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2월 23일 0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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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 명절 가정예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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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공고
[2026년 상반기 장학생 모집을 합니다.] * 모집기간 : 1월 25일(주일) ~ 2월 08일(주일) 3주간 * 장학서식을 통해 각 분야별 장학 신청서류 및 안내를 잘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학서신 파일 안에 신청서류 내역을 잘 확인하시고, 필요한 서류 잘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 서류 미제출시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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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평신도 양육⸳훈련 입학 및 개강 예배
2026년 2월 22일 주일 오후 4시 30분, 그레이스홀에서 평신도 양육훈련 입학 및 개강예배가 은혜 가운데 드려졌다. 이날 예배에는 18기 사역훈련을 비롯해 제자훈련, 성장반, 성경대학, 교리대학, 전도폭발, ‘어? 성경이 읽어지네’, 부부사랑학교, 마더와이즈, 이단대책, growing 252제자훈련 신청자들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특히 이단대책과 growing 252제자훈련은 올해 처음 개설된 1기로, 교회 공동체가 건강한 복음 위에 굳게 서고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기대와 설렘 속에 훈련을 통해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기를 다짐했다 제자훈련생 대표 정한나 집사와 사역훈련생 대표 김현섭a 집사는 간증을 통해 훈련이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삶의 변화를 이끄는 과정임을 고백했다. 순종과 헌신의 자리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예배에 참석한 이들에게 깊은 도전과 감동을 전했다. 이어 17기 사역반의 특송은 먼저 길을 걸어온 선배 기수의 믿음과 헌신을 보여주며 후배 훈련생들을 격려했다. 담임인 김종원 목사는 디모데후서 2장 1~2절 말씀을 본문으로 ‘영적 강자의 조건’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목사는 “은혜 안에서 강해지고, 충성된 사람들에게 복음을 맡겨 또 다른 제자를 세우는 것이 영적 강자의 길”이라고 강조하며, 훈련은 사명의 계승을 위한 통로임을 역설했다. 이날 훈련교역자 소개 후, 훈련생들은 함께 ‘가서 제자 삼으라’를 힘차게 찬양했다. 이어 훈련에 임하는 각오를 담은 ‘제자의 헌약’을 한목소리로 선포하며, 배우는 자리에서 머무르지 않고 삶으로 순종하는 제자가 되겠다는 결단을 드렸다. 이번 입학 및 개강예배는 말씀과 찬양, 간증과 결단이 어우러진 시간으로, 교회 안에 다시 한번 제자도의 불씨를 지피는 은혜의 자리가 되었다. 문서사역부 송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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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형 큐티 세미나 - 하나님과 더 깊이 알아가는 은혜의 시간
경산중앙교회는 2월 7일(토) 오후 2시, 비전 203호에서 d형 큐티 세미나를 개최했다. 말씀 묵상의 기쁨과 의미를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훈련부 김용호 목사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제자훈련 및 사역훈련생 132명과 큐티를 더 알고자 하는 성도들, 각 반의 교역자가 함께해 성령 안에서 깊은 은혜와 감동을 나누었다. 세미나는 조별로 6명씩 모여 ‘나를 표현하는 세 가지 키워드’를 나누는 시간으로 문을 열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를 빠르게 알아가고 마음의 문을 여는 계기가 되었으며, 김용호 목사는 “qt 또한 이처럼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마주하며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라고 설명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끌어냈다. 이날 강의에서 김용호 목사는 “큐티는 성도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며, 하나님과 대면하고 교제하는 자리가 얼마나 귀한 은혜인지를 강조했다. d형 큐티의 4단계인 내용 관찰, 연구와 묵상, 느낀 점, 결단과 적용을 통해 말씀을 눈과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느끼며, 손과 발로 살아내야 함을 전했다. 특히 관찰 질문 중 “예수님은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셨는가?”, ‘why 질문’에서 “왜 베개를 들고 계셨을까?”라는 집사님들의 질문은 웃음과 즐거움을 자아내며, 큐티가 부담이 아닌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은혜로운 여정임을 느끼게 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성도들은 서로의 묵상과 적용을 나누는 가운데 더 깊은 위로와 소망을 경험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식에 머무는 묵상이 아니라 삶의 변화와 성장을 기대하게 하는 전환점이 되었으며, 육하원칙에 따라 기록한 적용은 일상에서 말씀을 따라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되었다. 본 기자 역시 큐티 세미나 다음 날, 눈을 뜨자마자 바로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말씀을 펴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하였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성도들이 분별력을 가지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매일 조금씩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문서사역부 이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