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킵고잉
2026-10-13 09:46:04
정한나
조회수 17
특새는 정말 특별하다.
특새의 기도제목들도 저마다 다 특별하다. 그렇기에 우린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기도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하셨는데 지나고 보니 그렇더라.
봄특새 기도들이 가을에 이루어 지기도 하고
작년에 내놓았던 기도들이 올해에 이루어 지기도 하고.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르게 답을 주시기도 하고.
이렇게 주님과의 추억이 쌓여간다.
올해도 주실 은혜를 사모하며 특새를 기다린다. 이번 가을 특새의 기도 제목들은 또 언제 답해 주실까? 하는 기대와 함께.
주님!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묵묵히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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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경
2026.10.13 (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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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나
2026.10.13 (1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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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2026.10.12 (2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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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혁
2026.10.11 (2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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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2026.10.11 (3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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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2026.10.11 (3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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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2026.10.11 (4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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