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를 기대하며
2026-10-12 14:01:00
김예림
조회수 21
지난 차준희 교수님의 설교를 들으며, 회개와 위로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도미노처럼 연속해서 일이 터지는 순간이 있었는데, 그때가 떠올랐습니다. 터널의 시작인지도 몰랐고 하나님도 느껴지지 않아 어둠이 참 두려웠던 순간.
하지만 하나님은 여기까지 저를 인도해주셨다는 것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특새를 통해 또 다시 저에게 어떤 말씀과 은혜를 주실지 기대가 되는 것 조차도 Blessing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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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2026.10.12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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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혁
2026.10.11 (2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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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2026.10.11 (2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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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
2026.10.11 (3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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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나
2026.10.11 (3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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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준G
2026.10.10 (4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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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m
2026.10.10 (3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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