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3월 05일 0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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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설 명절 가정예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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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장학생 선발 공고
[2026년 상반기 장학생 모집을 합니다.] * 모집기간 : 1월 25일(주일) ~ 2월 08일(주일) 3주간 * 장학서식을 통해 각 분야별 장학 신청서류 및 안내를 잘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학서신 파일 안에 신청서류 내역을 잘 확인하시고, 필요한 서류 잘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 서류 미제출시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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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TA WORLD in DAEGU - AI시대의 그리스도인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다음 세대인 청년들을 위한 영적 집회인 ‘2026 kosta world in daegu’가 2월 26일(목)부터 28일(토)까지 3일간 진행되었다. 이번 집회는‘ai시대의 그리스도인’을 주제로, 인공지능(ai)이 일상이 된 시대, 많은 일자리가 점점 ai로 대체되는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첫날 오후 집회에서는 ccm artist인 심상종 교수의 색소폰 찬양 연주와 삶을 변화시켜 주시는 하나님,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간증을 들을 수 있었다. 이어 (주)에이치유지의 황태환 대표가 ‘전방’이라는 제목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속 삶의 현장이 전방이 아니라 우리가 ‘기도하는 자리’가 곧 전방이며,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아름다우심이 나의 아름다움이 되는 자리가 전방의 자리라는 기도의 중요성을 새기는 말씀을 전했다. 저녁 집회에서는 꿈이 있는 교회의 하정완 목사가 '완전한 그리스도인'이란 제목으로 영화 '더 셰프'를 소개하며, 주께서 말씀하신 제자도 명령(눅9:23)에 순종하는 시작이 곧 자기 부인이며, 주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말미암아 현재의 우리들은 값비싼 은혜의 삶을 살고 있기에, 우리는 행동을 바르게 하여 존재하는 것만으로 복음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둘째 날 오전 집회에서는 염미솔 대표가 '하나님과의 나'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솔직함'이며,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하나님 앞에 매 순간 기도로 나아가야 함을 간증과 함께 전했다. 오후에는 최복이 대표가 ‘한 그릇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쓸모없는 그릇이라도 주님이 담길 때 비로소 그 질그릇이 큰 의미와 큰 존재가 될 수 있으며, 내 안에 더러움이 있음을 주님 앞에 시인하고 내 발 앞의 등불인 주의 빛을 바라보며 삶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후에는 트랙 강의로 자신이 원하는 강사의 간증과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집회에서는 김선희 팝페라 가수의 간증과 미니 콘서트 이후 피아워십의 찬양으로 전 성도가 함께하는 금요성령집회의 문을 열었다. 김선교 선교사가 ‘낭만의 시대’(갈4:7)라는 제목으로 주께서 우리를 주의 자녀 삼아주셨기에 우리는 주님 안에서 신앙을 올바르게 시작하고 신앙의 방향을 바로 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마지막 날 오전 집회에서는 황태환 대표가 ‘두려움의 멍에’라는 제목으로 여러 환경 속에서 두려움을 갖고 멈춰있으면 그 어떤 것도 도전할 수 없기에 우리는 주님 앞에서 두려움의 멍에를 벗어던지고 매일 기도함으로 주를 찾으며 나아가야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이어지는 오후 집회에서는 xm2 특수촬영감독인 스티븐오 감독이 ‘focus and practice’라는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으니, 우리가 두려움을 갖게 된다면 그것은 죄이며. 어려운 일과 힘든 시간이 있다면 주께 기도하고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 우리이기에 죄를 짓는 시간을 줄이는 연습을 하며 죄로부터 발버둥 치고 주님과 쉬지 말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전했다. 코스타의 마지막 오후 집회에서는 장재기 목사가 ‘기도는 축복입니다’(마7:9-11)란 제목으로 하나님과 자녀인 우리의 관계에서 기도는 축복이자 특권이며, 기도는 방식보다 대상이 중요하기에 우리가 누구를 향해 기도하는지 생각해야 하며, 기도의 스타일에 상관없이 하나님은 기도하는 우리를 기뻐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방식에 얽매이지 말고,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며 주께 기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코스타에 참석한 ‘코스탄’들은 모두 기도를 결단하는 시간을 가졌다. 적어도 하루 10분씩 시간을 분별하여 하나님께 나아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갈 힘과 나아갈 힘은 오직 하나님에게서 나올 수 있다. 날마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짐으로 세상에서 승리하는 우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문서사역부 김효정•김겸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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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리더스 컨퍼런스
2026년 리더스 컨퍼런스가 2026. 2. 20(금)~21(토) 걸쳐 진행되었다. 금요성령집회 시간에는 명절의 피로함도 잊은 채 목자, 주일학교 교사, 갈릴리 샬롬 청년부 리더들이 함께 뜨겁게 찬양을 드리며 기도로 리더스 컨퍼런스의 시작을 함께하였다. 형형색색 자신이 섬기는 부서의 옷을 맞추어 입은 리더들과 성도들은 ‘우리 함께 기도해’와 ‘주님만이 왕이십니다.’의 찬양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그 앞에 겸손히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기도를 드렸다. 담임 김종원 목사는 ‘완전한 번역’이라는 제목으로 ‘고린도후서 3장 1절-3절’ 말씀을 선포하셨다. 말씀을 통해 ‘우리도 번역가’라는 정체성을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양 떼들을 위해 더 그리스도를 번역해 내고 복음을 번역해 내는 번역가가 되기를 독려하였다. 또한 삶으로 증명하는 편지가 되기를 축복하였다. 리더스 컨퍼런스로 진행된 금요성령집회에 모인 모든 성도는 자신이 그리스도의 편지임을 깨닫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 역할을 감당할 것을 다짐하였다. 21일(토)은 작일의 말씀을 가지고 ‘신의 악단’을 리더들이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북 제재로 자금줄이 막힌 북한이 국제사회의 지원을 받기 위해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그린 영화로 영화에서 나온 ‘광야를 지나며’,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등의 찬양은 성도들에게 감동과 울림을 주었다. 이틀에 걸친 리더스 컨퍼런스 시간을 통해 새롭게 새워진 리더들은 2026년도 새롭게 마음을 다지며, 올해의 주제인 ‘blessing’를 실천하는 삶을 다짐하였다. 문서사역부 이은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