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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나눔 | 2019 봄특별새벽부흥회

은혜와 감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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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나나 작성일19-05-16 09:50 조회1,138회 댓글5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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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의 상태는 2주간 딸 아이가 아퍼 퇴원한지 얼마되지 않은 상황과 내 육체적인 질병으로 수술을 앞 두고 있습니다.

이런 육체적인 연약함 속에 이번 특새는 정말 저에게는 여느때와 달리 절실함과 많은 기도로 준비하며 기다림의 특새였습니다.

특새 전날 일찍 잠을 청하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9시경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서울에 있는 여동생이었습니다.

엄마 아빠가 오전에 교회 가시는 길 교통 사고가 나서 119로 병원에 이송되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순간 눈 앞이 캄캄했습니다.

 동생과 엄마가 먼저 통화를 하고 아픈 저에게는 말하지 말라고 엄마께서 말씀하셨다며 늦게 사고 소식을 알린 거 였습니다.

당장 서울로 올라와서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다며 우선 특새에 참석 해 기도의 자리에서 기도하라는 이야기를 듣고 우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한숨도 자지 못 하고 교회에 도착 해 교회에 들어서는데 눈물만 하염없이 흘러 내렸습니다.

환한 웃음으로 안내를 서야하는데 눈물은 그치지 않고 눈은 부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훈련이므로 담담하게 섬김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켰습니다.

 

비록 경산과 인천을 당일로 왔다갔다 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주님께서 부어 주시는 은혜와 감사함은 정말 컸습니다.

기차에서 먹으라며 그 바쁜 새벽 부터 일어나셔서 도시락을 싸 주신 집사님. 안내로 섬기며 만난 분들 중 몸이 불편하시고 힘든 상황에서도 특새에 사모함으로 나오시는 성도님들. 함께하는 동력자들의 따뜻한 포옹. 은헤의 찬양과 말씀... 

 

특새와 함께 나에게 아니 우리 가족에게 닥친 고난 4일째...

어떤분들은 이런 상황에 이곳에서 예배 드리는 제가 이상하게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들의 모든 상황과 환경을 주님께 맡기고 나아가매 모든것을 정리하고 해결 할 수 있는 지혜도 주셨습니다.

비록 제 질병과 부모님들의 육체적인 치료 받을 부분들은 짧은 시간안에 해결되어지는 일들은 아니지만 예배의자리, 기도의 자리에서 떠나지 않고 그곳에 있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말라 겁내지 말라 주님 나를 지켜 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풍파 몰아 칠 때도 주님  나를 지켜 주시네 주님은 나의산성 주님은 나의요새 주님은 나의소망 나의 힘이되신 여호와"

이번 특새 이 찬양의 곡조가 저의 기도이며 고백이었습니다. 

댓글목록

breath님의 댓글

breath 작성일

나나 집사님~
집사님께서 힘들지만 담담히 섬김의 자리를 지킬때 하나님은 대신 일하고 계실겁니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저도 이찬양에 얼마나 은혜되던지요...
집사님과 함께 동역함에 감사하고 기뻐요.
눈 땡땡 부은것도 같네요 ㅎㅎ

정인정님의 댓글

정인정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집사님 눈도 땡땡 부었던데요^^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집사님~
저 또한 함께함에 기뻐요~^^

정인정님의 댓글

정인정 작성일

집사님의 삶을 늘 지켜 보면서 언제나 은혜가 되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사역하는 모습이 참 귀해보였어요
 집사님 고난가운데 많이 힘드시지요
버티기가 버거우시지요
이상하게 고난은 쓰나미처럼 몰아치더라구요 제가 겪어본 봐로는....
근데 주님 꽉 붙잡고 있으면 다 지나가더라구요
주님이 이길 힘도 주시더라구요
집사님 힘내세요 계속 중보하며 마음을 모우고 있어요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이 주님의 음성으로 위로받으며 오늘도 승리하세요 !!!!!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집사님~
그 손길과 마음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얼마나 귀하고 좋은지....
둘만의 느낌이라...
이해하셨지요?

