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9월 18일 2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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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경산중앙교회 교역자 청빙 (수정)
경산중앙교회 에서 동역자를 모십니다. 경산중앙교회 는 [부흥을 꿈꾸며, 한 영혼을 제자삼아, 세상을 변혁하는, 3대가 행복한 교회] 라는 목회비전을 품고 제자훈련을 통해 평신도를 깨워 동역자로 세우는 행복한 교회입니다. 창의적인 목회로 교회를 섬길 동역자를 청빙합니다. 아래에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가 첨부되어 있습니다. * 제출 서류(파일)가 미비하거나 지정된 양식에 맞지 않을 경우 서류 접수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 미디어 사역자 지원 경우 - 포트폴리오는 양식이 없으니 자유롭게 작성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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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양육생 모집 안내
2026년 하반기 양육생 온라인 신청 링크 https://forms.gle/8mksqvb4xr7fkkc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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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프레이즈’, 뜨거운 찬양과 자유의 선포
“너는 제품이 아니라 작품이다” 지난 9월 12일 저녁 7시,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가득한 ‘한밤의 프레이즈’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아가파오 워십(agapao worship)과 마피(mapi, master piece of god)가 함께해 온몸과 목소리로 하나님을 높이며 예배의 열기를 더했다. 아가파오 워십은 ‘난 언제나’, ‘deep cries out’, ‘내 안에 부어주소서’, ‘i speak jesus’,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wake’, ‘new thing coming’ 등 다양한 찬양으로 예배자들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었고, 마피는 ‘나는 자유해’, ‘because of you’, ‘you are good’ 등의 찬양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자유와 기쁨을 선포했다. 예배자들은 함께 뛰고 춤추며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했다. 이날 말씀은 아가파오교회 김무열 목사가 전했다. 김 목사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중심으로 “너는 제품이 아니라 작품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자신의 삶에 찾아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과 학대로 상처를 겪었던 김 목사는 자신 역시 27살에 알코올 중독에 빠졌지만, 아내의 권유로 참석한 예배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찬양과 말씀 가운데 “오랫동안 너를 기다렸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하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를 용서하시고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뇌출혈로 쓰러진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며 과거의 상처를 넘어 긍휼의 마음을 품게 되었고, 어머니 역시 오랜 미움과 아픔을 내려놓고 17년 동안 아버지를 간병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김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가 한 사람뿐 아니라 한 가정까지 회복시킬 수 있음을 전했다. 또한 다음 세대가 세상 앞에 위축되지 않고 하나님의 군대로 일어나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세대가 되길 소망했다. 여호수아 1장 9절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고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이날 ‘한밤의 프레이즈’는 뜨거운 찬양을 넘어, 죄와 상처, 미움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와 새로운 정체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세상이 만들어 낸 제품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빚으신 하나님의 작품이다. 문서사역부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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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67주년, 경산을 뒤흔들 대부흥을 꿈꾸며
“예루살렘을 뒤흔든 부흥, 경산을 뒤흔들 대부흥” 경산중앙교회가 교회설립 67주년을 맞아 지금까지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새로운 부흥을 소망하는 예배를 드렸다. 이날 말씀은 아틀란타 벧엘교회 이혜진 목사가 사도행전 2장 1~15절을 본문으로 ‘예루살렘을 뒤흔든 부흥, 경산을 뒤흔들 대부흥’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이혜진 목사는 설교에 앞서 교회설립 67주년을 축하하며, 오늘의 경산중앙교회가 있기까지 성도들이 흘린 눈물과 기도, 헌신을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셨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경산중앙교회를 어두운 시대 가운데 빛을 비추는 교회로 세워주셨다고 축복했다. 이어 부흥은 단순히 교회 안의 숫자가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살아나고, 식어 있던 믿음의 불이 다시 타오르며, 교회가 교회다워지고 성도가 성도다워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참된 부흥은 한 개인의 변화에 머무르지 않고 가정과 교회, 나아가 도시까지 변화시키는 역사라고 전하며 경산 땅에도 이러한 대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했다. 오순절의 놀라운 부흥 역시 처음부터 수많은 사람이 모인 곳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었다. 약 120명의 성도들이 마음을 같이하여 기도했던 작은 다락방에서 시작되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은 도시를 흔들기 전에 먼저 기도하는 사람들을 일으키신다”며, 경산의 부흥 또한 기도를 사모하는 성도들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권면했다. 또한 기도로 모이는 것이 장작을 모으는 것이라면, 그 장작에 불을 붙이시는 분은 성령님이라고 강조했다. 오순절날 바람과 불같이 임하신 성령께서 두려움 많고 연약했던 제자들을 변화시켜 세상을 뒤흔드는 복음의 증인으로 세우셨듯이, 오늘의 교회에도 성령의 바람과 불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성령 충만은 예배당 안에서만 경험하는 은혜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으로 이어져야 함을 강조했다. 금요일 밤과 주일 예배 때만 뜨거운 것이 아니라 ‘월요일 오전 9시’, 직장과 학교, 삶의 현장에서도 주변 사람들이 우리의 친절과 따뜻함, 밝아진 모습을 통해 변화를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일상의 자리에서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아갈 때 경산을 뒤흔드는 부흥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67년 동안 경산중앙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제 우리는 새로운 67년을 바라본다. 예루살렘의 작은 다락방에서 시작된 기도가 도시를 뒤흔드는 부흥으로 이어졌던 것처럼, 경산중앙교회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기도와 성령을 향한 갈망을 통해 경산 땅에 복음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한다. “시작은 기도입니다. 성령님을 갈망하기 원합니다.” 예루살렘을 뒤흔들었던 부흥이 이제 경산을 뒤흔들 대부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문서사역부 이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