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8월 05일 06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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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양육생 모집 안내
2026년 하반기 양육생 온라인 신청 링크 https://forms.gle/8mksqvb4xr7fkkc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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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장학생 선발 공고
[2026년 하반기 장학생 모집을 합니다.] * 모집기간 : 8월 2일(주일) ~ 8월 16일(주일) 3주간 * 장학서식을 통해 각 분야별 장학 신청서류 및 안내를 잘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장학서신 파일 안에 신청서류 내역을 잘 확인하시고, 필요한 서류 잘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 서류 미제출시 선정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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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청년부 여름수련회 '감각' - 하나님의 선하심을 경험하다
샬롬 경산중앙교회 청년부는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경주 수영로교회 베이스캠프에서 '감각(시편 34:8,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을 주제로 2026년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청년 210명이 참석해 말씀과 기도, 찬양, 공동체 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을 경험하며 영적 감각을 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수련회에서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주종훈 교수가 강사로 나서 저녁 집회와 오전 특강을 인도했다. 청년들은 말씀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는 은혜를 누렸으며, 예배의 관점에서 신앙과 삶을 돌아보는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임원들이 직접 준비한 크라임씬 형식의 공동체 훈련은 조별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회중 목사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며 영적 감각을 깨우는 귀한 시간이었다"라며 "말씀과 기도, 찬양, 공동체의 모든 순간 속에서 한 성령 안에 하나 되는 은혜를 누렸고, 새겨진 말씀이 청년들의 삶을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참가자들의 고백도 이어졌다. 표지수 청년은 "수련회를 통해 닫혀 있던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앙 공동체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됐다"라며 "하나님께서 모든 과정을 인도하셨음을 경험하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혜진 청년은 "공동체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며 샬롬 청년부를 더 사랑하게 됐다"라며 "수련회 이후에도 예배와 공동체를 더욱 소중히 여기며 믿음 안에서 살아가기를 다짐했다"라고 전했다. 샬롬 청년부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받은 은혜가 일회성 감동에 머무르지 않고 삶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하나님 나라의 언어를 실천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며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다짐했다. 문서사역부 윤영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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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청년부, 하나님과 동행하는 'ING'의 삶을 다짐하다
경산중앙교회 갈릴리 청년부는 지난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경주 성호리조트에서 'ing(i and god)'를 주제로 2026년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총 370명의 청년이 함께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깊이 세우고, 신앙을 삶 속에서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수련회는 갈릴리 청년부 역대 최대 규모의 인원이 참석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총신대학교 박재은 교수, 한국중앙교회 임석순 목사, 뉴송처치 남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말씀을 들었으며, 공동체 프로그램으로 크라임씬 형식의 추리 게임을 진행해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동체의 유대를 다지는 시간도 마련됐다. 수련회를 준비한 김준혁 목사는 "'ing'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일회성 경험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계속 이어지는 현재진행형의 신앙을 의미한다"라며 "많은 청년이 말씀 가운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한 사람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비전을 품게 된 은혜의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참가한 청년들의 은혜로운 고백도 이어졌다. 갈릴리 청년부 회장 봉성주 청년은 "수련회를 준비하며 걱정과 부담도 컸지만, 모든 과정을 하나님께서 인도하신다는 것을 깊이 경험했다"라며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나의 하나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고, 수련회의 은혜가 삶 속에서도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임원으로 수련회를 준비한 전예지 청년도 "기도로 준비하는 과정부터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경험했다"라며 "강사 목사님들의 말씀을 통해 '나의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더욱 견고해졌고, 수련회가 끝난 이후에도 하나님 안에서 변화되어 가는 현재진행형의 삶을 살아가길 기도하게 됐다"라고 은혜를 나눴다. 갈릴리 청년부는 이번 수련회를 통해 받은 은혜가 일회성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삶의 현장에서 이어지기를 소망하며, 하나님과 더욱 깊은 교제를 누리고 주님께서 주시는 비전을 따라 살아가는 청년 공동체가 되기를 다짐했다. 또한 청년들의 신앙 성장과 갈릴리 청년부의 부흥을 위해 성도들의 지속적인 기도를 부탁했다. 문서사역부 윤영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