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워십 행복토크, 행복전도학교, 늘푸른대학 개강 안내
2026-03-13 17:47:04
배지연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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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워십 행복토크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스토리워십 행복토크가 개강했다. 간증이 있는 예배 행복토크는 시즌5, 에피소드86번으로 이어졌다. 김종원 담임목사와 이상현 목사가 진행한 이번 행복토크 개강에는 다니엘 청소년부를 섬기는 이영석 목사와 권용일 강도사가 참여했다. 올해 새롭게 시작된 다니엘 청소년부가 19일 만에 동계수련회를 다녀오게 된 이야기에서 미션필드(학교가 곧 교회다)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에 대한 간증이 넘치는 귀한 시간이었다.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스토리워십 행복토크는 경산중앙교회 유튜브에서도 언제든 시청이 가능하다.

 

행복전도학교 개강
경산중앙교회 행복전도학교가 2026년 3월 5일 목요일 개강 예배를 드렸다. 215명이 참석 개강 예배에서 이상현 목사는 호세아 11장 3절~4절을 중심으로 ‘내 시작은 보라매, 내 나중은 참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전도대는 로마서 1장 16절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를 주제 성구로 하며 전도대 300용사를 꿈꾸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길 희망한다.

 

늘푸른대학 개강
경산중앙교회 늘푸른대학이 개강하였다. 노인대학으로 불렸는데 올해부터 목회 비전에 맞추어 늘푸른대학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100세 시대에 맞추어 늘 푸르른 청춘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바꾼 늘푸른대학은 노년을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배움, 사랑, 실천을 통해 행복한 노인이 되자는 교훈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문서사역부 박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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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와 영적집회 2 2026-04-27 김창세 경산 중앙교회, 금요성령집회를 통해 전도 사명과 영적 각성 강조 2026년 4월 24일 경산 중앙교회에서는 금요성령집회를 통해 ‘전도와 영적 집회 2’ 시간이 진행됐다. 이번 집회는 매년 열리는 ‘행복한 사람들의 전도 축제’를 앞두고, 성도들이 영적 준비를 갖추고 전도의 사명을 재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집회에서는 탈북민 출신 강은정 성도가 강사로 초청되어 ‘진짜 신의 악단이 되었습니다’(이사야 43장 18절, 21절)라는 주제로 간증과 찬양을 전했다. 강 성도는 북한에서의 어려운 삶을 뒤로하고 탈북 후 대한민국에 정착하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경험을 나누며, 삶의 변화와 전도의 사명을 고백했다. 특히 그는 “하나님은 고아와 과부, 그리고 고통 가운데 있는 영혼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라며, 탈북민들이 한국에 온 이유가 단순한 물질적 풍요가 아니라 복음을 전하기 위한 사명에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강 성도는 탈북민 김혜영 씨를 돕고 전도하는 과정에서 겪었던 갈등과 회개의 경험을 나누며, “사랑이 없는 전도는 소리 나는 꽹과리와 같다”라는 깨달음을 전했다. 김 씨의 임종을 지켜보며 얻은 이 통찰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집회 이후에는 담임목사의 인도로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의지하는 뜨거운 기도의 시간을 가지며, 전도 사명을 향한 결단을 다지는 시간을 이어갔다. 경산 중앙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적 집회를 통해 성도들의 신앙 성숙과 지역사회 복음화를 위한 사역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서사역부 김영일 기자 전도와 영적 전쟁 Ⅰ 2026-04-20 배지연b 경산 지역 교회에 뜨거운 영적 열기가 가득했다. ‘특별금요성령집회: 전도와 영적 전쟁’을 표어로 열린 이번 집회는 성도들의 신앙을 다시금 점검하고 결단을 촉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최병호 집사는 ‘순교적 신앙, 탁월한 실력, 윤리적 도덕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오늘날 그리스도인은 단순한 종교인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영적 군사”라고 강조하며, 순교적 각오로 신앙을 지켜야 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하나님께 쓰임 받기 위해서는 영성뿐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탁월한 실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신앙과 삶이 분리되지 않는 윤리적 도덕성이야말로 진정한 복음의 증거”라고 힘주어 말했다. 집회 후반에는 김신의 집사가 무대에 올라 은혜로운 찬양을 선보였다. 