고용환님의 댓글

고용환 작성일

힘든 상황 가운데서 특새 섬김의 자리에 서 계시고 절실함과 기다림으로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그 마음을 주님이 아십니다. 주님께서 집사님과 부모님의 건강을 책임져 주실줄 믿습니다.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집사님~
직접적으로 인사 나누지는 못했지만 2학기 때 함께하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또한 격려와 위로의 말씀 감사합니다~^^

이수현c집사님의 댓글

이수현c집사 작성일

나나집사님,
지금은 내가 볼수 없는 것 너무 많아서 너무 멀리 가물가물 어른거려도
운명이여 오라 나 두려워아니하리 만사를 주님께 내어 맡기리 
차츰 차츰 안개는 걷히고 하나님 지으신 빛이 뚜렸이 보리이라  
가는 길이 없고 어둡게만 보여도 하나님은실수 하지 않으신다네~
찬양 가사처럼 우리 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윤동주의 시처럼 고난가운데 더 깊은 영적세계의 복을 누리시는 집사님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지금의 처한 모든 상황들이 차츰 차츰 안개가 걷히고 빛이 뚜렷이 보이듯 '나'날이 '나'아지는 나나집사님 되시길 간구합니다.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집사님~
저 또한 밀어 닥치는 고난 앞에 주저 않기보다  주님이 저를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사용하고 이끄실지....기대하며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이근준님의 댓글

이근준 작성일

집사님을 위해..장로님 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주님이 계십니다."
힘냅시다. 파이팅~!!!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목사님~
아직도 부모님께서 목사님 말씀을 많이 하세요~~
목사님의 위로와 기도가 무엇보다 마음에 와 닿고 눈물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내평생jesus님의 댓글

내평생jesus 작성일

한없는 아픔을 어찌 모르겠습니까?
예수님은 더 아파하시고 도와주실 것입니다

믿는자에게 능함이 임한다고 하신 주님이시니
주님 도와주셔야 합니다 아멘
주변의 도움의 손길을 인도하소서 아멘
힘내세요 용기 잃지마세요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귀한 동역자들이 계시고 중보 해 주셔서 오늘도 승리하며 나아갑니다~^^

rose님의 댓글

rose 작성일

중보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집사님의 건강도
부모님들의 회복도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것으로
주실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중보하겠습니다.
힘내세요~~^^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기도와 격려로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착한엄마님의 댓글

착한엄마 작성일

나나야~
잘 견디고 있구나... 아무런 도움도 되어주지 못하고 ,,,
너의 나눔을 읽고나니 미안함만 가득하네
너는 강하고 담대할지라...
지금 너의 이모든 상황들이 하나씩 하나씩 해결되어지는 은혜를 구할께~
나나야 화이팅~  건강잘 챙기고~  사랑하고 축복해~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훈련가운데 힘을 얻고 은혜로 하루하루를 감사함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함께 기도 해 주시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요~^^

이위정님의 댓글

이위정 작성일

나나집사님
어느 곳에서나 애절한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집사님~
손끝은 또 얼마나 야무진지~
계속되는 기도제목으로 사역반 기도제목으로 올리는것 마져 주저하셨던 집사님
우린 한식구예요 오히려 함께 기도하기를 원해요~
작년 제자반때도 특새기간 전출하면서 암을 넉넉히 이기셨던 화춘집사님이 계셨는데
사역반에서 나나집사님이 또 넉넉히 이겨내고 계시네요...
한목사님 말씀처럼
자신이 있는 자리에 묵묵히 있을때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신다는 말씀
다시 새겨봅니다~
힘내요 선하신 하나님이 믿음의 부모님 위에, 또 나나집사님 위에
함께하실겁니다
혼자가 아니라서
함께 하는 동역자가 있어 더 넉넉히 이기리라 믿습니다~
기도할게요~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자반에 이어 사역반 까지 총명한 집사님과 함께하게 되어 너무 좋습니다
새벽에 집사님께서 제 손을 꽉 잡아 주시는데 얼마나 힘이나고 좋던지요
항상 감사함이 커요~^^

밀알님의 댓글

밀알 작성일

집사님 마음고생 많으셨네요.
그 중에서도 회복과 평안을 주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기쁨이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아멘~
감사합니다~^^

