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10월 05일 0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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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노출 콘크리트 보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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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 11회 하이킥 풋살대회 [대회요강, 참가신청서 내용 필독]
* 일시: 2026년 10월 24일(토) 오전 9시 - 오후 3시 * 장소: 반석풋살장(대평동101, 경산중앙교회 앞) * 참가자격: 2007년 12월 31일 이후 출생자로 현재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 / 팀당 6명 이상 필수 * 상금: 1등 50만원 / 2등 30만원 / 공동 3등 10만원 * 접수방법: www.happymaker.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highkick_official@naver.com) * 참가비: 각 팀당 3만원 / 농협 351-0424-1868-13 (예금주: 경산중앙교회 고등2부) * 접수기간: 10월 1일(목) - 10월 21일(수) / 선착순 16팀 마감 * 문의: 010-2340-0706 (대회 요강과 참가 신청서의 내용을 읽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주최: 경산중앙교회 * 주관: 꿈꾸는하이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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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의 사람을 찾습니다!
경산중앙교회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하나님께 받은 복을 삶으로 흘려보내는 우리 주변의 ‘복의 사람’ 이야기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믿음이 좋은 분’, ‘늘 친절한 분’과 같은 인물에 대한 막연한 칭찬보다는 실제로 보고 경험한 구체적인 모습을 담는 데 초점을 둔다. 이야기는 누가,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가 잘 드러나는 한 장면을 100자 내외로 작성하면 된다. 직접 경험한 일은 물론, 우연히 지켜보다 마음에 오래 남은 모습도 좋다. 모집 기간은 10월 2일(금)부터 25일(주일)까지이며, 소개하는 사람과 소개받는 사람의 실명을 함께 작성해야 한다. 관련 사진이 있다면 함께 제출할 것을 권한다. 접수된 이야기 가운데 일부는 전문 편집인의 편집을 거쳐 단행본 《복의 사람》에 수록될 예정이다. 책의 취지와 지면에 따라 내용은 일부 편집·각색될 수 있으며, 출간되는 책에는 제보자의 개인정보와 사진, 실명이 공개되지 않는다. 소개할 이야기는 거창하거나 특별하지 않아도 된다. 주일이면 남들보다 조금 일찍 와서 아무 말 없이 의자를 정리하는 손길, 비 오는 날 다른 사람 쪽으로 우산을 기울이다 자기 어깨가 젖은 모습,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공동체를 섬기는 모습처럼 평범한 일상에서 마주친 ‘구체적인 한 장면’이면 충분하다. - 모집 기간 : 2026년 10월 2일(금)~25일(주일) - 제출 내용 : 구체적인 한 장면을 담은 100자 내외의 글 + 사진(있는 경우) - 제출 방법 : 경산중앙교회 카카오톡 채널 (포스터의 qr코드 스캔) - 문의 : 황진옥 전도사 010-5294-0098 글. 문서사역부 홍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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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프레이즈’, 뜨거운 찬양과 자유의 선포
“너는 제품이 아니라 작품이다” 지난 9월 12일 저녁 7시,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가득한 ‘한밤의 프레이즈’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아가파오 워십(agapao worship)과 마피(mapi, master piece of god)가 함께해 온몸과 목소리로 하나님을 높이며 예배의 열기를 더했다. 아가파오 워십은 ‘난 언제나’, ‘deep cries out’, ‘내 안에 부어주소서’, ‘i speak jesus’,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wake’, ‘new thing coming’ 등 다양한 찬양으로 예배자들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었고, 마피는 ‘나는 자유해’, ‘because of you’, ‘you are good’ 등의 찬양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자유와 기쁨을 선포했다. 예배자들은 함께 뛰고 춤추며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했다. 이날 말씀은 아가파오교회 김무열 목사가 전했다. 김 목사는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중심으로 “너는 제품이 아니라 작품이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자신의 삶에 찾아오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알코올 중독과 학대로 상처를 겪었던 김 목사는 자신 역시 27살에 알코올 중독에 빠졌지만, 아내의 권유로 참석한 예배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찬양과 말씀 가운데 “오랫동안 너를 기다렸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하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를 용서하시고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었다. 이후 뇌출혈로 쓰러진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며 과거의 상처를 넘어 긍휼의 마음을 품게 되었고, 어머니 역시 오랜 미움과 아픔을 내려놓고 17년 동안 아버지를 간병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김 목사는 하나님의 사랑과 용서가 한 사람뿐 아니라 한 가정까지 회복시킬 수 있음을 전했다. 또한 다음 세대가 세상 앞에 위축되지 않고 하나님의 군대로 일어나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세대가 되길 소망했다. 여호수아 1장 9절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고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이날 ‘한밤의 프레이즈’는 뜨거운 찬양을 넘어, 죄와 상처, 미움과 두려움에서 벗어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와 새로운 정체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다. 우리는 세상이 만들어 낸 제품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빚으신 하나님의 작품이다. 문서사역부 이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