깊은 울림이 있는 그의 찬양은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며, 말씀 가운데 받은 은혜를 더욱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많은 참석자들이 눈물로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자신을 다시 드리는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집회는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성도 각자가 삶의 자리에서 전도와 영적 전쟁을 감당할 사명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참석자들은 “말씀과 찬양을 통해 다시 한번 신앙의 본질을 붙잡게 됐다”며, “삶 속에서 실천하는 믿음으로 나아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문서사역부 김일명 기자 부활의 축복을 태신자에게도... 2026-04-16 조현진B 2026년 4월 5일은 부활절이자 태신자를 작정하는 주일이었다. 태신자......마치 임산부가 태아를 뱃 속에서 10개월 동안 품고 기르다가 출산을 하듯,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마음에 품고 기도하며 전도할 대상자를 일컫는 말이다. 매년 전도할 사람들을 교회로 모시고 와서 복음을 전하며, 행복한 천국 잔치를 벌이는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이하 ’행축‘)’의 가장 기초가 되며, 서막을 올리는 것이 바로 태신자 작정이다. 태신자를 작정한다는 것은 전도 대상자를 당장 바로 교회로 데리고 오라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품고 기도하며 전도하기 위해 대상자를 ‘작정’하는 것이다. 가족, 친척, 회사 동료, 이웃, 친구, 단골집 사장님 등등 우리 곳곳에는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몇 주 전부터 태신자 작정 주일을 예고한 이후 우리는 하나님께 태신자가 생각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준비하였다. 그리고 드디어 4월 5일, 우리는 태신자들의 이름을 스티커에 적어 한 장은 자신의 성경책 앞에 붙였고, 한 장은 교회에 제출하였다. 마침 올해는 태신자 작정 주일이 부활절인 만큼 예수님 부활의 의미를 더욱 깊이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김종원 담임 목사는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부활이 우리에게 주는 복에 대해 말씀을 전하였다. 인간의 가장 큰 삶의 문제이자 인류 최대의 절망인 ‘죽음’을 이기셔서 우리에게 ‘산 소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복이시며, 하나님이 주시는 영원한 하늘의 유산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완성되었기에 부활은 우리에게 축복이며 그 부활의 축복은 실존하여서 우리를 보호하고 도우신다고 설교하였다. 태신자 작정 주일을 맞아 우리는 이 부활의 축복을 우리만 누릴 것이 아니라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우리의 태신자들에게도 나눠주어야 할 것이다. 그 첫걸음인 태신자들을 작정함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증인 된 삶을 살아내기를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좋은 예수님의 사랑! 그 사랑을 태신자들에게 전하고 알리기 위해 이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교회 공동체와 함께 한 걸음, 한 걸음씩 행복메뉴얼을 따라가며 순종하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 오후 2시에는 경산기독교총연합회 주관 부활절 연합예배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워비스 선교단과 김종원 담임목사가 기도회를 인도한다. 성도들의 많은 은혜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부활절을 맞아 태신자들에게 ‘부활절 계란 선물하기’라는 행복메뉴얼을 실천함으로써 부활절 계란이, 굳어있는 태신자의 마음을 녹여내어 태신자가 복음 앞에 서게 하는 귀한 통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한다. 문서사역부 김희정 기자 성찬식 - 예수님의 몸과 피를 기념하는 날 2026-03-22 배지연b 3월 22일 오늘은 예배에 참석한 모든 성도가 예수님의 몸과 피를 경험하는 성찬식이 있는 날이다. 1부~4부에 걸쳐 성찬 예식이 이루어졌다. 성찬식에 앞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김종원 담임 목사는 태신자 발견법 (사도행전 26:24~32)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첫 번째로 베스도 유형인데, 성격이 급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태신자에게 예수님을 전하면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며 거절한다고 했다. 두 번째 유형으로 아그립바 유형인데 이 유형은 태신자에게 예수님을 전하면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성경적인 지식도 있고 주위에 예수님을 아는 사람이 많은 유형이라고 했다. 하지만, 결정적일 때 거절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버니게 유형인데 예수님을 전해도 무관심하다는 것이다.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아서 힘들다고 했다. 세 가지 유형을 살피면서 한 번 예수님을 전하고 포기하지 말고, 바울이 한 것처럼 예수님을 전하자고 했다. 우리가 복음을 부끄러워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부끄러워하기 때문에 태신자가 없다는 것을 얘기한다고 했다. 우리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예수님의 몸과 예수님의 피를 기념하자고 권면했다. 김종원 목사가 먼저 기도하고 순서대로 예수님의 몸과 피를 기념했다. 예수님의 피는 능력이 있어 우리의 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전심으로 기도하자고 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성도가 함께 찬양하며 성찬식을 마무리하고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다음 주는 진군식이 있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군사로서 많이 참여 하기를 독려했다. 