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공동체 세상의 빛이 되자 - 교구별 수요예배
2025-03-19 23:39:52
배지연b
조회수   149

교구별수요예배1.jpg

 

19일 오전 11시와 저녁 7시에 여느 때와 달리 특별한 수요예배로 드렸다. 4월6일 진군식을 앞두고 교구별로 정해진 장소에서 예배를 드린 것이다. 1-17교구까지 성도들이 삼삼오오 모여 함께 찬양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담당 교역자의 말씀을 들음으로 마음 깊이 새기고 그 말씀을 함께 기도했다. 교구별로 모든 성도가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구에서 준비한 맛있는 식사는 덤이다.

진군식을 앞두고 각 교구는 정해진 전도대 이름을 공유하고 진군식에 있을 공연과 구호도 함께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자녀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군사이기도 하다. 그 첫걸음이 교구별 수요예배다. 한 교구 교역자는 수요예배에서 암 8:11 말씀으로 북이스라엘이 하나님 말씀을 멀리한 결과를 토대로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늘 가까이하자고 권면했다.

교구 예배에 참석한 한 성도는 “올해 목자로 섬기기로 하고 처음 드리는 교구별 수요예배라 이전과는 뭔가 모르지만 진군식을 앞둔 기대감과 설렘이 앞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해마다 3월이 되면 진군식을 앞두고 교구별로 수요예배를 드리며 성도들이 하나님의 군사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진다. 기자 또한 그런 마음이 생긴다.

앞으로 있을 4월 6일 진군식, 봄 특별 새벽 부흥회 등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여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에서 많은 태신자를 초청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기대하고 기도한다.

문서사역부 허진근기자 

 

