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7월 23일 0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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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회 및 제직회 예고 (26.07.12) - 안건 : 경산중앙교회 정관 개정 안건
[공지] 할렐루야! 공동의회 및 제직회가 2026년 7월 12일(주일) 3부 예배 직후, 워십센터 1층 프라미스홀에서 있습니다. ※ 공동의회 안건 : 경산중앙교회 정관 개정 안건 (법인설립 가능 조항 신설, 교인의 정의와 권리 신설 등) ※ 교회 정관 개정(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1-경산중앙교회-정관+개정안+세부내용(6월+정기+당회+최종+의견+반영).pdf 첨부2-경산중앙교회+정관+개정안+신구대조표+및+공동의회+설명자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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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름 특별양육강좌 모집 안내
2026 여름 특별 양육강좌안내 2026 여름 특별 양육강좌를 아래와 같이 개설합니다.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확인하시고 워십센터 1층 신청데스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기간: 2026년 6월 21일(주일)~7월 5일(주일)까지 [3주간] ·회비: 10,000원(당일 현장 납부) ·양육일정 ·화요반(저녁 7시) -갓생(god-life)하는 자녀 키우기 101: 7월 7일, 14일, 21일 / 강사: 조희성 목사 / 장소: 비전210호(새가족 환영실) -심플한 구약의 파노라마: 7월 7일, 14일 / 강사: 정인숙 전도사 / 장소: 비전203호(세미나실) ·목요반(저녁 7시) -불안한 세상, 흔들리지 않는 신앙(다니엘서를 중심으로): 7월 16일, 23일, 30일 / 강사: 정영석 목사 / 장소: 비전313호(새가족 양육실) -뜨거운 여름, 더 뜨거운 기도: 7월 16일, 23일, 30일 / 강사: 사재운 목사 / 장소: 비전203호(세미나실) ·신청qr코드 ·문의: 훈련부 김용호 목사(010-3442-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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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사이판 단기선교 ‘태풍 속에서도 소망되시는 예수님’
무더운 여름,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 소식이 사이판에서 날아왔다. 2026년 7월 12일부터 7월 17일까지 총 22명(교역자 1명, 어른 18명, 학생 3명)의 단기 선교팀이 사이판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이판 단기선교는 에버그린교회 성도를 심방하는 사역, 교회 주변 원주민 전도 사역, 수요행축예배와 코리안데이 사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선교팀은 이번 태풍 피해로 삶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을 찾아가 격려 및 위로하고, 은혜를 북돋워주며 기도했다. 그리고 에버그린교회 주변의 원주민들을 찾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소개하며 신앙생활을 하도록 이끌었다. 수요예배에 원주민들을 초청하여 복음을 전하고 코리안데이라 하여 한국 음식과 문화체험을 경험하도록 하였다. 인솔 교역자인 연귀석 목사는 “이번 선교팀은 한 영혼을 애타게 찾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깊이 경험했습니다. 에버그린교회의 장결자 성도님들을 찾아가 위로하고 다시 신앙을 회복하자고 권면하며 다 함께 눈물로 기도했던 시간이 가슴에 깊은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 4개 조로 흩어져 마을 전도를 나갔을 때, 두려움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복음을 전하는 모습 속에 늘 앞서 사람들의 굳은 마음을 부드럽게 만지시는 성령님의 일하심을 생생히 목도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팀원으로 함께한 주현주 집사는 “이번 선교에서 무엇보다 선교사님 부부와 아드님을 위로하고 세워드릴 수 있었던 시간이 가장 특별하게 기억됩니다. 