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5월 08일 20시 45분
-
2026년 대구 경북 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사람들의 봄 축제 (5.31 / 6.7)
🌟 2026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 한 영혼을 초대합시다 🌟 일시 : 5월 31일(주일) / 6월 7일(주일) - 5월 31일(주일) 오전 8시, 10시, 낮 12시, 오후 2시, 7시 - 6월 7일(주일) 오전 8시, 10시, 낮 12시, 오후 2시 '2026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가 우리 교회에서 열립니다. 그동안 마음에 한 사람의 이름을 품고 기도해 오셨다면, 이제 그 기도를 손으로 전할 시간입니다. 📖 이번 주간 행복 매뉴얼: '행축 초대장 전달하기' 1️⃣ 교회에 비치된 전단지와 초대장을 직접 전달해 주세요. 2️⃣ 사랑의 마음을 담아 모바일 초대장을 보내주세요. 3️⃣ 아래 qr코드와 링크를 통해 행축에 초대해 주세요. https://happymakerchurch.my.canva.site
-
교회 차량 운전자 모집 공고 (계약직)
-
어린이날 행사-아이들은 행복해야 합니다
“보고, 듣고, 감탄하는 특별한 어린이날의 선물, oh! oh! happy kids“ “아이들은 행복해야 합니다.” 경산중앙교회는 2026년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축제, “oh! oh! happy kids”를 개최하여 따뜻한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하루를 선물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산중앙교회 그레이스홀(본당)과 비전센터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보고. 듣고, 감탄하는 특별한 어린이날의 선물!”이라는 주제 아래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웃으며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행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교회 곳곳은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설렘으로 가득 찼다. 특히 층별로 마련된 체험 공간은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4층에서는 어린이 놀이터와 프리마켓이, 3층에는 보드게임 체험과 카페 공간이 마련되어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쉼터 역할을 했다. 또한 2층에서는 교육 체험과 그림 그리기, 영유아 놀이 공간이 준비되어 나이별 맞춤 체험이 가능했으며, 1층에서는 식당과 장난감 가게, 의료 지원 공간 등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편의를 더했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끈 것은 본당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특별 공연이었다.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공연에서는 aura 목관 5중주의 아름다운 ost 콘서트와 어린이 과학 참여극 ‘사이언스 fun!’이 펼쳐져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아이들은 공연에 직접 참여하며 환호했고, 부모들은 아이들의 밝은 미소를 사진으로 남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장 곳곳에는 먹거리존과 휴게 공간, 포토존도 마련되어 가족 모두가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되었다. 또한 카카오 오픈 채팅을 통한 실시간 안내와 운영 지원으로 보다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이 이뤄졌다. 이번 어린이날 축제에는 지역 어린이들과 가족 등 약 3,200명이 함께하며 지역 사회가 하나 되어 어린이들의 행복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어린이날의 웃음과 환호가 한 사람의 추억으로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이 되며, 더 나아가 하나님 사랑을 경험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문서사역부 윤영채 기자
-
전도와 영적집회 2
경산 중앙교회, 금요성령집회를 통해 전도 사명과 영적 각성 강조 2026년 4월 24일 경산 중앙교회에서는 금요성령집회를 통해 ‘전도와 영적 집회 2’ 시간이 진행됐다. 이번 집회는 매년 열리는 ‘행복한 사람들의 전도 축제’를 앞두고, 성도들이 영적 준비를 갖추고 전도의 사명을 재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집회에서는 탈북민 출신 강은정 성도가 강사로 초청되어 ‘진짜 신의 악단이 되었습니다’(이사야 43장 18절, 21절)라는 주제로 간증과 찬양을 전했다. 강 성도는 북한에서의 어려운 삶을 뒤로하고 탈북 후 대한민국에 정착하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경험을 나누며, 삶의 변화와 전도의 사명을 고백했다. 특히 그는 “하나님은 고아와 과부, 그리고 고통 가운데 있는 영혼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라며, 탈북민들이 한국에 온 이유가 단순한 물질적 풍요가 아니라 복음을 전하기 위한 사명에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강 성도는 탈북민 김혜영 씨를 돕고 전도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갈등과 회개의 경험을 나누며, “사랑이 없는 전도는 소리 나는 꽹과리와 같다”라는 깨달음을 전했다. 김 씨의 임종을 지켜보며 얻은 이 통찰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집회 이후에는 담임목사의 인도로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의지하는 뜨거운 기도의 시간을 가지며, 전도 사명을 향한 결단을 다지는 시간을 이어갔다. 경산 중앙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적 집회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 성숙과 지역사회 복음화를 위한 사역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서사역부 김영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