문서사역부 허진근기자 경산중앙교회, 학습·세례·입교식 거행… 순종의 의미 되새겨 2026-03-20 김창세 2026년 3월 15일, 경산중앙교회는 주일 2부와 3부 예배 시간에 학습, 세례, 입교식을 진행하며 예식자의 신앙 고백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식에서 학습은 교회에 처음 나온 이들이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배우는 준비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세례는 예수님을 믿겠다는 신앙을 공적으로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나타내는 예식으로 거행되었다. 또한 입교식은 어릴 때 세례받은 이들이 성장하여 스스로 믿음을 고백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번 예식에는 세례자 31명, 입교자 40명, 학습자 52명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교회와 성도들 앞에서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세례자들은 강대상에 올라 물세례를 받는 예식을 통해 믿음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이날 설교는 담임목사인 김종원 목사가 ‘순종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요한복음 2장 1절부터 11절 말씀을 본문으로 ‘순종에는 무엇이 담겨 있는가?’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며, 첫째로 순종에는 구원의 비밀이 담겨 있고, 둘째로 동역의 비밀이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순종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통로로 쓰임 받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모든 예식을 마친 후에는 가족과 친척, 그리고 성도들이 학습·세례·입교자들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지며 기쁨을 나누었다. 문서사역부 김영일 기자 “가든지 보내든지 우리는 모두 선교사입니다”-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 주일 2026-03-14 배지연b 3월 1일 주일 1부에서 5부 예배에는 ‘2026년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졌다. 해외 단기선교 8개국 12개 팀, 국내 12개 교회에 총 348명의 단기 선교사를 파송하고자 많은 성도들이 직접 가는 선교사로 참가 신청하거나 혹은 보내는 선교사로 재정과 기도 후원 신청을 하였다. 2026년 해외로 가는 선교사는 6월 29일부터 라오스를 시작으로 일본, 태국, 이집트, 사이판, 튀르키예,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가 있으며 국내로는 부산 기장과 청도, 의성, 고령, 제주도가 있다. 특별히 올해는 선교 2.0 ‘행복 마을’ 선교프로젝트로 아동 결연을 맺은 지역인 태국 던못뎅 지역이 포함되어 있어 영적으로 그곳의 아동을 입양한 성도들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 다윗 어린이부와 다니엘 청소년부에서는 일본 홋카이도, 태국 치앙마이, 의성 지역의 단기 선교 신청자 모집이 있었고, 갈릴리, 샬롬 위대한 여정은 튀르키예와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부산 기장과 청도로의 단기 선교 신청자 모집이 있었다. 장년 성도뿐만 아니라 전 세대를 걸쳐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진 것이다. ‘가든지, 보내든지 우리는 모두 선교사’라는 김종원 담임 목사의 철학 아래 우리 교회는 선교가 선택이 아닌 복음을 가진 자가 감당할 마땅한 책임임을 깨닫고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졌으며, 우리의 결단을 통해 선교의 열매가 맺히고 하나님 나라의 확장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문서사역부 김희정 기자 스토리워십 행복토크, 행복전도학교, 늘푸른대학 개강 안내 2026-03-13 배지연b 스토리워십 행복토크 2026년 3월 4일 수요일 스토리워십 행복토크가 개강했다. 간증이 있는 예배 행복토크는 시즌5, 에피소드86번으로 이어졌다. 김종원 담임목사와 이상현 목사가 진행한 이번 행복토크 개강에는 다니엘 청소년부를 섬기는 이영석 목사와 권용일 강도사가 참여했다. 올해 새롭게 시작된 다니엘 청소년부가 19일 만에 동계수련회를 다녀오게 된 이야기에서 미션필드(학교가 곧 교회다)까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은혜에 대한 간증이 넘치는 귀한 시간이었다.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스토리워십 행복토크는 경산중앙교회 유튜브에서도 언제든 시청이 가능하다. 행복전도학교 개강 경산중앙교회 행복전도학교가 2026년 3월 5일 목요일 개강 예배를 드렸다. 215명이 참석 개강 예배에서 이상현 목사는 호세아 11장 3절~4절을 중심으로 ‘내 시작은 보라매, 내 나중은 참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전도대는 로마서 1장 16절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를 주제 성구로 하며 전도대 300용사를 꿈꾸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길 희망한다. 늘푸른대학 개강 경산중앙교회 늘푸른대학이 개강하였다. 노인대학으로 불렸는데 올해부터 목회 비전에 맞추어 늘푸른대학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100세 시대에 맞추어 늘 푸르른 청춘을 상징하는 이름으로 바꾼 늘푸른대학은 노년을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배움, 사랑, 실천을 통해 행복한 노인이 되자는 교훈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문서사역부 박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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