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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를 기대하며 'Sola Script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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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권순현 작성일17-10-12 17:27 조회1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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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 Scriptura!

 

  A.D. 313년 콘스탄틴 황제가 밀라노 칙령을 공표하면서 수백 년 동안 박해받던 교회는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천년의 시간이 지나는 동안 세상의 권력에 편승하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잃어버렸고, 탐욕과 재물에 눈이 가리어 하나님의 부요함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사제가 되고 주교가 되는 것이 출세의 길이라 여기며 줄을 서기 바빴고, 교황이 되기 위한 아귀다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역사의 판도를 바꾸며 등장했던 인물들이 바로 종교개혁자들입니다. 그들은 과감히 세속권력과 종교권력에 맞서 싸우며 생명을 내걸고 하나님 말씀만을 의지하였습니다. 직업을 잃고, 파문을 당하고, 이리저리 쫓겨다니며, 심지어 목숨을 빼앗기면서도 물러서지 않던 개혁의 등불이었습니다.

마틴루터 34, 츠빙글리 33, 필립 멜랑히톤 21, 마틴 부처 27, 하인리히 블링거 24, 존 칼빈 24

  그들은 모두 젊은이들이었습니다. 오직 말씀의 능력을 믿고, 진리 하나만을 굳게 붙들며 세상을 향해 나아갔던 젊은 피였습니다. 이들이 이토록 어려움을 기쁨을 감당하고 가난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어떤 핍박에도, 어떤 권세에도, 어떤 유혹에도 굴하지 않을 수 있었던 이유가 과연 무엇입니까? Sola Scriptura! 진리의 말씀, 성경이 그들 손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였습니다.

 

  2017년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를 기대하며, 오직 말씀의 능력으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실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후 6: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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