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9월 15일 0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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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양육생 모집 안내
2026년 하반기 양육생 온라인 신청 링크 https://forms.gle/8mksqvb4xr7fkkc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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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장학생 선발 공고
[2026년 하반기 장학생 모집을 합니다.] * 모집기간 : 8월 2일(주일) ~ 8월 16일(주일) 3주간 * 장학서식을 통해 각 분야별 장학 신청서류 및 안내를 잘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학서신 파일 안에 신청서류 내역을 잘 확인하시고, 필요한 서류 잘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 서류 미제출시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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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하반기 소그룹 구역 대심방-“함께 예배하며, 함께 전도하며, 함께 세워지는 소그룹“
2026년 하반기 소그룹 구역 대심방이 8월 30일부터 9월 26일까지 진행되고 있다. 여름방학을 지나 다시 시작된 하반기 소그룹 모임은 각 구역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며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하반기 사역을 힘차게 시작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이어지고 있다. 장년 성도들은 각 교구의 구역별로 모임을 갖고 있으며, 청년 부서와 다니엘 청소년부도 각 소그룹별로 함께 모여 예배와 교제를 나누고 있다. 세대와 부서를 넘어 소그룹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믿음으로 하나 되는 모습이 아름답게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번 하반기 소그룹 모임에서는 다가오는 가을‘행복한 사람들 축제’(이하 행축)를 앞두고 전도의 사명을 함께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구역별로 함께 태신자를 작정하고 기도하며, 행축에 초대하기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전도를 향한 마음은 기도와 다짐에만 머물지 않았다. 구역원들은 함께 챌린지 영상을 촬영하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고, 완성된 영상은 교회 인스타그램에도 공유하며 행축을 향한 기쁨과 열정을 함께 나누었다. 또한 대심방때 찍은 사진은 1층 프라미스홀앞에 부착하여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앞으로 행축까지 ‘행복 매뉴얼’을 따라 태신자에게 먼저 인사하기, 편지 쓰기, 선물하기 등의 실천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가을 특별새벽기도회 기간에는 구역원들이 함께 예배드리고 인증사진을 남기며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도 갖는다. 오는 10월 25일부터 31일까지는 구역행축이 진행된다. 한마음으로 태신자를 위해 기도하고 초청하며, 예배의 자리와 교회의 공동체 안에 함께할 수 있도록 등록까지 권면할 예정이다. 전도는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맡겨주신 귀한 사명이다. 이번 하반기 소그룹 구역 대심방을 통해 서로에게 든든한 믿음의 동역자가 되고,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는다. 우리의 작은 순종을 통해 귀한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아름다운 열매가 맺히기를 기대한다. 문서사역부 장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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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워십 행복토크, 행복전도학교, 늘 푸른 대학 개강
스토리 워십 행복토크는 9월 2일 지난해 시작된 ‘선교 2.0 행복 마을 프로젝트’의 첫걸음으로 던못뎅 행복마을 단기선교 기간 내에 현지에서 진행되었다. 우리 가족의 일원이 된 현지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느낀 소감을 나누며, 하나님께서 이어준 아이들을 만남으로 만남의 축복을 깨달았다고 했다. 아이들을 직접 더 사랑스럽고 이쁘다고 했다. 아이들 속에도 사진으로 봤지만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다고 했다. 한 아이가 번역기로 나눈 대화에 한국 엄마랑 뭘 하고 싶냐는 질문에 평생 보고 싶다고 해서 감동이었다고 했다. 행복 전도 학교는 9월 3일 워십센터 2층 그레이스 홀에서 개강 예배를 드리며 새로운 사역의 문을 열었다. 2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해 지난 1학기 동안 전도 자리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고, 다시 한번 복음 전파의 사명을 힘있게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찬양팀의 인도로 시작된 찬양과 차장 이예은 권사의 대표 기도로 예배가 시작됐다. 말씀은 이상현 목사가 (이사야 19:1-8) ‘먹고 자고 일나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낙심하고 지친 엘리야에게 하나님이 먹고 자게 하신 후 다시 일어나게 하신 것처럼 1학기 동안 쉼 없이 전도의 자리에서 달려온 전도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방학이라는 시간을 통해 쉼과 회복의 시간을 허락하셨다. 그 시간 동안에도 하나님께서는 사역자들을 기다리고 계셨다는 것을 선포하였다. 말씀 제목인‘먹고 자고 일나자’는 지친 전도자들이 단순히 더 열심히 하라는 메시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쉼과 회복을 충분히 누린 후 다시 사명의 자리로 일어나자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말씀 후 기도회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열심,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를 찬양하며 마음을 모았다, 여전히 우리를 전도자로 부르신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후회 없는 사역을 감당할 것을 결단했다. 모든 예배가 끝난 후 준비한 간식과 정성껏 준비한 선물로 개강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식사 교제를 나누며 마무리했다. 늘 푸른 대학도 9월 3일 마찬가지로 개강했다. 작년까지 노인대학으로 불렸는데 마음도 열정도 젊은이들 못지않기에 늘 푸른 대학으로 올해부터 이름을 바꾼 것이다, 어르신들이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또 열정을 가지고 노년을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돕는다. 배움과 사랑과 나눔 실천과 교제를 통해 행복한 노년의 시기를 지낼 수 있게 하자는 취지를 가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문서사역부 허진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