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7월 21일 0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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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회 및 제직회 예고 (26.07.12) - 안건 : 경산중앙교회 정관 개정 안건
[공지] 할렐루야! 공동의회 및 제직회가 2026년 7월 12일(주일) 3부 예배 직후, 워십센터 1층 프라미스홀에서 있습니다. ※ 공동의회 안건 : 경산중앙교회 정관 개정 안건 (법인설립 가능 조항 신설, 교인의 정의와 권리 신설 등) ※ 교회 정관 개정(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1-경산중앙교회-정관+개정안+세부내용(6월+정기+당회+최종+의견+반영).pdf 첨부2-경산중앙교회+정관+개정안+신구대조표+및+공동의회+설명자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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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름 특별양육강좌 모집 안내
2026 여름 특별 양육강좌안내 2026 여름 특별 양육강좌를 아래와 같이 개설합니다.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확인하시고 워십센터 1층 신청데스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기간: 2026년 6월 21일(주일)~7월 5일(주일)까지 [3주간] ·회비: 10,000원(당일 현장 납부) ·양육일정 ·화요반(저녁 7시) -갓생(god-life)하는 자녀 키우기 101: 7월 7일, 14일, 21일 / 강사: 조희성 목사 / 장소: 비전210호(새가족 환영실) -심플한 구약의 파노라마: 7월 7일, 14일 / 강사: 정인숙 전도사 / 장소: 비전203호(세미나실) ·목요반(저녁 7시) -불안한 세상, 흔들리지 않는 신앙(다니엘서를 중심으로): 7월 16일, 23일, 30일 / 강사: 정영석 목사 / 장소: 비전313호(새가족 양육실) -뜨거운 여름, 더 뜨거운 기도: 7월 16일, 23일, 30일 / 강사: 사재운 목사 / 장소: 비전203호(세미나실) ·신청qr코드 ·문의: 훈련부 김용호 목사(010-3442-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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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부 여름수련회 -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셨어요
소망부는 지난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교회에서 '천지창조,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셨어요'를 주제로 여름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학생 30명과 교사 50명 등 총 80명이 함께하며 하나님의 창조와 사랑을 배우고, 말씀 안에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수련회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연스럽게 말씀을 접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별한 찬양 시간에는 모두가 함께 하나님을 높이며 기쁨으로 예배했고, 뜨거운 찬양 속에서 공동체가 하나 되는 은혜를 누렸다. 이어진 설교 시간은 마술을 접목한 특별한 형식으로 진행됐다. 집중하기를 힘들어하던 소망원들이 흥미로운 마술 공연을 더한 시간을 통해 높은 집중도로 더욱 깊이 있게 말씀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공동체 활동에서는 조별로 말씀을 배우고 나누며 창조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말씀을 더 가까이하며 공동체의 소중함도 함께 경험했다. 조문희 전도사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소망원들뿐 아니라 교사들에게도 큰 은혜가 되는 시간이었다"며 "공동체 활동을 통해 말씀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큰 감사와 보람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동체 활동을 준비한 정민지 교사도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소망원 한 사람 한 사람을 더 많이 생각하게 됐다"며 "준비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그만큼 보람과 감사가 큰 수련회였다"고 말했다. 소망부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받은 은혜가 일회성 행사로 끝나지 않고, 영적인 부흥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하고 있다. 또한 예배를 통해 마음의 질병과 몸의 질병이 회복되는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해서 나타나기를 기도하며, 앞으로도 말씀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자료제공-소망부 정리 –문서사역부 장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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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 여름성경학교 Captain Jesus, 믿음의 항해를 떠나요
유치부는 'captain jesus, 믿음의 항해를 떠나요!'를 주제로 7월 한 달 동안 여름성경학교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은 꼬마 항해사가 되어 예수님과 함께 믿음의 항해를 떠나며, 말씀과 찬양, 기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예수님을 알아가고 믿음을 키우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성경학교는 항해 수첩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아이들은 매 주 말씀을 배우고 스티커를 붙이며 믿음의 항해를 기록했고, 만들기와 게임, 찬양과 율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성경 이야기를 쉽고 즐겁게 익힌다. 또한 가정에서도 항해북을 활용해 부모님과 함께 말씀을 나누며 교회와 가정이 연계된 신앙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첫 주 '끄덕끄덕, 예수님을 알아가요.'에서는 풍랑을 잠잠하게 하신 예수님의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배우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배웠다. 둘째 주 '반짝반짝, 예수님으로 달라져요.'에서는 거라사 광인을 새사람으로 변화시키신 예수님의 사랑과 능력을 배우며,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삶이 변화되고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 깨달았다. 셋째 주 '으쌰으쌰, 예수님만 의지해요.'에서는 혈루증 여인과 야이로의 딸 이야기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님을 끝까지 믿고 의지하는 믿음이 얼마나 소중한지 배웠다. 특별히 지난 7월 19일(토)에는 유치부 여름성경학교 캠프가 진행됐다. 오전에는 아이들이 말씀 구절을 적어 붙인 돛과 '내가 만난 하나님'을 주제로 그린 그림을 붙여 대형 배를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맑은 날씨 속에서 아이들과 교사들이 교회 앞마당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즐기며 함께하는 기쁨을 마음껏 누렸다. 물놀이를 마친 후에는 부모들과 함께 본당에 모여 폐회 예배를 드렸다. 은성수 목사는 누가복음 8장 25절을 본문으로 '나의 참된 선장, 예수님'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은 목사는 “인생의 항해 가운데 예상치 못한 풍랑을 만나더라도 예수님께서 이미 우리와 함께하고 계심을 기억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바람과 파도를 다스리시는 예수님은 우리의 삶을 온전히 맡길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이자 참된 구원자이심을 강조하며, 유치부 가정들이 어려움을 만날 때마다 문제보다 예수님을 먼저 바라보는 믿음을 갖기”를 권면했다. 마지막으로 은 목사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유치부 모든 아이가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예수님 안에서 성령으로 하나 되게 하옵소서. 날마다 예수님을 더 알아가며, 기쁨으로 믿음의 항해를 하는 유치부가 되게 하옵소서.”라는 기도제목을 전했다. 7월 마지막 주일에는 꼬마 항해사 파송식을 통해 아이들은 예수님을 믿음의 캡틴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믿음의 항해사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성경학교를 마칠 예정이다. 앞으로도 유치부 친구들이 여름성경학교에서 배운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언제나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며 전하는 어린이로 건강하게 자라가기를 소망한다. 문서사역부 장영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