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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특새]2018 봄 특별새벽부흥회 첫째날 '살아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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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상원 작성일18-05-14 09:21 조회3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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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심령에 가서 제자삼으라”는 십자가의 전달이 강하게 일어나기를 소망하는 특새 첫날 새벽, 이른 시각부터 본당을 채우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초등부부터 65세 장년에 이르기 까지 55년의 연령을 뛰어 넘는 특새콰이어가 노랑, 빨강, 초록색 옷을 입고 함께 드리는 뜨거운 찬양은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하기에 충분했다. 또한 특송으로 주일학교 교사일동이 손과 발의 율동과 함께 예수님께 은혜가 넘치는 찬양의 고백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디도서 29~10절의 본문을 통해 살아냄으로라는 제목으로 LA한길교회 담임목사로 섬기시는 노진준 목사님이 말씀을 전하셨다. 이 세상은 부조리로 가득하다. 세상을 향한 기대치를 낮춥시다. 우리의 행복은 하늘에 있으므로 괜찮습니다. 믿음으로 제자 답게 살아내면 됩니다.”라는 말씀을 전해주셨다. 우리의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힘으로 살아가면 우리의  삶은 단순한 행복감이 아닌 진정한 행복을 누릴 수 있다고 전하셨다.

   후집회로 주일학교학생과 학부모들이 강단 위에 올랐다 우리 자녀들에게 믿음의 복, 말씀의 축복, 지혜의 복을 주시도록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이후에는 담임목사님과 교역자들이 함께 집중하여 축복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의 양식으로 충만한 성도들을 위해 식당에서는 맛있는 쇠고기국으로 따뜻한 아침밥을 온 가족이 함께 먹으며, 육의 양식을 가득 채우는 기쁨을 누렸다. 이른 새벽을 깨운 성도들은 영과 육이 충만해지는 경험을 하였다. 경산중앙교회 모든 성도들이 오늘 하루도 세상을 향해 더 강한 복음의 말씀으로 삶의 현장 곳곳을 누비기를 소망하며, 내일 특새 둘째날 새벽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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