들의 죽음을 애도하지 못하게 하셨고, 이스라엘 백성 전체에게 거룩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리고자 하셨습니다.

이처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예배를 귀하게 여기지 않는 태도는 잘못된 모습입니다. 이는 부름 받은 제사장으로 이 시대를 살아야 하는 우리 또한 깊이 생각해 봐야 할 내용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뜻에 따라 거룩한 예배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가장 기쁘게 받으신다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이를 위해 평소에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참된 예배자의 모습을 갖추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매일 우리를 바라보시며, 예배자로 살아야 하는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라 생각하고 예배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되며, 항상 온전한 예배를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자로 영광 돌리기 위해 노력하는 주님의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은혜 나누기

 

나눔 1 나답과 아비후는 예배자의 모습을 가볍게 여겨 징벌을 받았습니다. 내 모습 가운데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예배자의 모습은 없는지 나눠 봅시다.

 

 

 

 

나눔 2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과 세상을 연결하는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고 참된 예배자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 봅시다.

 

 

 

 

나눔 3 예배는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도 있지만, 나의 일상에서 드려야 하는 예배도 있습니다. 거룩하게 살기 위해 애쓰고, 사랑과 봉사로 이웃을 섬기는 것 말입니다. 나의 삶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가 되고 있는지 나눠 봅시다.

♡ 함께 기도하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예배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고, 거룩한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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