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중등부 여름수련회 -“Way Maker!”
2023-08-07 11:27:30
최윤경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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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중등부 여름수련회가 730()~81()까지 경주 베이스캠프(수영로교회 경주수양관)에서 열렸다. 상반기 겨울수련회에 이은 Part 2. “Way Maker!(길을 만드시는 주님) 나는 나가서 나아간다라는 표어와 이사야 4319절을 주제 말씀으로 진행된 이번 수련회에는 학생 160, 교사 22, 스텝 및 찬양팀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간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출발하기에 앞서 드려진 예배에서는 중등부 담당 김태은 강도사가 우리는 가지”(15:5~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인간과 예수님은 포도나무와 가지 같은 관계로 세상 속에 살아가면서도 꼭 붙어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말씀이었다.

 

경주로 이동 후 수련회 첫 순서로 레크레이션을 가졌다. 이후 조별 모임과 조 구호 발표, 8팀의 다양한 장기 자랑과 교사들의 깜짝 댄스 무대로 수련회에 참석한 많은 이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중등부 수련회는 브라이언 킴 선교사를 초청해 찬양집회의 시간을 가졌다. 간증과 신나는 찬양 가운데 아이들이 예배에 대한 마음의 문을 열고 서로 축복하며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했다. 또한 저녁 집회는 “I.D.를 회복하라”(3:1~12)라는 제목으로 강지성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삶 가운데 내가 왕이 아닌 하나님이 왕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둘째 날은 마귀 머리 부수기, 뿅망치 노래방 등 여덟 개의 부스로 구성된 코너 활동과 숙소 앞 계곡에서 물총놀이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단합하며 수련회의 재미를 더했다. 이후에는 강진구 교수의 해설과 함께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영화 관람을 하며 예수님의 상황과 고난을 더욱더 이해하고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 저녁 집회는 강지성 목사가 하나님의 임재를 갈망하라”(삼하6:12~23)라는 제목으로 미갈이 아닌 다윗과 같은 예배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셋째 날에는 리뷰 작성 및 조별 수련회 소감과 내가 만난 하나님이 누군지를 나누며 인터뷰를 촬영했다. 닫는 예배에서 김태은 강도사는 이사야 4319절 말씀을 본문으로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를 세상 가운데 잃어버리지 말자고 권면했다. 무엇보다 이번 수련회의 꽃은 양일간의 기도회였다. 찬양과 기도 가운데 부어진 은혜가 풍성했다. 아이들의 기도가 열리면서 회개가 터지고 하나님께 고백하는 뜨거운 시간이었다. 교사와 스텝들을 위한 중보기도 시간도 가지며 공동체가 하나 되는 느낌을 받았다.

 

담당 교역자인 김태은 강도사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체험하고, 찬양과 기도가 열리는 너무나 뜨거운 여름수련회였습니다. 도전받고 은혜받은 이 뜨거움이 우리 아이들의 삶까지 불태워져,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주인공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참가한 학생들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게 되어 좋았다. 찬양이 너무나 뜨거웠고 좋았다. 기도가 열리고 도전받는 시간이었다. 숙소가 너무 좋았다. 이때 동안 수련회 중에 가장 좋았고 이미 예배 전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했고 큰 은혜를 받았다. 하나님 안에서 비전을 더 구체적으로 꿈꾸게 되었다.”라고 소견을 밝혔다. 교사 중 한 명은 모든 일정 가운데 계획하시고 이뤄가시며 아이들을 만져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애써주신 모든 선생님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또한 좋은 경험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큰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중등부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여름 수련회를 통해 중등부에는 받은 은혜, 사명, 정체성, 도전 등을 통해 많은 불꽃이 타올랐다. 이 불꽃이 꺼지지 않고 찬양과 기도와 말씀에 있어서 멈춤이 없이 더욱 하나님을 위한 예배자로 살기를 소망한다. 또한 아이들이 꿈꾸고 비전을 품는 것이 실현되어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주인공들이 되도록 기도한다.

