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
2026-05-15 12:56:28
박규남
조회수 20
온 가족이 특새로 은혜의 자리를 함께한 시간이벌써 10년이네요~^^
돌도 안된 둘째를 아기띠로 안고 자그마한 손으로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나온 첫째가 어엿한 중학교 3학년이 되어 이번엔 온 가족이 다같이 특새콰이어로 섬기는 은혜까지 받았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그리고 언제나 내가 기대하고 생각하는것보다 넘치는 은혜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기쁨과 감사로 특새 자리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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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정
2026.05.15 (2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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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자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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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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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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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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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f
2026.05.15 (3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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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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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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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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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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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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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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