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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은혜나눔

9월 9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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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 경배와 찬양: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구주를 생각만 해도(찬송가85) 주님과 함께 하는(예향209)

♡ 말씀: 레위기10:16~20

♡ 오늘의 메시지:가족 중 한명이 옆에 있는 메시지를 낭독합니다.

16 모세가 속죄제 드린 염소를 찾은즉 이미 불살랐는지라 그가 아론의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노하여 이르되 17 이 속죄제물은 지극히 거룩하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거룩한 곳에서 먹지 아니하였느냐 이는 너희로 회중의 죄를 담당하여 그들을 위하여 여호와 앞에 속죄하게 하려고 너희에게 주신 것이니라 18 그 피는 성소에 들여오지 아니하는 것이었으니 그 제물은 너희가 내가 명령한 대로 거룩한 곳에서 먹었어야 했을 것이니라 19 아론이 모세에게 이르되 오늘 그들이 그 속죄제와 번제를 여호와께 드렸어도 이런 일이 내게 임하였거늘 오늘 내가 속죄제물을 먹었더라면 여호와께서 어찌 좋게 여기셨으리요 20 모세가 그 말을 듣고 좋게 여겼더라

♡ 오늘의 메시지

모세는 하나님께 드린 속죄제물을 거룩한 곳에서 먹지 않고 불사른 아론과 그의 남은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화를 냅니다(16~18절). 그러자 아론은 모세에게 나답과 아비후가 제사를 지내다가 죽은 상황에서 속죄제물을 먹는 것이 오히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일이라 생각돼 이같이 행했다고 말합니다(19절). 모세는 아론의 말에 동의하며, 더 이상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20절).

그렇다면 모세는 왜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격노했다가 아론의 이야기를 듣고서 그들을 이해하게 되었을까요? 제사장이 거룩한 곳에서 속죄제물을 먹어야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를 모두 불태워 버렸다는 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또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은 죄가 됩니다. 모세는 이런 행동을 한 아론이 좋게 보일 리 없어 화를 냈습니다.

하지만 아론이 하나님 앞에서 고기를 먹더라도 두 아들을 잃은 슬픈 마음으로 먹는 것이 오히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을 일이라 생각해 그같이 행동했다고 말하자, 모세도 아론의 마음을 좋게 여긴 것입니다.

아론은 대제사장으로서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을 무조건 준수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두 아들이 이를 어겼다는 사실에 대한 마음의 무거움을 쉽게 떨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저버릴 수 없었기 때문에 비록 규칙을 범하더라도 그같이 행동해 하나님께 대한 경외심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 모습을 모세는 물론, 하나님께서도 이해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자입니다. 하지만 어떨 때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보다 사람을 의식해서 반응할 때가 있습니다. 예배나 봉사, 구제를 할 때도 가장 중요한 사실은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바로 세우려고 노력하는 가정이 되길 소망합니다.

♡ 은혜 나누기

 

나눔 1 나는 신앙생활을 할 때, 보이는 사람들과 보이지 않는 하나님 중 어느 쪽을 더 의식합니까?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나눠 봅시다.

 

 

 

 

 

나눔 2 아론은 하나님께 있는 모습 그대로 나아갔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나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나눔 3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중심을 보십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는 신앙을 갖기 위해 내가 결단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 봅시다.

 

 

 

 

♡ 함께 기도하기

사람의 생각과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경외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가정 되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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