 

문서사역부 김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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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식 - 예수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날 2026-03-22 배지연b 3월 22일 오늘은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성도가 예수님의 몸과 피를 경험하는 성찬식이 있는 날이다. 1부~4부에 걸쳐 성찬 예식이 이루어졌다. 성찬식에 앞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김종원 담임 목사는 태신자 발견법 (사도행전 26:24~3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첫 번째로 베스도 유형인데, 성격이 급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태신자에게 예수님을 전하면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며 거절한다고 했다. 두 번째 유형으로 아그립바 유형인데 이 유형은 태신자에게 예수님을 전하면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성경적인 지식도 있고 주위에 예수님을 아는 사람이 많은 유형이라고 했다. 하지만, 결정적일 때 거절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버니게 유형인데 예수님을 전해도 무관심하다는 것이다.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아서 힘들다고 했다. 세 가지 유형을 살피면서 한 번 예수님을 전하고 포기하지 말고, 바울이 한 것처럼 예수님을 전하자고 했다. 우리가 복음을 부끄러워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부끄러워하기 때문에 태신자가 없다는 것을 얘기한다고 했다. 우리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예수님의 몸과 예수님의 피를 기념하자고 권면했다. 김종원 목사가 먼저 기도하고 순서대로 예수님의 몸과 피를 기념했다. 예수님의 피는 능력이 있어 우리의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전심으로 기도하자고 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성도가 함께 찬양하며 성찬식을 마무리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다음 주는 진군식이 있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군사로서 많이 참여 하기를 독려했다. 문서사역부 허진근기자 경산중앙교회, 학습·세례·입교식 거행… 순종의 의미 되새겨 2026-03-20 김창세 2026년 3월 15일, 경산중앙교회는 주일 2부와 3부 예배 시간에 학습, 세례, 입교식을 진행하며 예식자의 신앙 고백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식에서 학습은 교회에 처음 나온 이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배우는 준비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세례는 예수님을 믿겠다는 신앙을 공적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나타내는 예식으로 거행되었다. 또한 입교식은 어릴 때 세례받은 이들이 성장하여 스스로 믿음을 고백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예식에는 세례자 31명, 입교자 40명, 학습자 52명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교회와 성도들 앞에서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세례자들은 강대상에 올라 물세례를 받는 예식을 통해 믿음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날 설교는 담임목사인 김종원 목사가 ‘순종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요한복음 2장 1절부터 11절 말씀을 본문으로 ‘순종에는 무엇이 담겨 있는가?’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며, 첫째로 순종에는 구원의 비밀이 담겨 있고, 둘째로 동역의 비밀이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순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로 쓰임 받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모든 예식을 마친 후에는 가족과 친척, 그리고 성도들이 학습·세례·입교자들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지며 기쁨을 나누었다. 문서사역부 김영일 기자 “가든지 보내든지 우리는 모두 선교사입니다”-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 주일 2026-03-14 배지연b 3월 1일 주일 1부에서 5부 예배에는 ‘2026년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졌다. 해외 단기선교 8개국 12개 팀, 국내 12개 교회에 총 348명의 단기 선교사를 파송하고자 많은 성도들이 직접 가는 선교사로 참가 신청하거나 혹은 보내는 선교사로 재정과 기도 후원 신청을 하였다. 2026년 해외로 가는 선교사는 6월 29일부터 라오스를 시작으로 일본, 태국, 이집트, 사이판, 튀르키예,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가 있으며 국내로는 부산 기장과 청도, 의성, 고령, 제주도가 있다. 특별히 올해는 선교 2.0 ‘행복 마을’ 선교프로젝트로 아동 결연을 맺은 지역인 태국 던못뎅 지역이 포함되어 있어 영적으로 그곳의 아동을 입양한 성도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 다윗 어린이부와 다니엘 청소년부에서는 일본 홋카이도, 태국 치앙마이, 의성 지역의 단기 선교 신청자 모집이 있었고, 갈릴리, 샬롬 위대한 여정은 튀르키예와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부산 기장과 청도로의 단기 선교 신청자 모집이 있었다. 