교구별수요예배.jpg

교구별수요예배2.jpg

교구별수요예배3.jpg

교구별수요예배4.jpg

교구별수요예배5.jpg

교구별수요예배6.jpg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나비워십 초청 특별금요성령집회 2025-03-22 조현진B 봄기운이 완연한 3월 21일, 경산중앙교회는 나비워십(NAVI WORSHIP)을 초청해 2025년 첫 특별금요성령집회로 모였다. 봄의 설렘에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까지 더해져, 그레이스홀은 찬양의 열기로 가득했다. 찬양을 인도한 나비워십 이정기 목사는 “찬양은 하나님께 드리는 편지다. 우리는 이미 주님의 러브레터를 받은 자들이 아닌가? 이제는 우리가 주님께 답장을, 진심 어린 편지를 올려드리자.”라고 말했다. 그리고 “사랑은 표현이 중요하다. 주님의 사랑언어는 무엇일까? 주의 계명을 지킴으로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자.”라고 권하며 특별히 ‘서로 사랑할 것’을 강조했다. 이날 본당 앞자리를 가득 메운 학생들과 청년들은 경중의 다음 세대답게 떼창으로 노래하고 몸짓으로 찬양했다. 온 세대가 주님께 진심 어린 러브레터를 들려드렸다.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함께 모여 찬양할 때, 그곳에 하나님 나라가 임함을 몸소 경험한 시간이었다. 나비워십은 ‘하나님의 임재로 삶이 변화되는 예배’를 지향하며 16년째 예배 공동체로 사역하는 팀이다. 쉬지 않고, 어디서든, 삶으로 예배하기 원한다는 나비워십은 한국 교회 곳곳을 예배로 섬기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 문서사역부 홍지은 기자 처음 공동체 세상의 빛이 되자 - 교구별 수요예배 2025-03-19 배지연b 19일 오전 11시와 저녁 7시에 여느 때와 달리 특별한 수요예배로 드렸다. 4월6일 진군식을 앞두고 교구별로 정해진 장소에서 예배를 드린 것이다. 1-17교구까지 성도들이 삼삼오오 모여 함께 찬양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담당 교역자의 말씀을 들음으로 마음 깊이 새기고 그 말씀을 함께 기도했다. 교구별로 모든 성도가 함께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구에서 준비한 맛있는 식사는 덤이다. 진군식을 앞두고 각 교구는 정해진 전도대 이름을 공유하고 진군식에 있을 공연과 구호도 함께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 자녀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군사이기도 하다. 그 첫걸음이 교구별 수요예배다. 한 교구 교역자는 수요예배에서 암 8:11 말씀으로 북이스라엘이 하나님 말씀을 멀리한 결과를 토대로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늘 가까이하자고 권면했다. 교구 예배에 참석한 한 성도는 “올해 목자로 섬기기로 하고 처음 드리는 교구별 수요예배라 이전과는 뭔가 모르지만 진군식을 앞둔 기대감과 설렘이 앞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해마다 3월이 되면 진군식을 앞두고 교구별로 수요예배를 드리며 성도들이 하나님의 군사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진다. 기자 또한 그런 마음이 생긴다. 앞으로 있을 4월 6일 진군식, 봄 특별 새벽 부흥회 등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여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에서 많은 태신자를 초청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길 기대하고 기도한다. 문서사역부 허진근기자 학습 세례 입교식 및 진군식 총동원령 2025-03-18 김창세 지난 3월 16일 주일, 본당(그레이스홀)에서 2부와 3부 예배 중 학습·세례·입교식이 거행됐다. 하루 전날 각 대상자들은 지정된 장소에서 문답식을 진행하며 믿음의 고백과 신앙의 결단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원담임목사의은혜로운설교에이어학습·세례·입교식이이어졌다.학습대상자들은담임목사의인도로학습서약을하였고,모든성도들이축복과격려의마음을담아기도하며이들을축복했다.이어서김종원담임목사는모든성도앞에서이들이학습교인이되었음을선포했다. 세례식에서는세례대상자들이하나님을믿게된아름다운간증과믿기전삶의모습을성도들과진솔하게나누었다.성도들은이들의간증을듣고깊은은혜와감동을나누며함께기쁨의박수를보냈다.대상자들의세례서약과세례예식이끝난후담임목사는이들이정식세례교인이되었음을성도앞에선포했다.가족과지인,그리고모든성도들의진심어린축하와축복속에서모든예식이은혜롭게마무리되었다. 하나님께더가까이나아가는믿음의결단을지켜보며기자또한자신의첫신앙고백과세례의순간을다시떠올리는뜻깊은시간이되었다. 한편, 오는 4월 6일에 예정된 공동체의 첫 진군식을 앞두고 총동원령을 선포하며, 6,000 성도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이번 주 수요일(19일) 수요예배는 '교구별 수요예배'로 오전 11시와 오후 7시에 각각 진행된다. 성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문서사역부 박애나 기자 2025년 상반기 스토리워십 행복토크 개강 2025-03-06 조현진B 3월을 맞이하여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워십 행복토크(시즌4)가 3월 5일(수요일) 개강했다. 새로운 MC 이성신 목사와 일일 MC 이상현 목사의 진행으로 시작된 방송은 여러 성도들이 하나님이 선하게 개입하신 이야기와 같은 간증을 행복스튜디오에서 생방송 또는 녹화로 진행된다. 몇해를 거쳐오면서 방연된 간증은 많은 성도들의 신앙에 도전을 주고 있고 간증하신분들의 하나님에 대한 경험은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에 대한 미리 맛보기와 같은 것이 되고 있다. 시즌4 상반기 행복토크의 첫 게스트는 2교구 목자로 섬기고 있는 이혜정집사의 이야기로 시작되었다. 서울에서 남편과 결혼후 직장이 적성에 맞지않아 사업을 하였지만 결국 어려움에 직면하여 남편의 고향 대구로 내려와 남편과 같이 식당일을 20년 운영하였다. 그러나 식당일에 매여 자녀와 가정의 어려움을 경험하였다. 그리고 삶이 지쳐 있는 중에 교회를 가고 싶은 마음에 경산중앙교회에 오게되었다. 그런데 첫날부터 흘리기 시작한 눈물은 1년정도의 시간을 하나님과 관계하면서 그치게 되었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가슴으로 체험하게 되었다. 그 이후, 남편의 질병으로인해 인생에 더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남편과 식당일을 접었다고 한다. 이혜정집사는 구역장을 해오면서 구역원의 어려움을 통해서 상담의 실제적인 스킬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조금 늦은 나이에 상담사가 되기 위한 과정에 있다고 한다. 이혜정집사에게 '행복'이란, "꿈을 꾸는 것이다. 내가 가는 여정에 하나님이 함께 함이 큰 기쁨이다' 라고 답했다. 