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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은혜나눔

11월 4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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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년의 안식을 경험하라

♡ 경배와 찬양: 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찬469)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예향127)

♡ 말씀: 레위기 25:8-16

 8 너는 일곱 안식년을 계수할지니 이는 칠 년이 일곱 번인즉 안식년 일곱 번 동안 곧 사십구 년이라 9 일곱째 달 열흘날은 속죄일이니 너는 뿔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뿔나팔을 크게 불지며 10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그 땅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11 그 오십 년째 해는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가꾸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12 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 너희는 밭의 소출을 먹으리라 13 이 희년에는 너희가 각기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갈지라 14 네 이웃에게 팔든지 네 이웃의 손에서 사거든 너희 각 사람은 그의 형제를 속이지 말라 15 그 희년 후의 연수를 따라서 너는 이웃에게서 살 것이요 그도 소출을 얻을 연수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인즉 16 연수가 많으면 너는 그것의 값을 많이 매기고 연수가 적으면 너는 그것의 값을 적게 매길지니 곧 그가 소출의 다소를 따라서 네게 팔 것이라

♡ 은혜 나누기

 

나눔 1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희년을 주신 이유에 대해 살펴봅시다.

 

 

 

 

 

 

나눔 2 내 안에 참된 평안과 안식을 방해하는 요소가 있다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나눠 봅시다.

 

 

 

 

 

 

 

나눔 3 진정한 평안과 안식은 주님께로부터 온다는 진리를 기억하며, 어떻게 하면 세상의 것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 오늘의 메시지: 가족 중 한명이 옆에 있는 메시지를 낭독합니다.

♡ 오늘의 메시지

제사장들은 전국에서 뿔나팔을 불어 안식년이 7번 반복된 다음 해인 7월 10일을 속죄일로 지키도록 공지합니다(8-9절). 이는 온 세상의 안식과 자유를 위한 선포이며, 희년의 시작을 뜻합니다. 희년에는 종으로 팔렸던 자들이 자유인의 신분을 회복하고, 이웃에게 땅을 산 사람들도 그 땅을 원주인에게 돌려줘야 했습니다(10절). 희년은 잃었던 기업이 회복되고, 종이 됐던 자들이 자유를 누리며, 파종하지 않아 땅도 안식을 누렸으며, 땅의 소산은 가난한 자들을 포함한 모든 이스라엘 백성의 소유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희년에 “그 땅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선포하라”고 말씀하셨을까요? 희년은 모든 사람을 위한 선포였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는 희년을 통해 이스라엘이 ‘안식’을 누리기 원하셨습니다.

진정한 안식은 ‘자유’에서 오기에, 희년은 자유를 선포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노예로 전락한 자들이 자유인의 신분을 찾았고, 가난 때문에 자신의 토지를 팔았던 자들이 그 소유권을 회복합니다. 경작하지 않기에 땅도 안식하며, 사람들도 안식했습니다. 결국 안식을 통해 모두가 자유롭게 되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된 평안을 얻게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희년이라는 최대의 경사를 주셔서 진정한 자유와 안식을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오늘 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은 채, 자신의 노력을 바탕으로 삶을 영위하는 데 힘을 쏟기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진정한 안식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안식은 모든 것이 주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인정할 때 주어집니다. 우리 가족에게는 진정한 안식이 있습니까? 무엇을 위해 노력하고 경쟁하며 살아갑니까? 진정한 안식의 의미를 깨닫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돌려 드릴 때, 하나님께서 참된 평안을 허락하십니다. 집착하고 있는 것들을 내려놓고, 희년의 정신을 회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자유를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 함께 기도하기

우리 가족 모두 집착하고 있는 것으로부터 벗어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안식을 온전히 누리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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