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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은혜나눔

12월 23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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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공의를 믿는 가정

 

 

 

    ♡ 경배와 찬양: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찬송가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182), 주의 인자는 끝이 없고(예향 120)

    

 

 

 

    ♡ 말씀 : 데살로니가후서 1:3~9

 

 

    ♡ 오늘의 메시지: (가족 중 한 명이 옆에 있는 메시지를 낭독합니다.)

 3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4 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5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6 너희로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7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 은혜 나누기

 

 

    나눔 1. 하나님 의 공의가 실현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장면이 내 삶 가운데 있다면 무엇인지,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각자의

                생각을 나눠 봅시다.

 

 

 

 

 

 

   나눔 2. 불공평하고 억울한 상황 속에서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을 잊은 채 불평불만을 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봅시다.



 

 

 

    

  

 

  

               나눔 3.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이 환난 중에 인내한 것처럼 재림의 때에 이루실 하나님의 공의로움을 바라보며, 우리 가정이 인내해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나눠 봅시다.

 

 

 

 

 

 

    ♡ 오늘의 메시지

 

데살로니가교회 성도들은 박해 속에서도 소망의 인내로 열매를 맺었습니다. 그들은 이 땅에 살면서 항상 영원을 바라보는 소망으로 모든 것을 견디며 인내했습니다. 바울은 이 사실을 여러 교회에 자랑하며, 그들이 받는 고난이 결국에는 하나님의 심판 때에 공의로운 증거가 된다고 말합니다(4~5). 그리고 마침내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은 형벌을 받아 영원한 멸망에 이르게 된다고 전합니다(9).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공의가 상실된 것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공의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불의한 자들이 승리하고 공의로운 자들은 억울함을 겪는 일들을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헤아릴 수 없기에 우리가 사는 시공간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확신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죄에 대한 결과를 형벌로 다스리신다는 사실입니다. 비록 내가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불공평한 일들이 있어 보여도, 하나님의 자녀라면 그리스도의 재림을 믿고 인내하며 사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우리 가정은 어떻습니까?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잊은 채 불평불만 속에서 살아가고 있지는 않습니까? 내 안에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다는 확신이 있다면, 이런 불평불만을 내려놓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이런 생각들은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부인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재림은 영화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것은 진리이며,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 우리에게 주신 약속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 같은 계획들을 온전히 다 이해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가정이 주님의 재림을 확신하고 믿음 안에서 살아간다면, 이성을 뛰어넘는 은혜와 복을 허락해 주실 것입니다. 늘 깨어 기도하며, 주님께서 약속하신 종말론적 신앙을 온전히 지키기를 소원합니다.

    

 

 

 

 

   

   ♡ 함께 기도하기

우리 가정이 진리가 통하지 않는 세상에서 살아가면서도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인내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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