장년 성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걸쳐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진 것이다. ‘가든지, 보내든지 우리는 모두 선교사’라는 김종원 담임 목사의 철학 아래 우리 교회는 선교가 선택이 아닌 복음을 가진 자가 감당할 마땅한 책임임을 깨닫고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졌으며, 우리의 결단을 통해 선교의 열매가 맺히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문서사역부 김희정 기자 스토리워십 행복토크, 행복전도학교, 늘푸른대학 개강 안내 2026-03-13 배지연b 스토리워십 행복토크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스토리워십 행복토크가 개강했다. 간증이 있는 예배 행복토크는 시즌5, 에피소드86번으로 이어졌다. 김종원 담임목사와 이상현 목사가 진행한 이번 행복토크 개강에는 다니엘 청소년부를 섬기는 이영석 목사와 권용일 강도사가 참여했다. 올해 새롭게 시작된 다니엘 청소년부가 19일 만에 동계수련회를 다녀오게 된 이야기에서 미션필드(학교가 곧 교회다)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에 대한 간증이 넘치는 귀한 시간이었다.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스토리워십 행복토크는 경산중앙교회 유튜브에서도 언제든 시청이 가능하다. 행복전도학교 개강 경산중앙교회 행복전도학교가 2026년 3월 5일 목요일 개강 예배를 드렸다. 215명이 참석 개강 예배에서 이상현 목사는 호세아 11장 3절~4절을 중심으로 ‘내 시작은 보라매, 내 나중은 참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전도대는 로마서 1장 16절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를 주제 성구로 하며 전도대 300용사를 꿈꾸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길 희망한다. 늘푸른대학 개강 경산중앙교회 늘푸른대학이 개강하였다. 노인대학으로 불렸는데 올해부터 목회 비전에 맞추어 늘푸른대학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100세 시대에 맞추어 늘 푸르른 청춘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바꾼 늘푸른대학은 노년을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배움, 사랑, 실천을 통해 행복한 노인이 되자는 교훈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문서사역부 박선화 기자 KOSTA WORLD in DAEGU - AI시대의 그리스도인 2026-03-04 김창세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다음 세대인 청년들을 위한 영적 집회인 ‘2026 KOSTA WORLD in DAEGU’가 2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진행되었다. 이번 집회는‘AI시대의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인공지능(AI)이 일상이 된 시대, 많은 일자리가 점점 AI로 대체되는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첫날 오후 집회에서는 CCM Artist인 심상종 교수의 색소폰 찬양 연주와 삶을 변화시켜 주시는 하나님,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간증을 들을 수 있었다. 이어 (주)에이치유지의 황태환 대표가 ‘전방’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 삶의 현장이 전방이 아니라 우리가 ‘기도하는 자리’가 곧 전방이며,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이 나의 아름다움이 되는 자리가 전방의 자리라는 기도의 중요성을 새기는 말씀을 전했다. 저녁 집회에서는 꿈이 있는 교회의 하정완 목사가 '완전한 그리스도인'이란 제목으로 영화 '더 셰프'를 소개하며, 주께서 말씀하신 제자도 명령(눅9:23)에 순종하는 시작이 곧 자기 부인이며, 주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말미암아 현재의 우리들은 값비싼 은혜의 삶을 살고 있기에, 우리는 행동을 바르게 하여 존재하는 것만으로 복음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둘째 날 오전 집회에서는 염미솔 대표가 '하나님과의 나'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솔직함'이며,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하나님 앞에 매 순간 기도로 나아가야 함을 간증과 함께 전했다. 오후에는 최복이 대표가 ‘한 그릇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쓸모없는 그릇이라도 주님이 담길 때 비로소 그 질그릇이 큰 의미와 큰 존재가 될 수 있으며, 내 안에 더러움이 있음을 주님 앞에 시인하고 내 발 앞의 등불인 주의 빛을 바라보며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에는 트랙 강의로 자신이 원하는 강사의 간증과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집회에서는 김선희 팝페라 가수의 간증과 미니 콘서트 이후 피아워십의 찬양으로 전 성도가 함께하는 금요성령집회의 문을 열었다. 