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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 | 2018 가을특별새벽부흥회

미리읽는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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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특새 작성일18-10-11 15:09 조회236회 댓글2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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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따뜻한 봄에 행복한 경산중앙교회에 새가족으로 등록하고
지금은 성장반에서 섬김을 배우고 있는 성도입니다

봄특새때 여기저기서 특새.특새하는데 
저는 특새가 뭐지?
그때 특새라는 말이 특별한  새벽 부흥기도회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고 되었어요^^
그랬던 저와 우리아이들에게 두번째 특새인 가을 특새를 준비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봄 특새때 신기하리만큼 특새자리에 앉게해주신 하나님의 방법과 시간에 
탄성이 절로 나왔었어요

특새첫날..
차가운 새벽공기 속에서 교회버스를 기다리는 시간도 아이들과 처음 느끼는 경험이였기에 사진도 찍고 신이나서 즐거워했었어요

따뜻한 교회공기 안으로 들어와 시작된 뜨거운 찬양과 마음을 읽어주시는 말씀에  벅찬감동으로 가득했어요

또 강대상앞으로 많은 부모와 아이들이 하나되어 목사님 기도로 함께 눈물흘리며 아이들을 꼭 끌어안고 무릎기도를 할때
(저는 기도를 할줄 모릅니다 저는 기도가 제일 어렵습니다..지금은 기도도 새로운 언어라고 하신 목사님말씀에 배우고 익히고 연습하는 중이네요^^  )

제입에서 아이들을 위한 기도가 쉼없이 쏟아져나왔습니다

기도를 하면서도 신기하고놀랍고 이게 기도라는건가?
 참많이 울고 울었네요 할렐루야

또 놀라운건 아침식사를 하러 식당을 향하는데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들이 식당으로 같이가고계시는거예요 

뒤를 따라 가는도중에 부목사님들이 모두 사라지시고 담임목사님만 식당자리를잡으시고 계셨는데

어디서 어떻게 생긴 용기였을까요?

아이들 안고 손잡고 담임목사님께 가서 목사님앞에서 저도 모르는 눈물로 울면서 기도부탁드린다고 우리가정은 아직 신랑이 하나님 몰라요 우리신랑위해 우리가정 믿음갖게 기도해달라고 울고울었더니 

목사님의 천사같은 미소로 저와아이들 머리에 손을 얹어주시며 엄마의 원인모를 울음으로  놀랐을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시작으로 우리가정 구해달라는 기도를 간절히 해주셨네요 

감사하고 참감사합니다

아직 혼자 아이들과 교회를 다니고있지만
분명 신랑과 같은마음과 뜻을 하나님께로 향하는 그날을 올것을 믿고 기다리며 오늘도 기도합니다

특별한 새벽을 열어주실 하나님 이번 가을 특새에는 무엇보다 나를 위한 기도제목을 들고 준비하려해요

주님! 주님 말씀하신 거룩하라는 명령에
정결하고 구별된 거룩함을 간절히 구하옵고
제가 우리가정 구원의 통로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존귀하고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가을 특새가 이제 며칠앞으로 성큼 다가왔네요
각자의 기도제목을 미리 적어보고 점검해서 꼼꼼하게 준비해서 맞이해보는건 어떨까요?
(전 기도를 적어서 읽어도 되는줄도 몰랐답니다 ^^;)

댓글목록

김태복님의 댓글

김태복 작성일

저도 특새가 처음인데 좋은 은혜 있길 바랍니다

특새님의 댓글

특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처음과 시작은 늘 설렘과 벅찬가슴으로 맞게되는거같아요
특새 내내 주님이 함께 함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류태열님의 댓글

류태열 작성일

참~~은혜가 넘치는 삶을  사시네요
특새님이 누구신가  궁금했는데 ~

저도 성장반에서  영적 성장을 위한 삶을 배우고 있는 성도입니다
이번에  새례도 받을 예정이고요

물론 특새도 처음인데 함께 특새를 통해 주님께 영광 돌리고
은혜도  많이 받는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할렐루야  아멘

특새님의 댓글

특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순간순간 흔들리는 마음에 늘 기도하는 훈련합니다^^
참많이 모르고 참 깨달음이 더딘 저이지만
지금모습 내모습이대로 사랑하심을 믿습니다^^아멘

밀알님의 댓글

밀알 작성일

적어도 적는 과정에서 기도가 되고 읽는 과정에서 다시한변 기도가 되는 이중기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 기도에 응답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특새님의 댓글

특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와우 그렇지요^^
적으며 기도하고 읽으며 기도하고
간절함을 더해 응답 있기까지
쉬지않고 포기않고 매달리는 기도드립니다
하나님 전인격을 다해 기도할 수있게
이 연약한 믿음에 은혜를 더해 주시옵소서 아멘

고용환님의 댓글

고용환 작성일

하나님께서 성도님을 가정구원과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셔서 곧 가족이 모두 예배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성도님의 지금 모습에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은혜가 넘치는 가을특새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특새님의 댓글

특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주님의 때에  진정한 행복을 누리는 가정으로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 영광의 간증자리에 서길 기도합니다 아멘
고맙습니다

김종원님의 댓글

김종원 작성일

성도님의 글을 읽으면서 저도 처음 신앙생활할때 모든 것이 어리둥절하던 시절이 생각나네요.
기도! 적어서 읽어도 됩니다. 기도의 언어를 습득하는 특새가 되길 바랍니다.

