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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스케치 - 2018년 봄특별새벽부흥회 목록

특새스케치 - 2018년 봄특별새벽부흥회 목록
  • 2018 봄 특별새벽부흥회 - '가서 제자 삼으라'
  •   경산중앙교회는 노진준 목사(LA한길교회)와 강은도 목사(광교푸른교회)를 초청해 ‘가서 제자 삼으라’라는 주제로 5월 14일(월)부터 5월 18일(금)까지 봄 특별새벽부흥회를 개최했다.   노진준 목사는 첫째 날, ‘살아냄으로’(디도서2:9~10)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힘으로 살아가면 우리 삶은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며 믿음으로 제자답게 살아내자고 했다. 둘째 날, '구…
  • 2018 봄 특별새벽부흥회 금요성령집회 '주님의 긍휼'
  •   새 특새, 특새는 늘 새롭다. 부어주신 은혜와 말씀으로 일주일을 달려온 경산중앙교회 성도들은 밝은 얼굴로 특새전출 감사 인사를 나누기도 하며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렸다. 특새금요성령집회는 연합으로 그레이스 홀에서 함께 모여 예배를 드렸다. 특새 콰이어도 성가대석과 강대상에서 함께 찬양을 올려드리며 예배는 시작되었다. 김종원 담임목사는 특새를 위해 여러 모양으로 수고하신 섬김이 들과 교역자들,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고 …
  • 로울림(로뎀토크쇼)-강은도목사님
  •    특새 다섯째날 아침 로뎀까페에서는 강은도목사님을 모시고 로울림(로뎀토크쇼)의 시간을 가졌다. 심플한 스타일링을 추구하시는 목사님,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 때문에 셔츠도 맞춤으로 입으시는 강은도 목사님을 모시고 질문과 답변의 시간이 이어졌다.  Q. 목사님은 항상 반듯하게 살아오셨다며 본인을 나실인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살아오시면서 가장 힘든 유혹이 있었다면?A. 사람들이 잘 믿어주지 않으시는데, 저는 정말로 나실인처…
  • 2018 봄 특별새벽부흥회 다섯째날 '진정한 기적'
  •  하나님이 우리에게 부어주실 그 은혜를 사모하며, 두근거리던 마음으로 준비하였던 2018년 봄 특별새벽부흥회도 이제 마지막 날 새벽이 밝았다. 콰이어의 찬양으로 은혜의 불을 지피고, 이어 평신도 훈련생들이 우리는 모두 다 주님의 증인이라는 고백을 담아 ‘주님의 증인’ 이라는 곡으로 하나님께 특송을 올려 드렸다.  어제에 이어 광교푸른교회 강은도 목사는 “진정한 기적(사도행전 16:16-34)”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
  • 2018 봄 특별새벽부흥회 넷째날 '하나님의 눈길'
  •   특새 네째날 아침은 콰이어의 ‘로마서 8장’ ‘성령이 오셨네’ ‘주가 일 하시네’ 세 곡의 찬양으로 시작되었다. 콰이어는 네째날 새벽에도 변함없이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배의 문을 열어주었다. 이후 순서에는 ‘돌아서지 않으리’라는 곡으로 목자들이 특송을 섬겼다.   네째날부터 금요성령집회까지 3번의 집회는 광교푸른교회를 담임하는 강은도 목사가 말씀을 전한다. 이날 본문은 사무엘상 1장 9절에서 18절까지 말씀이고, ‘…
  • 2018 봄 특별새벽부흥회 셋째날 '공동체적으로'
  • ​ 특별새벽부흥회 셋째 날!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비가 내리기 시작하는 궂은 날씨지만 많은 성도들이 하나 둘 성전으로 모였다. 콰이어와 함께 한 은혜로운 오프닝 찬양으로 성령에 대한 사모함과 말씀에 대한 기대가 성도들의 마음속에 가득했다. 특히, 이어진 ‘가는 선교사’ 팀의 특송, ‘교회여 일어나라!’는 오늘을 살아가는 이 땅의 교회공동체가 가야 할 길을 말씀하신 강사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미리 보여주는 듯했고 많은 성도들의 …
  • 워비스콰이어와 특새콰이어의 ‘이어달리기’
  • ​  2018년 5월 12일(토) 오후4시부터 특새콰이어 2차 연습이 있었다. 특히 이 날은 본당(그레이스홀)과 4층 멀티플렉스홀, 두 공간에서 동시에 특새콰이어 연습이 진행되었다. 이날 연습을 통해 임박한 특새를 준비하는 콰이어들의 열정이 달아올랐다. 특히 기도회 찬양연습을 주도한 김종원목사는 특새에서 콰이어로 섬기는 것은 우리의 힘이 아닌, 성령의 능력으로 해내야 하는 것임을 강조하였다. 연습에 참여한 콰이어들은 기도의 …
  • 로울림(로뎀토크쇼)-노진준목사님
  •     특새 둘째날 아침 로뎀까페에서는 노진준목사님을 모시고 로울림(로뎀토크쇼)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날 진행을 맡은 박치형전도사와 천다니엘전도사는 노 목사님께서 즐겨드신다는 간식인 새우깡과 콜라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나아와 참석한 성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미리 준비된 질문과 현장질문으로 노 목사님의 인생이야기와 신앙관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다. Q. 목사님은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
  • 2018 봄 특별새벽부흥회 둘째날 '구별됨으로'
  •    특새는 생명이요, 소망이요, 복음의 대향연이다. 특별새벽부흥회 2일째. 새벽 5시 2층 그레이스 홀과 4층 멀티플렉스 홀에서 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가 열렸다. 졸음을 이겨가며 예배의 자리에 있는 아이들을 보며 다음 세대의 희망을 본다. 더 이른 새벽에 나온 특새 콰이어와 각 처에서 봉사하는 성도들의 수고와 헌신이 특새를 더욱 빛나게 한다. 특송으로 갈릴리, 샬롬청년들이 흰 티셔츠를 입고 ‘나의 슬픔을 주가 기쁨으로’란…
  • 2018 봄 특별새벽부흥회 첫째날 '살아냄으로'
  •     우리 심령에 “가서 제자삼으라”는 십자가의 전달이 강하게 일어나기를 소망하는 특새 첫날 새벽, 이른 시각부터 본당을 채우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초등부부터 65세 장년에 이르기 까지 55년의 연령을 뛰어 넘는 특새콰이어가 노랑, 빨강, 초록색 옷을 입고 함께 드리는 뜨거운 찬양은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하기에 충분했다. 또한 특송으로 주일학교 교사일동이 손과 발의 율동과 함께 예수님께 은혜가 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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