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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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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종과 사랑의 관계

      경배와 찬양: 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네 맘과 정성을 다하여서(218),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예향87)

 

       ♡ 말씀: 에베소서 5:22~33

       ♡ 오늘의 메시지: 가족 중 한명이 옆에 있는 메시지를 낭독합니다.

       22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바로 몸의 구주시니라 24 그러므로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자기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라 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자신과 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29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31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32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

 

      ♡ 은혜 나누

 

나눔        나눔 1 가정 안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을 감당하지 못하게 했던 장애물이 있었다면 무엇인지 함께 나눠 봅시다.

 

 

 

 

 

나눔        나눔 2 남편과 아내는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는 관계가 돼야 합니다. 부부간에 갈등이나 어려움이 있었을 때 이해하고 용납하려고 노력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나눔       나눔 3 바울은 아내와 남편의 관계를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에 비유하며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라고 명령합니다. 이를 위해 결단할 부분을 구체적으로 나눠 봅시다.

 

 

 

 

 

 

 

      ♡ 오늘의 메시지

 

    바울은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남편과 아내의 관계로 설명합니다. 이를 위해 바울은 교회가 그리스도께 복종하는 것처럼 아내도 남편에게 복종하고, 남편도 아내를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하는 것처럼 사랑해야 한다고 권면합니다(24~25). 이런 관계를 통해 부부는 한 육체가 되기에 서로 아끼고 존경해야 한다고 말합니다(31, 33).

그렇다면 바울은 왜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로 설명했을까요? 바울은 앞에서 교회 안의 하나 됨을 무엇보다 강조했습니다. 각자 주어진 사명을 온전히 감당할 때 교회 공동체가 건강하게 된다는 사실을 먼저 설명했습니다. 바울은 부부 관계에서도 이 같은 논리가 동일하게 적용됨을 가르칩니다. 그는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복종과 사랑의 관계라고 설명하면서,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고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인 것처럼 부모를 떠난 남편과 아내는 하나라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이처럼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한 몸 된 자신을 사랑하는 것과 같습니다. 어느 누구나 자신의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돌보듯이, 남편과 아내는 서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관계가 돼야 합니다.

바울은 남편과 아내의 관계를 설명하며 가정 안에서 하나 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가정마다 갈등과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상대방의 모습이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있고, 왜 이런 일이 우리 가정 안에 일어나는지 반문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몸 된 교회를 위해 죽기까지 자신을 내주시면서 사랑으로 감싸 안으셨습니다. 그런 것처럼 만일 부부간에 갈등이 있거나 어려움이 있다면 용납하려고 노력하십시오. 그리고 나부터 먼저 복종하고 있는지, 사랑하고 있는지 반문해 보기를 바랍니다.

이 같은 노력이 우리 가정 안에서 계속해서 일어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로 온전한 가정을 세워 갈 수 있게 됩니다. 모쪼록 이 같은 은혜가 우리 가정 가운데 충만하기를 소원합니다.

     

      ♡ 함께 기도하기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답게 부부 관계에 있어서도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처럼 서로 사랑과 복종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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