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쾨이어로 섬깁니다. 지난주 콰이어 연습 후 목사님께서 몇분의 사연을 이야기하시며 이 분들이 콰이어로 설 수 없는 환경에서도 선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콰이어서기위해 새벽에 일찍 올수 있을까 걱정했던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이번 특새를 통해 환경을 탓하며 새벽기도가 힘들다 탓하지 않고 하나님께 먼저 엎드리는 제자 된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2026-05-15 21:53:58
전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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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경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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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정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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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자
2026.05.15 (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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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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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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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2026.05.15 (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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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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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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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
2026.05.15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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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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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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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2026.05.15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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