그레이스김혜영님의 댓글

그레이스김혜영 작성일

집사님 글 읽으면서 오늘 집사님이 눈물을 훔치시는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힘든 가운데서도 자리를 지켜 섬기시는 집사님의 모습에 하나님께서 더 마음아파하시면서 "잘했다 내딸아~" 하며 머리쓰다듬어 주셨을거에요.. 함께 기도하는 동역자들이 집사님들 주변에 많이 계시니 더 힘내시고, 우리의 모든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집사님의 신음소리조차 다 듣고 계시기에 집사님의 수술에도 집사님 가족분들의 치료과정가운데도 간섭하실줄 믿습니다.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친구을 통해 집사님의 마음을 전해 들었어요
감사할  따름이에요
이렇게 서로의 동력자로 중보자로 함께하니 더 좋아요~^^

안정은님의 댓글

안정은 작성일

올 한해 절대의존, 전적의탁을 훈련하고 계신 나나집사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정을 잃지 않으시고 맡은 자리를 묵묵히 지키심에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기쁨의 날 주실 주님을 신뢰하며 화이팅입니다.더 열심히 기도할께요~!!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도후원자로 부서에서는 동력자로 항상 든든하고 감사함이 큽니다
절대의존,전적의탁!!!

백향목님의 댓글

백향목 작성일

고난 뒤에 주시는 영광과 감사의 제목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 힘든 일들 가운데 변함없이 신실하게 하나님앞에 서 계신 집사님의 모습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보배가 아닐까 싶습니다. 육신이 힘들고 고된 가운데 부모님의 안타까운 사고소식을 더불어 접하면서 안절부절 하셨을 집사님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힘내세요 하나님께서 다 알고 계시잖아요! 반드시 선한 결과로 되돌려 주실 겁니다!!^^ 멀리 병상에 누워계신 부모님께도 집사님의 기도와 눈물이 더 큰 위로와 회복으로 임하게 되실 것을 확신합니다! 지금 겪고 계신 고난의 끝에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큰 기쁨과 감사의 제목들을 반드시 주시기를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반드시 회복시켜 주시고 일으켜 주실겁니다!! 힘내세요 집사님!! 마지막 날까지 승리하세요~^^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남겨주신 글귀에 눈물을 훔치며 아멘이 절로 나오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백향목님의 댓글

백향목 작성일

차송이 님의 글입니다~^^

집사님, 너무 많이 아파요~너무 많이 힘들어요~라고 말씀하실 것 같은데....늘 잃지 않는 웃음은 어디서 나오는걸까? 란 생각을 해 본적이 있었어요.

 

바로 주님이 집사님과 함께 하신 다는 그 신뢰함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집니다. 집사님 다른 어떤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저의 심정.... 그냥 기도할 뿐입니다.
 

집사님~힘내세요. 주님도 함께 해주시지만 우리들도 있어요........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사모님~
저 또한 온화한 사모님께서 항상 웃으시며 함께 기도 해 주심에 감사할 따름이에요
함께함이 제게 복이고 은혜임을 알고 힘내겠습니다~^^

백향목님의 댓글

백향목 작성일

명송이 님의 글입니다~

집사님~

특송연습때 제 앞에 앉으셨는데..뒷모습만 보고..어깨 한 번 잡아드린다는 게..용기가 없네요..

저도 오늘 찬양하면서 은혜를 많이 받았어요..상황은 달라도 다 같은 마음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것도 태평양의 잉크 한 방울..우리 배운대로 살아봐요.

고난에는 반드시 끝이 있습니다.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집사님~
"태평양의 잉크 한 방울"
기억하며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송창근님의 댓글

송창근 작성일

주님이 지켜주시는 나나 집사님 힘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집사님~
함께 기도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김인희님의 댓글

김인희 작성일

집사님~ 고난속에 축복이라고
집사님 가정에 엄청난 주님의 은혜가 부어주실겁니다.
힘내세요!!!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집사님~
집사님을 만나고 알게 하심에 감사함이 큽니다
항상 힘주시고 응원 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희송이님의 댓글

