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3월 15일 0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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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지 보내든지 우리는 모두 선교사입니다”-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 주일
3월 1일 주일 1부에서 5부 예배에는 ‘2026년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졌다. 해외 단기선교 8개국 12개 팀, 국내 12개 교회에 총 348명의 단기 선교사를 파송하고자 많은 성도들이 직접 가는 선교사로 참가 신청하거나 혹은 보내는 선교사로 재정과 기도 후원 신청을 하였다. 2026년 해외로 가는 선교사는 6월 29일부터 라오스를 시작으로 일본, 태국, 이집트, 사이판, 튀르키예,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가 있으며 국내로는 부산 기장과 청도, 의성, 고령, 제주도가 있다. 특별히 올해는 선교 2.0 ‘행복 마을’ 선교프로젝트로 아동 결연을 맺은 지역인 태국 던못뎅 지역이 포함되어 있어 영적으로 그곳의 아동을 입양한 성도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 다윗 어린이부와 다니엘 청소년부에서는 일본 홋카이도, 태국 치앙마이, 의성 지역의 단기 선교 신청자 모집이 있었고, 갈릴리, 샬롬 위대한 여정은 튀르키예와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부산 기장과 청도로의 단기 선교 신청자 모집이 있었다. 장년 성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걸쳐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진 것이다. ‘가든지, 보내든지 우리는 모두 선교사’라는 김종원 담임 목사의 철학 아래 우리 교회는 선교가 선택이 아닌 복음을 가진 자가 감당할 마땅한 책임임을 깨닫고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졌으며, 우리의 결단을 통해 선교의 열매가 맺히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문서사역부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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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워십 행복토크, 행복전도학교, 늘푸른대학 개강 안내
스토리워십 행복토크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스토리워십 행복토크가 개강했다. 간증이 있는 예배 행복토크는 시즌5, 에피소드86번으로 이어졌다. 김종원 담임목사와 이상현 목사가 진행한 이번 행복토크 개강에는 다니엘 청소년부를 섬기는 이영석 목사와 권용일 강도사가 참여했다. 올해 새롭게 시작된 다니엘 청소년부가 19일 만에 동계수련회를 다녀오게 된 이야기에서 미션필드(학교가 곧 교회다)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에 대한 간증이 넘치는 귀한 시간이었다.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스토리워십 행복토크는 경산중앙교회 유튜브에서도 언제든 시청이 가능하다. 행복전도학교 개강 경산중앙교회 행복전도학교가 2026년 3월 5일 목요일 개강 예배를 드렸다. 215명이 참석 개강 예배에서 이상현 목사는 호세아 11장 3절~4절을 중심으로 ‘내 시작은 보라매, 내 나중은 참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전도대는 로마서 1장 16절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를 주제 성구로 하며 전도대 300용사를 꿈꾸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길 희망한다. 늘푸른대학 개강 경산중앙교회 늘푸른대학이 개강하였다. 노인대학으로 불렸는데 올해부터 목회 비전에 맞추어 늘푸른대학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100세 시대에 맞추어 늘 푸르른 청춘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바꾼 늘푸른대학은 노년을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배움, 사랑, 실천을 통해 행복한 노인이 되자는 교훈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문서사역부 박선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