김선교 선교사가 ‘낭만의 시대’(갈4:7)라는 제목으로 주께서 우리를 주의 자녀 삼아주셨기에 우리는 주님 안에서 신앙을 올바르게 시작하고 신앙의 방향을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 날 오전 집회에서는 황태환 대표가 ‘두려움의 멍에’라는 제목으로 여러 환경 속에서 두려움을 갖고 멈춰있으면 그 어떤 것도 도전할 수 없기에 우리는 주님 앞에서 두려움의 멍에를 벗어던지고 매일 기도함으로 주를 찾으며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이어지는 오후 집회에서는 XM2 특수촬영감독인 스티븐오 감독이 ‘Focus and Practice’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으니, 우리가 두려움을 갖게 된다면 그것은 죄이며. 어려운 일과 힘든 시간이 있다면 주께 기도하고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우리이기에 죄를 짓는 시간을 줄이는 연습을 하며 죄로부터 발버둥 치고 주님과 쉬지 말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코스타의 마지막 오후 집회에서는 장재기 목사가 ‘기도는 축복입니다’(마7:9-11)란 제목으로 하나님과 자녀인 우리의 관계에서 기도는 축복이자 특권이며, 기도는 방식보다 대상이 중요하기에 우리가 누구를 향해 기도하는지 생각해야 하며, 기도의 스타일에 상관없이 하나님은 기도하는 우리를 기뻐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방식에 얽매이지 말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주께 기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코스타에 참석한 ‘코스탄’들은 모두 기도를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적어도 하루 10분씩 시간을 정해하나님께 나아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갈 힘과 나아갈 힘은 오직 하나님에게서 나올 수 있다. 날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짐으로 세상에서 승리하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문서사역부 김효정•김겸비 기자 2026년 리더스 컨퍼런스 2026-02-26 조현진B 2026년리더스 컨퍼런스가 2026. 2. 20(금)~21(토)걸쳐진행되었다. 금요성령집회시간에는명절의피로함도잊은채목자,주일학교 교사,갈릴리샬롬청년부리더들이함께뜨겁게찬양을드리며기도로리더스컨퍼런스의시작을함께하였다.형형색색자신이섬기는부서의옷을맞추어입은리더들과성도들은‘우리함께기도해’와‘주님만이왕이십니다.’의찬양으로하나님의주권을인정하며,그앞에겸손히헌신할것을다짐하는기도를드렸다. 담임 김종원 목사는 ‘완전한 번역’이라는 제목으로 ‘고린도후서 3장 1절-3절’ 말씀을 선포하셨다. 말씀을 통해 ‘우리도 번역가’라는 정체성을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양 떼들을 위해 더 그리스도를 번역해 내고 복음을 번역해 내는 번역가가 되기를 독려하였다. 또한 삶으로 증명하는 편지가 되기를 축복하였다. 리더스 컨퍼런스로 진행된 금요성령집회에 모인 모든 성도는 자신이 그리스도의 편지임을 깨닫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 역할을 감당할 것을 다짐하였다. 21일(토)은 작일의 말씀을 가지고 ‘신의 악단’을 리더들이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북 제재로 자금줄이 막힌 북한이 국제사회의 지원을 받기 위해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그린 영화로 영화에서 나온 ‘광야를 지나며’,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등의 찬양은 성도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주었다. 이틀에걸친리더스 컨퍼런스시간을통해새롭게새워진리더들은2026년도새롭게마음을다지며,올해의주제인‘Blessing’를실천하는삶을다짐하였다. 문서사역부 이은규 기자 2026 평신도 양육⸳훈련 입학 및 개강 예배 2026-02-23 배지연b 2026년 2월 22일 주일 오후 4시 30분, 그레이스홀에서 평신도 양육훈련 입학 및 개강예배가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는 18기 사역훈련을 비롯해 제자훈련, 성장반, 성경대학, 교리대학, 전도폭발, ‘어? 성경이 읽어지네’, 부부사랑학교, 마더와이즈, 이단대책, Growing 252제자훈련 신청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특히 이단대책과 Growing 252제자훈련은 올해 처음 개설된 1기로, 교회 공동체가 건강한 복음 위에 굳게 서고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기대와 설렘 속에 훈련을 통해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기를 다짐했다 제자훈련생 대표 정한나 집사와 사역훈련생 대표 김현섭A 집사는 간증을 통해 훈련이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삶의 변화를 이끄는 과정임을 고백했다. 순종과 헌신의 자리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예배에 참석한 이들에게 깊은 도전과 감동을 전했다. 이어 17기 사역반의 특송은 먼저 길을 걸어온 선배 기수의 믿음과 헌신을 보여주며 후배 훈련생들을 격려했다. 담임인 김종원 목사는 디모데후서 2장 1~2절 말씀을 본문으로 ‘영적 강자의 조건’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목사는 “은혜 안에서 강해지고, 충성된 사람들에게 복음을 맡겨 또 다른 제자를 세우는 것이 영적 강자의 길”이라고 강조하며, 훈련은 사명의 계승을 위한 통로임을 역설했다. 이날 훈련교역자 소개 후, 훈련생들은 함께 ‘가서 제자 삼으라’를 힘차게 찬양했다. 이어 훈련에 임하는 각오를 담은 ‘제자의 헌약’을 한목소리로 선포하며, 배우는 자리에서 머무르지 않고 삶으로 순종하는 제자가 되겠다는 결단을 드렸다. 이번 입학 및 개강예배는 말씀과 찬양, 간증과 결단이 어우러진 시간으로, 교회 안에 다시 한번 제자도의 불씨를 지피는 은혜의 자리가 되었다. 문서사역부 송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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