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새를 기다리며
2026-05-15 12:51:43
정보영
조회수 11
특새를 생각하면 일찍 일어남에 대한 부담감이 먼저 들지만 주님이 깨워주시고 인도해 주신다면 가능함을 믿습니다. 무엇보다 콰이어로 섬기게 되어 주님이 부어주실 은혜가 더 기대됩니다. 이번 특새는 하나님과 더 가까워져 무서운 하나님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을 만나고 싶습니다. 닫힌 마음이 아니라 아버지를 향한 열린 마음이길 원합니다. 예배당에 들어서는것만으로도 은혜가 되는 경산중앙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풍성한 은혜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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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정
2026.05.15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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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자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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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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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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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2026.05.15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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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f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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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2026.05.15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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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
2026.05.15 (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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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2026.05.15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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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2026.05.15 (1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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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2026.05.15 (1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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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2026.05.15 (1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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