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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내던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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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치형 작성일20-05-22 20:08 조회77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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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늙고 초라해진 목동 모세를 출애굽의 지도자로 세우시려는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모세는 자신의 모습을 바하보며 " 내가 누구이기에..."라는 답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을 땅에 던지라"
모세의 손에 꼭 쥐고있던 마른 지팡이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땅에 던져졌을 때 위대한 기적의 도구가 됩니다.

우리의 모습, 우리의 상황, 우리의 어려움을 내 두 손에 꽉 쥐고있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내 모습에
'내가 누구이기에...' 초라해질 뿐입니다.

이제 내 손에 쥐고있던 모든 문제들을 하나님 앞에 가지고와 내어 던집시다. 기도의 자리에 나아와 하나님 앞에 내어 던질 때 하나님의 위대한 일하심을 바라보게 될 줄 믿습니다.

댓글목록

밀알님의 댓글

밀알 작성일

아멘, 요단강에서 강물에 발을 담구고 나아갈 때 물이 멈춰선 것 처럼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과감한 믿음의 전진을 생각합니다.

주일여제자B반님의 댓글

주일여제자B반 작성일

아멘 아멘

특새님의 댓글

특새 작성일

아멘
주님 던질 진정함과 담대함을 허락하옵소서
늘 특새의 초롱초롱을 담당하고 계시는 목사님을 뵙고 새벽기도 시간을 참 반갑게 맞습니다

이귀옥a님의 댓글

이귀옥a 댓글의 댓글 작성일

초롱초롱 목사님...저도 너무 반갑습니다

박은혜님의 댓글

박은혜 작성일

아멘!! 주님의 일하심을 바라보며 기도하는 특새 되길 소망합니다.

이귀옥a님의 댓글

이귀옥a 작성일

글쎄요 제 손에도 뭐가 쥐어져 있었는데...꼭 잡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사라지고 손을 펴보니 빈손이네요...
사라질 무언가를 잡지말고 이제는 주님의 손을 꼭 잡고 갈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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