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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스케치

특새스케치 - 2019년 가을특별새벽부흥회 목록

특새스케치 - 2019년 가을특별새벽부흥회 목록
  • 2019 가을특새 둘째날 '하나님의 뜻'
  •    특새 둘째 날, 새벽을 깨우는 콰이어와 성도들의 찬양소리로 힘찬 시작을 알렸다. 특새를 섬기는 콰이어들의 표정이 무척이나 밝다. 이번 특새에 주실 은혜를 기대하는 성도들의 마음을 표현하는 듯 하다. 같은 시간 비전홀에서는 갈릴리 청년들의 찬양이 시작되었다. 이번 특새기간 갈릴리 청년들은 비전홀을 지키며 매일 강당 후집회를 통해 성령의 불길을 경험하려고 단단히 준비하였다.   예배후에 바로 학교로 직행하려…
  • 2019 가을특새 첫째날 '하나님의 손'
  •    결실의 계절 가을. 영적 양식을 채울 2019 가을 특별새벽부흥회(이하 특새)가 오늘부터 금요성령집회까지 닷새에 걸쳐 진행된다.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는 주제로 안재우 소장(안재우복화술 연구소장), 안호성 목사(울산온양순복음 교회}, 박정식 목사(인천은혜의 교회)를 강사로 복음을 전한다.   흔치 않은 광경이 시작됐다. 5시가 채 안 된 어둠이 쌓인 새벽녘에 교회 주차장에 차량이 차곡차곡 채워졌다. 특…
  • [국민일보 기획기사] 특새에 누리는 특별한 문화, 후대에 흘러가며 역사가 된다
  • [김종원 목사의 행복목회] <5> 문화적 코드를 공유하는 특새   2012년부터 수개월간 KBS 개그콘서트에 인기리에 방영된 ‘어르신’이라는 코너가 있다. 경상도의 어느 마을에서 시골을 떠나려는 동네 청년에게 어르신이 시골의 좋은 점을 얘기하는 내용이다. 이 코너에서 생긴 유행어가 있다. 바로 ‘소고기 사 묵겠지’다. 대사는 처음에 “○○(좋은 직장, 결혼 등), 그거 다~ 필요 없는기라”로 운을 떼고 “돈 많이 벌…
  • [국민일보 기획기사] 특새는 은혜의 장, 자녀 위해 안수기도로 축복하자
  • [김종원 목사의 행복목회] <4> 부모의 기도를 먹고 자라는 자녀들    ‘골드 키즈(Gold Kids)’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외동으로 태어나 왕자나 공주처럼 대접받는 아이들을 뜻하는 신조어다. 저출산·고령화 시대에 한 자녀 가정이 늘어나고, 그 하나뿐인 자녀를 최고로 키우려는 부모가 늘어나면서 생겨난 용어다. 골드 키즈의 부모는 자녀에게 비용 지출을 아끼지 않고 자녀가 원하는 것을 최고로 해준…
  • 박정식 목사님 인사말(금-금요성령집회)
  •    어느 덧, 많이 쌀쌀해진 가을이 그 문을 열고 있습니다. 바람은 점점 차가워지지만 우리 가슴에 따뜻한 미소가 넘쳐나는 것은 기도하기 좋은 계절이기 때문이지요. 이 가을이 서서히 깊어져가면 경산중앙교회 동역자들의 기도 또한 깊어져 가겠지요. 특별히 이번 경산중앙교회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그 기도의 산봉우리를 같이 오르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들의 깊은 기도를 통해 이 땅을 치유하시고 여러분들의 삶을 풍성히…
  • 안호성 목사님 인사말(수-목 새벽)
  •    어느 책에서 ‘하나님 나라에는 쓰레기통이 없다’ 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다는 말이죠. 경산 중앙교회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교회로 빚어 가시기 위하여 이번 가을에도 특별새벽부흥회를 허락하신 줄 믿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축복과 때론 우리에게 허락하신 약함의 시간 까지 하나님의 목적과 계획을 따라 잘 사용하여 더욱 멋진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 그리고 삶으…
  • 안재우 소장님 인사말(월-화 새벽)
  •    할렐루야,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시는 귀한 성도님들, 다시 만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복화술사 안재우 소장입니다. 이번 특별새벽기도에서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경산중앙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자 성도의 연합된 공동체인 것을 믿습니다. 또한, 우리 성도님들 각 지체들이 서로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시는 지체들인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주님의 성…
  • 2019년 가을 특별새벽부흥회를 기대하며 '내 교회를 세우리니'
  •    ‘우리’라는 개념은 ‘나’와 ‘너’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나만 있어도 우리가 될 수 없고 너만 있어도 우리가 될 수 없다. 반드시 ‘나’와 ‘너’가 어울러져야 ‘우리’가 될 수 있다. 그래서 굳이 이것을 도식화 하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나+너=우리.   삼위일체 하나님은 세분이면서 또한 한분이시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인간을 지을 때 우리로 존재(창1:26)하시면서 일하셨다. 그렇게 만들어진…
  • [지난특새]2019 봄 특별새벽부흥회 '내 교회를 세우리니'
  • 2019 봄 특별새벽부흥회 '내 교회를 세우리니'    우리 교회는 양원석 목사(포도나무교회)와 한규삼 목사(충현교회), 그리고 도원욱 목사(한성교회)를 초청해 ‘내 교회를 세우리니’라는 주제로 5월 13일부터 5월 17일까지 봄 특별새벽부흥회를 개최했다.    양원석 목사는 첫째 날, ‘진짜 그리스도인’(로마서3:23)이라는 제목으로 죄를 가벼이 여겼던 것을 회개하고 예수를 가슴에 품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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