희송이 작성일

나나집사님
이번 특새에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 그것뿐예요"
이 찬양을 부르는 이가 있었어요. 주체할 수 없는 사랑을 꾸욱 꾸욱 누르는 것 같은데 왜 그래야 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사랑한다 내 딸아 ~
집사님 우리, 몰라도 알죠!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사랑하는 집사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너무 잘 알기에~~

이지민님의 댓글

이지민 작성일

나나 집사님~집사님의 부모님 소식 듣고 저도 '이거 뭐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에 집사님께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 힘에 겨우시지 않을까 염려가 되었습니다. 어떤 말로 위로를 해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상황 속에서도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분명 주님께서 부어주실 큰 은혜가 있음을 믿게 되었습니다. 집사님, 부족하지만 기도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아마 2주 전 쯤인 것 같은데 안내데스크에 있을 때 2부 예배 때 '아무 것도 두려워말라'라는 찬양이 들려서 서서 따라 불렀는데 그 찬양이 그 이후로도 계속 입속에 맴돌아서 계속 부르고 있습니다. 주님을 의지하며 함께 나아가요, 집사님~~^^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집사님~
아주 잠깐 은혜를 나누며 함께 공감하며 귀한 시간 정말 감사했습니다
기쁨이고 감사임을 고백합니다~^^

짱목님의 댓글

짱목 작성일

집사님. 소식 듣고 너무 놀랐고, 은혜로 준비하셨을 집사님을 생각했을 때 속상하기도 했습니다. 기도.. 그것만이 최선이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누가봐도 힘든데, 웃으시며 안내서시는 집사님을 보며 대단하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더 대단한 하나님께서 일하시길 또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정말 기도만이 최선이었고 길임을 고백하는 특새임을 다시한번 느끼는 하루였어요
기도로 함께 해 주시니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김종원님의 댓글

김종원 작성일

집사님! 아내를 통해 집사님의 기도제목을 전해 듣기도 하고 여자 사역반 단톡방에 올라온 제목을 보고도 알고 있었는데, 견뎌 나가시는 집사님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기도 하고 귀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끝까지 이 길을 걸어가 봅시다.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목사님~
훈련을 받을 수 있는 환경과 상황을 열어 주신 덕분에 훈련을 할 수 있었고 훈련 가운데 있기에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짱남매님의 댓글

짱남매 작성일

집사님 글을 읽으며 떠오른 찬양이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집사님께 주신 은혜와 동일한 맘을 주셨나봐요 산성되신 주님 붙드시고 이시간 잘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라파의 하나님이 집사님의 가정가운데 회복의 영을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함께 기도 해 주심에 정말 감사합니다~^^

강민정님의 댓글

강민정 작성일

집사님의 상황과 마음의 어려움을 아시고, 위로해주시고  가족들을 치유 해 주시길 기도드릴께요...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아멘~
기도만큼 중요한게 없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최승희님의 댓글

최승희 작성일

나나집사님~~ 지금 상황이 많이 버겁지만~이번특새때 주시는 주님의 말씀과 찬양이
집사님께 많은 '위로'와 '인도하심'을 주실꺼예요~~
우리 하나님 약속의 신실하심을 의지하여 더 기도해요~~^^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작성일

네 집사님~
함께하는 동력자들과 집사님이 계셔서 너무 감사해요~^^

안혁희님의 댓글

안혁희 작성일

김나나 집사님 글 읽고 너무나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자녀의 고통과 집사님의 질병.. 그리고 부모님의 사고 소식.....하지만...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그리고 가족이 할 수 있는 것은 0%일 때 저는 저를 포기하고 하나님께 매달리기 시작하였고 하나님께서 내 생각과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일하심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김나나 집사님 그런 급한 상황에서도 기도와 안내하시는 모습이 참으로 귀하고 우리 하나님께서 선한 의사로 준비해 주실 줄 믿슙니다. 김나나 집사님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셔요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강하게 믿으세요~~~~ 또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또  강하게 믿으세요~~~~

김나나님의 댓글

김나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집사님~
아내 집사님과는 친분이 있어 대화를 많이 나누었는데 집사님는 사역반으로 잠깐잠깐 얼굴을 뵙네요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으며 함께 기도 해 주심에 힘을내어 나아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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