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특새
2026-10-12 13:52:14
웒원혜정
조회수 17
봄특새가 지나고 상반기 마무리와 뜨거운 여름에 더 뜨겁고 바쁜 일정을 보내고 하반기를 시작하니
회복보다 몸도 마음도 지친 상태라 버거운 일정을 간신히 버티고 있었습니다.
예배와 훈련을 통해 회복 중이지만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있는 이시기에
맞춤형 가을 특새가 기다려집니다.
이번 특새를 통해 나를 찾아와 만나주신 하나님을 다시 기억하며
복을 받고 복을 누리고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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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2026.10.12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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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혁
2026.10.11 (2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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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2026.10.11 (2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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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2026.10.11 (3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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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2026.10.11 (3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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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G
2026.10.10 (4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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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m
2026.10.10 (3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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