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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 | 2018 가을특별새벽부흥회

그때도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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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인정 작성일18-10-17 08:51 조회1,789회 댓글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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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그때도 그랬다

우리 가족은 새 차가 생겼고 큰 집으로 이사를 했고 남편은 곧 승진을 앞두고 있었으며

우리 가족은 앞으로 펼쳐질 일들에 대해 많은 기대와 희망에 부풀어 있었다.

밝은 미래와 이렇게 부어주시는 하나님 은혜에 너무 감사하며 주의 일 더 열심히 충성되이 섬기겠다고 다짐도 했었다.

여기가 좋사오니...이대로만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던것 같다.

마치 풍랑가운데 베드로와 제자들이 타고 있었던 배 안처럼 안락한 삶에 벗어나는 것이 두려웠는지도 모른다.

갑자기 들이닥친 폭풍!!!!

우리 가정의 위기!!!!

일년동안 남편 병간호와 직장과 가정을 돌보며 나는 거의 제정신이 아니었다.

나까지 넘어지면 우리 가정이 무너져버릴것 같은 두려움...

그래서 더 악착같이 버티고 견뎠던것 같다.

오늘 목사님 설교 제목 만으로 은혜를 받아 눈물이 났다.

'생각대로 되지 않는 건 참 멋진 일이다'

4년이 지난 지금...

내 예상과 내 생각대로 되지 않아 너무 힘들었고 지금도 여전히 힘든상황이지만 그것이 참 멋진일이라고 하셨다.

내 뜻이 꺽여지고 내 예상이 무너져 하나님의 계획이 이뤄지는 인생!!!!!

내 인생도 우리 가정도 이렇게 되길 소망해본다.

내 뜻과 내 계산대로 된게 아무것도 없지만

예상치도 못했던 하나님의 신의 한수가 나의 인생에 시작되길 기대해 본다.

주여!!!!

나의 절망과 약함을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드러내는 나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댓글목록

김종원님의 댓글

김종원 작성일

집사님!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의미에서 참으로 위험한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오히려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리는... 그런 위험한 사람들....

김용호님의 댓글

김용호 작성일

생각대로 되지 않는 멋진일에 쓰임받는 집사님을 바라보면 너무 귀합니다!!^^
내 생각대로 안된다 생각할 땐 절망과 답답함이 가득하지만
그 일이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 질 때는 진정한 기쁨과 평안이 찾아오는 것!
정말 멋진일인 것 같습니다.

연송이님의 댓글

연송이 작성일

집사님 역시 오늘도 은혜 많이 받으셨군요^^
저도 오늘 콰이어 찬양부터 어찌나 이상하게 감격스럽고 은혜롭던지..
강사목사님의 말씀에서도 그랬구요. 집에 와서 혼자 이불 뒤집어 쓰고 엉엉 울었어요.
나의 예수님! 나의 하나님을 내 안에 담고 살면서, 나 역시 내 내뜻대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계획하고
살기만 했어요~ 우리 주인되신 그분의 계획대로 따라 살면 어떠한 일이 펼쳐질지 모르지만, 당장
어렵고 힘들어도 나중에 돌아보면 더 좋은것을 주시기위함이었다는 약속의 말씀 붙들고 우리 같이
힘내요~ 화이팅!!

전대영님의 댓글

전대영 작성일

그 때에 함께하셔서 위로가 되셨고 지금도 함께하시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때로는 더딤으로 답답하기도하고 때로는 지나치게 성급함으로 당황스러울때도 있지만 그것은 단지 우리의 생각일 뿐임을 고백합니다. 늘 곁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고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당신께 더 특별한 은혜의 특새가 되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이위정님의 댓글

이위정 작성일

인정집사님!
오늘 새벽 목사님 말씀들으며 내내 울던 집사님...
그간의 삶의 고난함과 인생의 무게에 짓눌렸던 감정들이
녹아져내리고 있구나 옆에 있는 제게도 느껴졌어요~
아직도 살아갈 날이 녹녹지는 않겠지만
이미 하나님 나라가 그가정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으로 이뤄지고 있음을 보며
축복받은 집사님이라 생각했어요...
저는 오히려 부러워하고 있어요~
앞으로 역전의 신의 한수가 그 가정안에 두어지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아자 아자!!

김태민님의 댓글

김태민 작성일

나에게 지나가는 한 건의 모습도 그냥 지나가지않고 그안에서 하나님의 섭리를 찾을 수 있다는 것 우리가 그것을 정확하게 알 수 없을지라도 말씀가운데서 믿음따라살수 있다는것 그리고 하나님을 알기를 소망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일인지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 내뜻대로 되지않는 것이 얼마나 멋진일인지 다시금 알게됩니다.

황대연님의 댓글

황대연 작성일

우리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과 뜻가운데 인도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때론 고난을 통해서까지 말입니다...집사님 힘든 시간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뜻하심을 발견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그 모습을 보시며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 줄 믿습니다. 이번 특새 강사로 오신 목사님들의 말씀이 가슴에 깊이 새겨지네요...

김보훈님의 댓글

김보훈 작성일

집사님 가정을 보면서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하나님이 참 좋은 분이라는 사실을 다시 느낍니다.
고난의 시간을 지난 집사님의 가정은 그 이전보다 더 행복해 보입니다.
내 생각보다 내 예상보다 내 뜻보다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신미영님의 댓글

신미영 작성일

집사님의 글을 읽으니 그 고난의 터널을 지나면서 말할 수 없는 탄식 속에 찾아와 주신 주님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더 깊은 성숙으로 집사님을 이끌고 계심도 감사합니다. 그 분의 뜻으로 충만하여 행복한 집사님의 삶이 기대됩니다.

밀알님의 댓글

밀알 작성일

집사님의 간증을 보며 그 파워있는 미소가 깊은 은혜의 경험에서 왔음을 깨닫게 되네요. 집사님을 행한 하나님의 뜻이 차고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전대영 집사님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도 기도하겠습니다.

강미지님의 댓글

강미지 작성일

정인정 집사님~♡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지는 인생 !!!
하나님의 꿈이 정인정 집사님의 비젼이 되는 인생!!!
하나님이 정인정 집사님 통해  이루어가실 멋진 인생을 기대하며 바울처럼 멋지게쓰임받으실 꺼예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이희숙님의 댓글

이희숙 작성일

인정집사님~
저는 인정집사님이 참 좋아요
바울같고. 오뚝이 같아요...

김신희님의 댓글

김신희 작성일

정집사님
그일이 벌써 4년이 지났나요?
집사님 가정을 보며 정말 구약의 살아계신 하나님을 현재 체험 했답니다
그 모든 것을 견디고 이기신 집사님의 가정을 보며 앞으로 집사님의 가정을 통해 하실 하나님의 역사가 기대 됩니다 힘내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박희경님의 댓글

박희경 작성일

집사님..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축복합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중보합니다..
곁에 계셔서 참 은혜입니다.

최한나님의 댓글

최한나 작성일

남일같지 않은 집사님 가정. 고백....
아멘...

김형미님의 댓글

김형미 작성일

하나님께서 이번 특새를 통해 인정 집사를 위로해 주시고 의와 평강과 희락의 가정 이루어주시길 소망합니다.

조현진B님의 댓글

조현진B 작성일

집사님의 고백을 들은 하나님이 만져 주실것입니다.
하나님은 마음으로 생각하신 바를 계획하시고  그 계획하신 바 대로 실행하시는데 그 실행의 키.... 곧 말씀이십니다. 이 말씀은 명령이요, 법이요, 영생입니다. 집사님의 그런 마음이 주님이 크게 보실 날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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