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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일 가정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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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의 본질을 실천하는 가정

      ♡ 경배와 찬양: 자녀들이 주일학교에서 배운 찬양으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신자되기 원합니다(518), 주의 말씀 앞에 선(예향428)

 

      ♡ 말씀: 마가복음 7:1~9

      ♡ 오늘의 메시지: 가족 중 한명이 옆에 있는 메시지를 낭독합니다.

 

     1 바리새인들과 또 서기관 중 몇 명이 예루살렘에서 와서 예수께 모여들었다가 2 그의 제자 중 몇 사람이 부정한 손 곧 씻지 아니한 손으로 떡 먹는 것을 보았더라 3 (바리새인들과 모든 유대인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지키어 손을 잘 씻지 않고서는 음식을 먹지 아니하며 4 또 시장에서 돌아와서도 물을 뿌리지 않고서는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 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5 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전통을 준행하지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6 이르시되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느니라 9 또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 은혜 나누

 

나눔         나눔 1. 내 안에 바리새인과 서기관처럼 나를 드러내기 위한 신앙의 모습이 있다면 무엇인지 자유롭게 나눠 봅시다.

 

 

 

 

 

나눔        나눔 2.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처럼 자칫 함정에 빠지기 쉬운 우리 삶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말씀의 본질에 집중하고, 이를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는지 나눠 봅시다.

 

 

 

 

 

나눔        나눔 3. 바른 신앙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근거한 율법의 준수입니다.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외식을 버리고, 성결해지기 위해 어떤 결단을 해야 할지 함께 나눠 봅시다.

 

 

 

 

 

 

 

 

     ♡ 오늘의 메시지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님과 함께 있을 때, 제자들이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는 것을 보고 전통을 따르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의 외식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모를 공경하라고 명령하셨지만, 이들은 고르반이라고만 하면 부모님을 섬기지 않아도 된다고 했습니다(11~12). 이들은 사람이 만든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외면하고,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자신의 유익을 위해 말씀을 이용했습니다. 이들은 당시 종교지도자들이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철저하게 율법을 지키는 종파에 속한 사람들이었고, 서기관들은 율법을 분석해 설명하고 가르치는 교사였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율법에 담긴 사랑의 정신은 무시한 채 장로들의 전통을 자신들의 유익에 따라 취했습니다. 부모를 공경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다는 핑계로 부모를 외면했습니다. 사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하나님과 율법에 대해 열심과 열정을 갖고 있었지만, 그 열심과 열정은 자신의 유익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결국 율법의 껍데기만 지키고, 율법의 핵심인 사랑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 그런데 이 같은 모습은 우리의 신앙생황 가운데서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충성한다고 하면서, 가족을 외면하고 부모님을 섬기지 않는다면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고 있는 자가 아닙니다. 혹시 나의 열심은 스스로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율법의 근본은 율법 준수를 통한 내적 성결에 있으며,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는 데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혹시 나의 열심은 스스로의 만족을 위한 것이 아니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율법의 근본은 율법 준수를 통한 내적 성결에 있으며, 하나님과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는데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 우리는 자칫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처럼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말씀의 본질에 집중하고, 이를 지키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혹시 내 신앙 가운데 바리새인과 서기관 같은 외식의 모습이 있지는 않습니까? 정결하고 거룩한 백성답게 늘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바로잡아 주님께서 원하시는 가정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 함께 기도하기

 

   사람에게 보이려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의 본질인 사랑을 온전히 실천하는 주님의 참된 제자 되게 하소서.

 

    ♡ 주기도문

 

주기        주기도문으로 가정 예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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