선교사님 두 분을 모시고 다 함께 눈물로 벌떼기도를 올려드리던 뜨거운 시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만남과 눈물의 기도를 통해 평안하게 변화되는 선교사님들의 표정을 보며 위로를 전하러 간 우리가 오히려 더 큰 위로를 받았고, 선교팀을 축복의 통로로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사이판의 영혼들과 에버그린교회,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위해 아래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서명동 선교사, 박선희 선교사> 1. 성령의 충만한 능력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며, 신실한 평신도 지도자들을 세워 주셔서 사이판 지역을 감당할 수 있는 구원의 방주 교회로 세워주옵소서. 2. 필요한 재정, 물자 그리고 협력할 수 있는 동역자 교회를 계속해서 붙여주셔서 사역이 늘 든든하게 서 가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사이판 지역을 위해> 1. 신라쿠 태풍으로 인해 사이판 전역과 교회, 성도들의 가정에 막대한 피해가 있었고 아직 복구가 더디 이루어지고 있는데 하루 속히 잘 복구되며 정상화되도록. 2. 어렵고 막막한 환경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소망으로 다가오도록. 문서사역부 박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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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어린이부 여름성경학교 '예수님과 함께하는 믿음의 항해'
7월 17일~7월 19일까지 비전홀에서 올해 처음 개편된 다윗어린이부 여름성경학교가 진행되었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믿음의 항해’라는 표어로 3일간 교역자들의 다채로운 말씀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한 아이들 모두 유익한 시간이었다. 첫째 날 아이들은 출석 부스에서 출석 확인 후 배정된 조에 가서 예배 준비를 했다. 찬양으로 마음의 문을 열었다. 이어 권한영 전도사는 누가복음 8:22~25의 구절로 ‘예수님을 알아가요.’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가버나움에서 거라사로 가는 중 폭풍우를 만난 제자들은 두려워하며 예수님을 깨웠고, 예수님이 폭풍우를 멈추게 한 사건으로 우리가 두려운 상황에 있을 때 예수님이 폭풍우를 멈춘 것처럼 우리의 두려운 것도 예수님이 함께 하시면 능히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믿음의 출항이라는 이름으로 레크레이션이 진행되었는데, 아이들이 함께 팀을 나눠 게임을 하면서 즐겁고 재미있는 유쾌한 시간이었다. 오후에는 조별 공과 시간과 조 여러 가지 부스에서 다양한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집회에는 황진옥 전도사가 누가복음 8:26~39의 구절로 ‘예수님을 전해요.’란 제목을 말씀을 전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거라사에 도착했을 때 귀신 들린 사람을 만났고 예수님이 그 사람에게서 귀신이 떠나가게 하시매 건강하고, 온전해졌다. 온전해진 사람은 마을에 가서 자신이 변화된 것을 예수님을 전했다. 우리도 예수님으로 인해 변화됨을 전하자고 했다. 둘째 날은 전날 오후 집회에 들은 말씀을 적용하는 공과로 시작했다. 이번에는 직업체험을 하는 시간도 있었다. 소방관, 성악가, 영상편집, 간호사, 의사, 사회복지사, 네일아트, 영어 등 다양한 직업에 대해 듣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소방관 체험에서는 튀르키에 지진 구조견으로 간 토백이가 인기가 있었다. 마지막 날은 김혜성 목사가 누가복음 8:40~56의 구절로 ‘예수님만 의지해요.’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병에 걸린 딸을 위해 예수님을 찾아온 회당장 야이로와 12년동안 혈루병으로 고통받던 여인이 오직 예수님만이 자기를 살릴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았다. 야이로도 예수님을 의지했고 혈루병 여인도 예수님을 의지했다. 예수님은 생명의 주인이라는 사실과 우리는 생명을 회복시키시는 예수님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 아는 시간이었다. 이번 여름성경학교에는 17일 – 347명, 18일 - 317명의 아이가 함께했다. 127명의 교역자와 교사가 이번 여름성경학교에 섬겼다. 교역자를 제외한 123명의 섬김 이에게 한 교역자는 감사함을 전했다. 끝으로 여름성경학교 교사로 섬긴 기자는 그 이번 여름성경학교를 통해 참여한 모두가 예수님을 알아가고 닮아가기를 기도한다. 내년 여름성경학교에 부어주실 하나님의 큰 은혜를 기대한다. 문서사역부 허진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