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종, 첫 완주, 그리고 나의 첫사랑"
2026-05-15 16:18:12
김경희
조회수 12
경산중앙교회에 오자마자 맞이했던 첫 특새가 새벽의 첫사랑으로 남아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른 채 무작정 순종하는 마음으로 새벽 제단을 쌓기 시작했는데요.
첫날 본당을 가득 채운 성도님들의 뜨거운 기도 열기를 보며 엄청난 충격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영적인 에너지 덕분에 피곤함도 잊고 기적처럼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경험한 첫사랑 같은 순종의 감격을 잊지 않고, 늘 뜨겁게 기도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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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정
2026.05.15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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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자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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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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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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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2026.05.15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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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f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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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2026.05.15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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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
2026.05.15 (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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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2026.05.15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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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2026.05.15 (1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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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2026.05.15 (1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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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2026.05.15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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