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특새
2026-05-15 12:20:35
장재현
조회수 12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죄인임을 제자반을 통해 더욱 깊이 깨닫습니다. 이번 특새가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독대의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신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받은 은혜를 축복의 통로가 되어 흘려보내겠습니다. 주여 제 영혼에 성령의 단비를 부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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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정
2026.05.15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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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자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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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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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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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2026.05.15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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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f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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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2026.05.15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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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
2026.05.15 (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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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2026.05.15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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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2026.05.15 (1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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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2026.05.15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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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2026.05.15 (1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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