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2026-10-18 20:40:20
정유진
조회수 20
특새가 드디어 내일 시작됩니다. 특새를 기다리는 마음은 언제나 설렘과 기대로 가득합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번 특새는 가정의 이루어지지 않은 기도제목과 교회를 향한 마음을 두고 말씀과 기도로 매달려보려 합니다. 은혜의 저수지를 가득채우는 특새가 되게하시고 그 은혜를 흘려보내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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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현
2026.10.18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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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진
2026.10.18 (2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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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우
2026.10.18 (2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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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2026.10.18 (2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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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2026.10.18 (16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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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관
2026.10.18 (2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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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2026.10.18 (2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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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미
2026.10.18 (2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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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남
2026.10.17 (3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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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ㆍ유나맘
2026.10.17 (3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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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솔
2026.10.17 (3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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