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TV
6월 18일 0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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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름 특별양육강좌 모집 안내
2026 여름 특별 양육강좌안내 2026 여름 특별 양육강좌를 아래와 같이 개설합니다. 수강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확인하시고 워십센터 1층 신청데스크 또는 qr코드를 통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기간: 2026년 6월 21일(주일)~7월 5일(주일)까지 [3주간] ·회비: 10,000원(당일 현장 납부) ·양육일정 ·화요반(저녁 7시) -갓생(god-life)하는 자녀 키우기 101: 7월 7일, 14일, 21일 / 강사: 조희성 목사 / 장소: 비전210호(새가족 환영실) -심플한 구약의 파노라마: 7월 7일, 14일 / 강사: 정인숙 전도사 / 장소: 비전203호(세미나실) ·목요반(저녁 7시) -불안한 세상, 흔들리지 않는 신앙(다니엘서를 중심으로): 7월 16일, 23일, 30일 / 강사: 정영석 목사 / 장소: 비전313호(새가족 양육실) -뜨거운 여름, 더 뜨거운 기도: 7월 16일, 23일, 30일 / 강사: 사재운 목사 / 장소: 비전203호(세미나실) ·신청qr코드 ·문의: 훈련부 김용호 목사(010-3442-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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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구 경북 시민과 함께 하는 행복한 사람들의 봄 축제 (5.31 / 6.7)
🌟 2026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 한 영혼을 초대합시다 🌟 일시 : 5월 31일(주일) / 6월 7일(주일) - 5월 31일(주일) 오전 8시, 10시, 낮 12시, 오후 2시, 7시 - 6월 7일(주일) 오전 8시, 10시, 낮 12시, 오후 2시 '2026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가 우리 교회에서 열립니다. 그동안 마음에 한 사람의 이름을 품고 기도해 오셨다면, 이제 그 기도를 손으로 전할 시간입니다. 📖 이번 주간 행복 매뉴얼: '행축 초대장 전달하기' 1️⃣ 교회에 비치된 전단지와 초대장을 직접 전달해 주세요. 2️⃣ 사랑의 마음을 담아 모바일 초대장을 보내주세요. 3️⃣ 아래 qr코드와 링크를 통해 행축에 초대해 주세요. https://happymakerchurch.my.canva.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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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와락 틴즈 페스타(Wa:Rak teens Festa)
경산과 대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첫 번째 축제인 '제1회 와락 틴즈 페스타(wa:rak teens festa)'가 2026년 5월 16일부터 17까지 경산중앙교회에서 진행되었다. 본 행사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그리고 워십 집회 등으로 구성되었다. 행사 준비와 운영에는 성도들의 물질 후원과 함께 청소년 40여 명, 교사 60명, 타 부서 동역자 30명이 섬겼다. 지역 9개 학교의 밴드와 댄스 동아리팀들이 자발적으로 무대에 올랐으며, 축제 곳곳에는 예수님 포토 존, 말씀 카드 부스 등 복음 메시지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공간이 마련되었다. 세 곳의 청소년 관계 기관이 부스 운영에 참여했고, 내년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 축제 기간 청소년 참석 현황은 다음과 같다. 16일에 668명의 청소년이 방문했고, 17일 진행된 청소년부 행축에 190명의 청소년이 참석했다. 그중 92명이 전날 와락 festa를 통해 교회를 처음 경험한 친구들이다. 특히 10명의 청소년은 친구나 교사의 인도 없이 오직 축제에서의 좋은 기억만으로 스스로 교회의 예배 자리를 찾아왔다. 많은 청소년이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교회가 이렇게 즐거운 곳인 줄 몰랐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번 ‘제1회 와락 틴즈 페스타’는 교회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닫힌 공간이 아닌, 누구나 즐겁게 찾아와 복음을 만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임을 증명했다. 청소년들의 일상 속의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스며든 이번 축제가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은혜의 장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문서사역부 한동균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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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
2026년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이하 행축)가 성도들의 기도와 헌신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됐다. 교회는 4월부터 매주 태신자를 위한 전도 매뉴얼을 제공하며 초청 사역을 준비해 왔으며, 지난 5월 31일과 6월 7일에는 태신자 초청 집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유열 전도사, 홍지민 배우, 박재연 소장, 김신의 집사, 트리오 아모레, 팬플루티스트 정종수 교수, il sole 등이 출연해 공연과 간증을 통해 복음을 전했다. 예배마다 이어진 성도들의 진솔한 간증 또한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 이번 행축에는 오랜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참석한 이부터 직장 상사의 도움을 받고 싶어 찾아온 동료, 건강을 목적으로 모임을 이어오던 스포츠 동호인, 자녀 친구의 부모, 믿지 않는 형제자매와 사촌, 부모님과 조부모님까지 다양한 태신자들이 초청됐다. 성도들이 작정한 태신자 수는 총 1만 6,639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2,636명이 결신해 65.2%의 결신율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14일 열린 1차 새가족 등록 주일에는 373명이 등록하며 결실을 맺었다. 태신자가 등록에 이르기까지의 과정도 각양각색이었다. 약속했지만 당일 초청을 취소한 경우가 있는가 하면, 오랫동안 믿는 성도의 삶을 조용히 지켜보다가 스스로 예배의 자리로 나온 이들도 있었다. 전도를 피하며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다 결국 복음을 받아들이고 교회로 발걸음을 옮긴 사례도 있었다. 특히 요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도 밝은 얼굴로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는 성도의 모습을 보며 감동을 받아 태신자가 된 사례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다. 행축 기간 소개된 간증들은 복음의 능력이 삶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보여주었다. 초등학생이 친구들을 위해 간식과 주보 가방을 만들어 주다가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나빠”라는 말을 듣고 상처받았지만, 그럼에도 친구들을 위해 기도하며 사랑을 실천한 이야기는 성도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또한 택시를 운행하는 한 장로는 한 영혼의 삶의 멘토가 되어 끝까지 책임지고 동행하며 복음을 전해 감동을 전했다. 이는 복음 전도가 단순히 말을 전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 전체를 함께 감당하는 사랑의 실천임을 보여주었다. 이 밖에도 학원을 운영하는 한 집사는 원생들을 믿음으로 품고 꾸준히 기도하며 무려 25명의 아이들을 태신자로 인도해 귀감이 됐다. 이러한 사례들은 성도들이 일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의 본이 되는 삶을 살아갈 때 복음의 영향력이 자연스럽게 전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행축은 끝났지만 전도 사역은 계속된다. 교회는 앞으로도 예비 태신자들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며, 영혼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사랑의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성도들 역시 행축이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임을 기억하며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전도의 걸음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문서사역부 조혜경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