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특새
2026-05-15 12:20:35
장재현
조회수   12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죄인임을 제자반을 통해 더욱 깊이 깨닫습니다. 이번 특새가 하나님을 향한 간절한 독대의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주신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받은 은혜를 축복의 통로가 되어 흘려보내겠습니다. 주여 제 영혼에 성령의 단비를 부어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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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윤명희 2026-05-15 16:01:14
하나님과 독대하는 귀한 은혜의 특새가 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최진현 2026-05-15 16:53:36
은혜 없이는 살 수 없음을 아는 것이 은혜입니다 🌿 받은 은혜는 흘려보낼 때 완성됩니다 오늘도 은혜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특새 2026-05-15 19:23:41
아멘 우리가 먹고마시고 누리는육의 채움 느끼고 깨닫고 뜨거운 영의 삶이 하나될수 있도록 연결할수 있는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밖에는 말할수없음을 하나님도우심없이는 살수없는 존재임에감사입니다
특새 2026-05-15 19:23:43
아멘 우리가 먹고마시고 누리는육의 채움 느끼고 깨닫고 뜨거운 영의 삶이 하나될수 있도록 연결할수 있는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그리스도안에서 성령의 조명하심으로 밖에는 말할수없음을 하나님도우심없이는 살수없는 존재임에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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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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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영f 2026.05.15 (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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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새 2026.05.15 (9 명 읽음)

55. 은혜로운 말씀을 기대하며 미리 말씀을 읽습니다

2026 봄특별새벽부흥회

"은혜로운 말씀을 기대하며"

 

***화종부목사님****

18일 월 새벽

[우리를 속량하신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로마서 3:23-24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으니라

(아멘)

 

19일 화 새벽

[그의 피로써 화목제물로 드려지신 예수님]

로마서 3:25-28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써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몰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이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아멘)

 

***김다위 목사님***

20일 수 새벽

[마지막 시험을 통과하라]

창세기 22:1-2, 11-13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아멘)

 

21일 목 새벽

[불신앙의 우물을 뚫어야 한다]

창세기 26:22-25

이삭이 거기서 옮겨 다른 우물을 팠더니 그들이 다투지 아니하였으므로 그 이름을 르호봇이라 하여 이르되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였더라 하였더라

이삭이 거기서부터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하지말라 네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이 번성하게 하리라 하신지라

이삭이 그곳에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거기 장막을 쳤더니 이삭의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아멘)

 

***신상태목사님***

22일 금 새벽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했도다!]

창세기 28:10-22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한 봇에 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꼳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또 본즉 여호와게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 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 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야곱이 아침에 일직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내가 편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아멘)

 

22일 금요성령집회

[내 영혼을 살리고 또 살리는 점선의 영성]

요한계시록 3:1-6, 데살로니가전서 5:16-18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자 로다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그러나 사데에 그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자 몇 명이 네게 있어 흰 옷을 입고 나와 함께 다니리니 그들은 합당한 자인 연고라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결코 지우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항상 기뽀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을 뜻이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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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영c 2026.05.15 (14 명 읽음)

50. 드뎌 봄 특새!!!

작년 10월 특새가 끝나고 7개월을 기다린  봄 특새가 드디어 시작되네요

'엄마 특새 얼마나 남았어?라며 신년 달력을 받자마자 5월과 10월을 찾는 첫째 딸은 4살때 부터 특새를 그리 기다리네요~~

뭐가 그리 좋은지?덕분에 저도 5월과 10월에 특새인걸 그 때 알았더랬죠~

점점 특새가 다가오고 특새 광고를 보며 딸은 떨린다네요~~반성하게 됩니다....아무것도 모르는 요 꼬맹이도 특새를 설렘으로 기다리는데 저는 그저 이 아이들을 챙겨 갈 걱정이 먼저 앞섰던 것을 또 회개하네요~덩달아 43개월 둘째도 신이 났습니다.

올해 특새는 첫째 아이의 동판 액자를 신청할수있기에 벌써 감동적이네요~

아직 만 6세인데 태어나자마자 아빠품, 엄마품에 안겨 비 자발적으로 특새에 참석했지만 지금은 스스로가 너무나도 기다리는 그 특새!!!

실제 나이랑 특새참석 횟수가 같으니 엄마 아빠가 가지지 못했던 신앙의 명문가(^^)로의 출발을 선물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일년에 단한번 특새전, 특새 때 빠른 준비를 위해  커트 하는 저만의 의식(?)으로 저도 특새를 준비합니다.

특새때!! 그 새벽에, 준비하는 분주한 마음에 아이들에게 화내지 않기를 기도하며 특새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모든 훈련생들 응원합니다. 특히 주일 여제자B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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