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훈련 가운데, 6번째 맞이 하는 특새~
2026-10-18 20:27:17
이준우
조회수 22
신앙의 익숙함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해이해지고, 말씀과 기도의 자리에서도 처음의 간절함과 뜨거움을 잃어버린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제자훈련 가운데 새벽기도를 가고 있는 중이지만, 평소 새벽기도와는 다른 또다른 특별한 은혜와 깨달음을 주시리라 확신한다.
특새를 통해 누리게 된 은혜와 사랑이 나에게만 머무르지 않고 사랑하는 자녀들에게도 흘러가며, 자녀들에게 믿음을 말로만 가르치기보다 먼저 기도와 순종의 본을 보이고, 불평보다 감사의 말을, 책망보다 사랑과 격려의 말이 더 많이 흘러가게 하고 싶다.
동명에서 가는 길이 멀다먼 멀고, 새벽에는 차가 막히지 않아서 가깝게 느껴질수도 있다. 중학생인 딸과, 초등학생인 아들을 새벽에 깨워서 모시고(?) 가는 길에, 늦어서 서로가 짜증내지 않고, 감사와 기쁨으로 오고 가기를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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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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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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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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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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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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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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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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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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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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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ㆍ유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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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솔
2026.10.17 (3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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