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설렘, 그리고 간절함으로 맞이하는 특새 🙏
2026-05-15 16:15:10
오연재
조회수 12
다가오는 봄 특별새벽기도를 생각하니 제 마음에도 여러 감정이 함께 찾아옵니다. 기대도 있고, 설렘도 있고, 한편으로는 부담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마음들보다 더 큰 것은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실까” 하는 기대입니다. 그래서 이번 특새가 더 기다려집니다.
또 이번 특새는 첫 콰이어로 함께 섬기게 되어 부담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설렘도 큽니다. 부족한 모습이지만 하나님께서 사용하실 것을 믿으며, 찬양 가운데 은혜 주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이번 특새에는 저 자신만을 위한 기도보다 가족과 태신자, 그리고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품게 하신 사람들을 위해 더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우리의 작은 기도도 들으시는 하나님께서 가장 선한 한 방법으로 일하실 줄 믿습니다.
이번 한 주, 새벽마다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은혜와 회복을 기대하며 기도의 자리에서 함께 만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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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정
2026.05.15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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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자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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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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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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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2026.05.15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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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f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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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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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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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2026.05.15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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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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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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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2026.05.15 (1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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