경산중앙교회 성도들이 신앙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행복토크는 매주 수요일 오젼11시, 행복 스튜디오 현장 또는 유튜브 생중계로 함께할 수 있다. 문서사역부 김영일 기자 2025 리더스 콘퍼런스 2025-03-06 김창세 2025년 리더스 콘퍼런스가 2월 28일(금) 본당 그레이스홀에서 진행되었다. 상반기 개강을 여는 집회로 평산교회 원로 목사인 강진상 목사를 강사로 모시고 교구장, 부교구장, 목자, 교사, 청년리더 등 많은 성도가 참여하여 함께 은혜를 나눴다. 금요 성령집회 시간에 진행된 리더스 콘퍼런스에 목자는 파란 상의, 리더는 흰색 상의, 교사는 각 부서의 옷을 입고 지정된 자리에 참석했다. 참석한 목자, 주일학교 교사, 갈릴리·샬롬 청년부 리더들은 찬양과 기도로 은혜의 불을 지피며, 특송으로 ‘비 준비하시니’를 부르며 헌신을 다짐했다. 강 목사는 ‘경산중앙교회에 기념될 만한 일꾼(마태복음 26:6-13)’이라는 제목으로 “마리아는 값비싼 향유를 예수님께 부어 장례를 준비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리는 헌신을 보여주는 본문의 사건을 통해 현재의 헌신이 가장 가치 있는 것임을 강조하며, 신앙인의 삶 속에서 기념될 만한 헌신과 사랑의 실천이 중요하다”라고 말씀을 전하고, “리더들, 목자들, 교사 여러분들이 경산중앙교회에 기념될 만한 마리아와 같은 헌신자가 되시기를” 당부했다. 2025 리더스 콘퍼런스에 참석한 리더와 성도들은 주님이 내게 주신 사명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잘 감당하고, 마리아처럼 헌신하기를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문서사역부 한동균 기자 우리 모두가 선교사입니다 -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 주일 2025-03-02 배지연b 3월 2일 주일 1부~5부 예배 시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 작정’의 시간을 가졌다. 2025년 해외 12개국 17개 팀, 국내 20개 교회 455명의 단기 선교사 파송을 앞두고 가진 이번 작정에는 많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여 단기 선교 참가 신청, 재정 후원, 기도 후원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가는 선교사’는 6월 30일부터 시작되는 사이판 해외 단기 선교를 시작으로 일본 후쿠오카, 베트남 다낭, 인도네시아 메단, 캄보디아, 튀르키예, 라오스, 파키스탄, 중국,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복음을 들고 떠날 지원자를 모집하였다. 또한, 중고등부 학생들의 태국 치앙마이 선교와 소년부와 눈키즈 학생들의 필리핀 일로일로 부서별 해외 단기선교와 갈릴리·샬롬의 위대한 여정(국내외 선교), 국내 단기 선교(청도, 고령, 달성 지역 7개 교회), 제주선교 가족 캠프를 통한 제주 지역 8개 단기 선교의 신청자를 모집하였다. ‘보내는 선교사’는 해외 및 국내 단기선교, 갈릴리·샬롬의 위대한 여정에 대한 재정 및 기도 후원자를 모집하는 것이다. 자신이 후원하고자 하는 선교의 형태를 정하고, 이를 위해 헌금과 시간을 정하여 지속적으로 기도 후원을 하는 시간을 작성하여 제출하였다. 경산중앙교회 모든 성도들은 2025년에도 세계 열방을 향해 직접 선교지에 복음을 전하는 가는 선교사로, 선교지를 위해 물질과 기도를 아끼지 않은 보내는 선교사로 헌신하는 삶을 살 것이다. 문서사역부 김진만 기자 KOSTA in Daegu, 내가 선 곳, 거룩한 땅 2025-03-02 김창세 개강을 앞두고 2025년 첫 수련회가 있었다. 이번에는 경산중앙교회에서 열리는 코스타 in 대구, 청년들을 위한 대구·경북 교회 연합 수련회로 진행하였다. 이번 집회는 2월 24일(월) - 26(수) 3일간 진행되었으며 55개 교회가 참여했다. 수도권을 비롯하여 해외의 청년들도 발걸음을 해주었다. 이번 코스타는 ‘하나님이 이르시되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애굽기 3장 5절)라는 말씀을 주제로 청년들의 개강 시즌에 맞추어 여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일정은 오전 집회 및 트랙 강의, 오후 집회로 구성되어 있고 트랙 강의는 코스타 강사진들 각각의 강의를 신청하여 들으며 간증과 은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첫날 오전 집회는 교육기업 CEO인 현승원 의장의 ‘네 마음이 어디 있느냐’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은 마음과 중심을 보시는 분, 또한 못난 것은 못난 것대로 영광을 받으셨음을 강조하며 간증을 이어 나갔다. 저녁 집회는 임은미 선교사의 ‘네 눈에는 무엇이 보이는가?’라는 주제로 청년들에게 넘어졌다면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위로의 메시지와 수많은 중독과 죄 가운데 넘어져도 여전히 걸어가야 한다는 말씀을 전했다. 둘째 날에는 김상철 목사의 ‘빛과 어둠’이라는 제목으로 믿는다는 것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던지며 설교의 포문을 열었다. 어둠 속에 있어도 빛을 제대로 바라보고 가야 하며, 살고 죽는 것이 아닌 죽어야 산다는 역설적인 관점을 빗대어 청년들에게 희생과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권면하였다. 저녁 집회는 Rev. Joshua Choi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삶과 부르심’에서 자기의 가치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설교하였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가치 있는 삶과 항상 넘어짐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이유와 그런 자기 자신에게 부여된 가치에 대하여 알려주었다. 마지막 날에는 김종원 담임 목사가 ‘하나님께서 만나주시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설교하였다. 모세의 예를 들며, “은혜를 얻는 곳은 대개 예배 중이거나, 찬양, 기도의 시간이라고 생각하지만, 모세가 양을 치고 있을 때 주님께서 만나주신 것처럼 오늘날 청년들도각자의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께 전적으로 위탁하며 순종할 때 만나주신다.”라고 말하였다. 또 임형규 목사는 ‘당신을 보내신다’라는 내용으로 사명과 소명에 대하여 언급하며 오늘날 청년들에게 복음이 없고 껍데기만을 추구하는 행동을 비판하며 그리스도의 자녀라면 마땅히 힘써 삶을 살아내고 각자가 걸어가는 그곳이 거룩한 곳이기에 앞으로 어디에 가든지 그곳이 거룩해지길 축복한다고 설교하였다. 코스타 in 대구에서의 설교 말씀은 새로운 시작과 개강을 앞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청년에게 그리스도의 자녀다운 자신감과 마땅히 가져야 할 담대한 모습을 심어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문서사역부 김효정•박서현 기자
1 2 3 4 5 6 7 8 9 10 ... 166