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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은혜나눔

2월 10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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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권능을 온전히 믿는 가정

    ♡ 경배와 찬양: 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죄를(261), 주 이름 큰 능력 있도다(예향440)

 

    ♡ 말씀: 마가복음 2:3~12

    ♡ 오늘의 메시지: 가족 중 한명이 옆에 있는 메시지를 낭독합니다.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5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6 어떤 서기관들이 거기 앉아서 마음에 생각하기를 7 이 사람이 어찌 이렇게 말하는가 신성 모독이로다 오직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9 중풍병자에게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는 말 중에서 어느 것이 쉽겠느냐 10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11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12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그들이 다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르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 은혜 나누

 

나눔       나눔 1.  내게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지 나눠 보고, 최근 내 신앙 상태에 대해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집시다.

 

 

 

 

 

나눔       나눔 2. 만일 최근 예수님의 권능을 의심하는 일이 생겨 믿음이 흔들리는 경험 있었다면 나눠봅시다.

  

 

 

 

 

 

나눔       나눔 3. 예수님께서는 우리 죄를 해결해 주시는 참된 하나님이십니다. 날마다 이 같은 은혜를 고백하며 살아가기 위해 어떤 실천이 필요한지 나눠 봅시다.

 

 

 

 

 

 

 

   오늘의 메시지

 

 네 사람이 한 중풍병자를 메고 예수님께로 갔지만, 사람들이 많아 예수님께 도저히 나아갈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낸 후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렸습니다(3~4).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죄 사함을 선포하셨습니다. 어떤 서기관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모독했다고 생각했습니다(5~7).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중풍병자의 죄 사함과 병을 고치는 것 중 무엇이 더 쉽겠냐고 질문하시며, 중풍병자의 병을 고쳐 주셨습니다. 그 광경을 지켜본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9~12).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는 왜 병 고치시는 사역과 함께 죄 사함을 선포하셨을까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눈앞에서 병 고치는 일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그보다도 더 어려운 죄 사함을 선포하실 수 있는 분임을 드러내시며, 자신이 육신을 입고 온 하나님이심을 증명하십니다. 하지만 서기관들은 예수님께서 누구신지를 전혀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 같은 선포를 신성모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육체의 병 앞에서 믿음이 흔들립니다. 하지만, 주님은 죄로 인해 죽어 가는 영혼을 능히 구하실 수 있는 분입니다. 바로 이 같은 믿음이 우리 가족에게 온전히 뿌리내리기를 원합니다. 이처럼 주님의 권능에 대해 믿음으로 반응하는 길만이 이 땅을 살아가는 백성이 가야 할 길입니다. 나는 예수님을 어떤 분으로 여기고 있습니까?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주님께서 내 영혼을 살리시고, 내 육체의 병도 해결하실 수 있는 분임을 자신의 입술로 고백하기 바랍니다.

 만일 최근 예수님의 권능을 의심하는 일이 생겼다면 죄 사함을 선포하시는 주님만이 내 문제를 해결하실 수 있는 분임을 고백하며,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기를 소원합니다. 바로 그때 주님께서 베푸시는 놀라운 치유의 은혜를 누리게 됩니다.

     ♡ 함께 기도하기

 

  우리의 죄를 사하신 예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우리의 영혼과 육신의 질병을 치유해 주실 주님께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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