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뉴특새
2026-05-15 23:38:14
장애영
조회수 9
저에게 있어 특새 준비는 언제나 특새관련 모든 것을 디자인하는 일입니다. 이 시기마다 바빠서 기대감보다는 늘 ‘일’이 마쳐지기만을 바랐습니다.
올해도 바쁘게 ‘일’로 특새를 준비하면서
그 전과는 다르게 은혜받기를 원하는 간절한 소망이 생겨 ‘일’+‘기도’로 준비합니다.
블레싱! 은혜의 통로가 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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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나
2026.05.16 (7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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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2026.05.16 (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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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진
2026.05.15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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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식
2026.05.15 (14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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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경
2026.05.15 (15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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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정
2026.05.15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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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자
2026.05.15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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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
2026.05.15 (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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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미
2026.05.15 (8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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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림
2026.05.15 (10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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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영
2026.05.15 (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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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정f
2026.05.15 (9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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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숙
2026.05.15 (11 명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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