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를 기다리며
2026-05-15 20:36:30
이숙
조회수 4
어느덧 봄특새가 다가왔습니다.
이번 특새에는 기도로 함께 동역하는 동역자들과 블레싱 찬양대로 특송을 준비하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가운데 친히 간섭하시고 역사해주시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은혜를 기다립니다.
바쁜 학업과 일상의 스케줄 속에서도 걱정 반, 기대 반의 마음으로 특새를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쁘고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하나님을 향한 작은 기대와 사모함도 귀하게 받아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번 특새의 말씀과 기도를 통해 우리 가정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더욱 풍성히 부어지기를 소망하며, 또한 받은 은혜를 우리 안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삶의 자리마다 흘려보내며 축복의 통로로 살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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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경
2026.05.15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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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정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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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자
2026.05.15 (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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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2026.05.15 (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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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2026.05.15 (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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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2026.05.15 (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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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f
2026.05.15 (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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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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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
2026.05.15 (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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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2026.05.15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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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2026.05.15 (1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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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2026.05.15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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