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소식 26-05-82호- 호산나 사역을 하고 돌아오다
2026-05-19 20:28:47
최도열
조회수   17

태국소식 26-05-82호– 호산나 사역을 하고 돌아오다

 

  1. 프놈펜 호산나 학교 사역을 하고 돌아오다: 금년에는 정세도 조금은 안정이 되어 5월 4일부터 8일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의 호산나 학교를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짧은 여정이었지만 하루에 거의 모든 일과 시간을 지도하여 몸은 힘들고 지쳤지만 참으로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들 중에는 나중에 의사로 변호사로 교사로 일반인들로 성장하겠지만 학창시절의 배움이 그들의 삶의 큰 영향이 되어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자들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습니다.
  2. 선교 합창단의 활동: 2월까지 휴식을 취한 합창단이 3월 5(목)일부터 시작되어 5월 말까지 하고 있습니다. 단기 선교 팀을 받거나 사역 때문에 빠진 단원들이 적지 않았지만 의미 있는 시작이었습니다. 특히 4월 9일 모임에서는 연주 때보다 더 많은 25명의 단원들이 모여 아주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금년의 가장 중요한 계획은 정기 연주회이기 때문에 열심히 달려가 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6월부터 8월까지 3달은 쉬게 됩니다.
  1. 70주년 기념 대회에 합창단이 초청 연주를 하게 되다: 태국 선교 70주년을 맞이하여 6월 15일 기념 대회 겸 예배를 드리는데 저희 조이플 합창단에게 연주 요청이 있었습니다. 물론 방학 중이어서 얼마만큼의 합창단이 모일 지 걱정은 되지만 잘 준비해 볼 예정입니다.
  2. 관악기 지도: BCIS, ICS 기독 학교의 학생들에게 악기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물론 관악 부를 지도할 수는 있지만 앞에 나서는 일은 가능한 젊은 지도자들에게 맡기고 뒤에서 묵묵히 그들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3. 관악 지도: 악기를 배우기를 원하는 선교사님 가정과 일반인에게 관악기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4. BIT 신학교 사역: 의사 소통에 문제가 있어 BIT 신학교 합창단을 가르치는 사역은 시작되었지만 아직 깊이 몸을 담고 있지는 않은 상태입니다. 얼마 전에 총장님과 식사를 하면서 신학기가 시작되는 6월 22일부터 합창을 지도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그 때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5. 후원 계좌 공개: 저는 현재 파송 교회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사역과 생활에 필요한 경제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번 편지까지(일 년에 두 차례)만 후원 계좌번호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후원 방법

-∙매월 정기 후원: 한 구좌: 일 만원(형편에 따라 열 구좌 및 그 이상도 가능).

-∙후원 계좌: 하나은행: 920-982393-625(GMS, 최도열, 연말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 받을 수 있음),

신한 은행: 110-000-720520(최도열, 연말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 받을 수 없음)

입금하신 후 카카오 톡으로 저에게 연락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도열 카카오톡 ID: cdy5615

기도제목을 올려 드립니다.

1. 태국 언어가 더욱 진보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2. 조이플 합창단이 3월 5일에 다시 시작을 했는데 아름다운 선교 합창단에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3. BCIS와 ICS 기독 학교에서 관악을 배우는 학생들과, 프놈펜 호산나 학교에서 관악을 배우는 학생들이 잘 배워서 훌륭한 찬양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4. 악기를 배우는 선교사님 가정과 일반인들에게도 찬양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5. 고아원 사역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6. 연로하신 부모님(최춘화, 정차순)이 남은 여생 주님만 바라보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자녀 손 들이 건강하게 믿음 생활 잘하며, 서로 사랑하며 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7. 특히 저의 방콕에서의 사역과 생활에 필요한 경제적인 부분이 너무 힘들 지 않도록, 그리고 육체적인 건강을 위해, 특히 영적인 부분에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방콕에서 최도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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