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특새를 기대하며..
2026-10-13 18:03:47
사재운
조회수 16
"많은 것이, 아니 모든 것이 기도에 의해 좌우된다. 그런데 어찌 주춤거린단 말인가?" 한 무명의 그리스도인이 남긴 이 말은 오늘 우리에게 묵직한 울림을 주며, 스스로에게 묻게 합니다. "지금 나의 기도는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습니까?"
우리의 모든 것이 기도로 결정된다면 기도를 멈출 수 없습니다. 이번 특새가 무너진 기도의 자리를 회복하고, 우리 각자의 기도 제단에 다시 한번 기도의 불을 지피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
이정숙b
2026.10.13 (7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사재운
2026.10.13 (16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전혜경
2026.10.13 (18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정한나
2026.10.13 (27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허영미
2026.10.12 (29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홍순혁
2026.10.11 (30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김형근
2026.10.11 (35 명 읽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1
2
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