특새님의 댓글

특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어리버리한 사람으로
저스스로에게 나는 아직 믿음 시작한 새신자니까 하며
한발 뒤로 물러서 저를 연약하게하는 모습을
부끄럽게 여기고 벗어버리는
온전한 몸과 마음으로 진정으로 나아는 기도하는자는 자리에 서겠다 결단하겠습니다
주님 믿음으로 믿음 더 해주세요 아멘

제자님의 댓글

제자 작성일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가족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는 엄마의 사랑
안봐도 비디오인 우리 담임목사님의 사랑

하나님으로부터 흘러나오는
그 사랑이
참 감사합니다

특새님의 댓글

특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감사함을 영광 올려드리는 자세로 주님께 더 나아기길 바라바요
감사합니다
아멘

장성기님의 댓글

장성기 작성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아 33:3
이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지금의 기도가 응답 될 줄 믿습니다.

특새님의 댓글

특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아멘
하나님의 셀수도없는 상상도 못할 사랑에 포기않고 항상 기도자리에서 있기를 기도해요 감사합니다 아멘

김신희님의 댓글

김신희 작성일

어머니의 간절함이 제 가슴으로도 전해 오네요
분명히 하나님의 예비하심이 있을 것입니다
먼저 시작케하여 이가정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놀랍고 감사하네요 축하드려요~^^

특새님의 댓글

특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감사합니다
먼저 시작된 하나님의 마음이 더 활활 타올라 오르길 간절히 기도해요 아멘

김영숙님의 댓글

김영숙 작성일

주님께서는 분명 성도님의 마음을 아시고 함께 하시리라 믿어요.
간절함이 주님의 마음을 흔들어 놓은신 줄 믿습니다.
남은 특새 기간도 은혜의 날들 되세요.

특새님의 댓글

특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특새 기도의 자리에서 정말 기도를 배우고 속시원히 기도를 하고싶어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아멘

행복한마음님의 댓글

행복한마음 작성일

아이처럼 순전한 성도님이 글이 무디어있던 제 가슴을 촉촉히 녹이네요~
저도 처음 새벽 부흥회에 왔을때 길게 늘어선 차들의 불빛 만으로도 눈물이 막 났었어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귀한 마음 가운데 풍성한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특새님의 댓글

특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새벽공기를 가르며 특새열기로 들어오기까지
여러분의 도움과 그누구보다 응원하고 길의 불편없이 인도해주시는 주님이 어김없이 불러주셔서
그 귀한 기도 자리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기도가 되고 참 감사해요

박희경님의 댓글

박희경 작성일

읽는 기도는 마음을 함께 나누게 되지요..
중보기도를 하면서~~
쓰면서 어떤 마음이였을까? 생각하며 간절하게 기도하게 된답니다..

특새를 통해 귀한 자리에 함께 함이 기쁨입니다.
모든 기도제목들이 읽기만 하여도 응답되기를 기도합니다!

특새님의 댓글

특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귀한 기도자리에 계속 불러주세요 아멘

김태민님의 댓글

김태민 작성일

우아 익숙하지 않음 즉 새롭다는 것 그것 설레임 가득한 은혜가 느껴지네요. 저도 설렘과 기대속에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새님의 댓글

특새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은혜의 특권을 누리는 하나님의 종이 되길 바라고 기도합니다 아멘

박치형님의 댓글

박치형 작성일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시는 마음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시는 마음
신앙생활을 많이 했건 적게했건 하나님께서는 그 중심을 보시고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앞으로 삶 속에서 더 놀러운 은혜의 간증들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특새님의 댓글

특새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할렐루야
저의 염려와걱정은 정말 아무짝에도 쓸데없다라고 또 일깨워주신 하나님
오~~놀랍고 신기하고 정확하고 확실한 시간차공격에서
 완벽하게 승리를 보여주신 하나님
하나님의 승리는 저의승리임을 믿습니다
다윗의 싸움에서 이무능한 종은 사울이고 이스라엘입니다 기도로 주님이 다 승리해주실것을 믿습니다 아멘

박미경b님의 댓글

박미경b 작성일

저희 집도 같은 상황이랍니다  ㅜㅡㅜ
늘 아이들 둘과  저만 신앙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게 영적 싸움이더라구요
사실은  저도 같은 경험을 했어여
초신자일때 용기가 생겨 무턱대고 담임목사님께 가서 아이들이  자주 아프다고  기도해달라고 했답니다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신후 제게 오셔서 아이들을 기도하시면서 아픈 제 심령에 대한 기도를 해ㅐ주시더라구요
사실 아이들보다 제가 마음이 아픈 상황이었거든요^^
잊지 않고 그 기도의 힘으로 살아간답니다
우린 아브라함의  축복을 받은 자들입니다
멋진 삶으로 하늘 아버지께 영광 돌려 보자구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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